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문체부, KLPGA에 소속 선수 LPGA 등 외국 대회 출전 제한 규정 완화 권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소속 선수들의 외국 투어 출전 제한 규정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최근 KLPGA에 대한 사무 검사를 마치고 관련 결과를 통보했다"며 "현재 소속 선수들의 해외 투어 출전을 1년에 3회만 허용하는 부분을 개선해달라고 권고했다"고 밝혔다.문체부의 KLPGA에 대한 사무 검사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 이후 시행됐다.당시 국정감사를 통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KLPGA 안에 여러 문제 제기가 있다며 확인 후 보고해달라"고 문체부에 요청했고, 문체부는 이후 최근까지 KLPGA를 상대로 사무 검사를 진행했다.문체부가 국내 프로 경기단체에 대해 사무 검사를 시행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골프
LF 헤지스 골프, KLPGA 임진희·이채은과 후원 계약
생활문화기업 LF[093050]는 헤지스골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하는 임진희·이채은2 프로와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임진희 프로는 2018년 KLPGA 정규리그에 데뷔한 뒤 통산 2승을 달성했고, 지난해에는 정규 투어 상금순위 14위에 올랐다.KLPGA 선수 중 유일하게 노란색 공을 경기구로 사용해 '노랑공주'라는 애칭이 붙은 이채은2 프로는 대회마다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두 선수는 내달부터 시작되는 2023 KLPGA 투어의 모든 공식 대회에 헤지스골프를 입고 참여하게 된다.
골프
[포토] 대구와 전북 경기 보는 클린스만 감독
스포츠포토
최경주, 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톱10…호그 챔피언십 7위
최경주가 이번 시즌 들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에서 처음 톱10에 진입했다.최경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비치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호그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공동 7위(10언더파 203타)에 올랐다.올해 PGA투어 대회 출전에 더 주력하는 최경주에게 PGA투어 챔피언스는 이번이 시즌 네 번째 대회다.앞서 치른 3개 대회에서는 미쓰비시 일렉트릭 챔피언십 공동 18위가 최고 성적이었던 최경주는 이번 시즌 들어 처음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우승은 어니 엘스(남아공)에게 돌아갔다.엘스는 6언더파 65타를 때려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통산 3번째
골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LIV 골프 한국계 선수 첫 우승…상금 54억원 '돈벼락'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2023시즌 2차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대니 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더갤러리 골프클럽(파71·7천46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9언더파 204타의 성적을 낸 대니 리는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 브렌던 스틸(미국)과 3차 연장까지 치러 개인전 우승 상금 400만 달러(약 52억원)을 받았다. 다른 교포 선수들인 케빈 나, 김시환(미국) 등과 한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한 대니 리는 이 대회 개인전 상금 400만 달러와 단체전 상금 12만5천
골프
롯데, 디오션 비치콘도·발리스틱컵 골프구단 대항전 우승
이소영과 황유민이 조를 이룬 롯데 골프단이 디오션 비치콘도·발리스틱컵 골프구단 대항전(총상금 6천만원)에서 우승했다.이소영과 황유민은 19일 전남 여수 디오션C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0개로 12타를 줄여 최종 합계 23언더파 193타로 축배를 들었다.작년에 이어 2년째 이벤트 대회로 열린 발리스틱컵 골프구단 대항전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상급 선수 40명이 출전했다.김수지와 지한솔이 마지막 날 조를 이룬 동부건설이 19언더파 197타로 2위에 올랐다.우승 상금은 3천만원이고, 2위는 2천만원을 받는다.KLPGA 투어에서 최근 2년 연속 6승, 상금 10억원 이상을 기록한 '대세' 박민지가 정윤
골프
PGA 2년차 무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년차 테일러 무어(미국)가 최종 라운드 짜릿한 역전극으로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무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1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작년에 PGA 투어 무대에 오른 무어는 지난해 톱10 4번에 페덱스컵 랭킹 67위를 차지해 나쁘지 않은 성과를 냈다. 하지마 ㄴ이번 시즌에는 톱10은 한 번도 없어 애를 태우던 중이었다.3차례 15위 이내 입상한 게 전부였던 무어는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불참한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최종 라운드 역전극으로
골프
"손흥민, 토트넘에서 살아갈 의지 잃었다" 오하라 "레프트 윙이 아니라 윙백 같아"
제이미 오하라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 화가 많이 났다.오하라는 최근 기브미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왼쪽 윙백처럼 플레이하고 있다. 3-4-3이라고 하는데 5-4-1이다. 해리 케인은 손흥민과 데얀 쿨루셉스키가 넘을 수 없는 곳에서 혼자 플레이한다"며 "그들은 지금 조금이라도 살고자 하는 의지와 밖으로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모두 잃어버렸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손흥민은 축구를 즐기지 않는 것 같다"고 개탄했다.콘테 감독의 수비 축구에 손흥민이 희생되고 있다는 것이다.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의 이번 시즌은 그의 토트넘 경력 중 가장 생산적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고작 6득점에 그쳤다.
해외축구
김민재 '풀타임' 나폴리, 토리노에 4-0 완승…2연승 선두 질주
'나폴리 철기중' 김민재가 풀타임을 뛴 나폴리가 무실점으로 완승,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나폴리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스타디오 올림피코 그란데 토리노에서 열린 2022-2023 세리에A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리노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지난 4일 라치오에 0-1로 패해 리그 8연승을 마감했던 나폴리는 다시 2연승을 달리며 선두(승점 71·23승 2무 2패)를 지켜냈다. 2위 라치오(승점 52·15승 7무 5패)와는 승점 19점 차로, 무난하게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디에고 마라도나가 활약하던 1986-1987시즌, 1989-1990시즌 외 리그 우승이 없는 나폴리는 33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다. 토리노는 리그
해외야구
키움히어로즈, SGC와 3년 연속 플래티넘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0일(월) SGC와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2021시즌부터 3년 연속으로 플래티넘 파트너로 함께 한다.이에 따라 선수단은 헬멧 왼쪽에 SGC에너지, 수비 모자 왼쪽에 SGC, 유니폼 오른쪽 어깨 상단에 SGC 및 SGC이테크건설의 주거브랜드 더리브(THE LIV) 로고를 부착한다. 또한 홈플레이트 뒤쪽에 설치된 LED와 외야펜스에 SGC 광고를 노출한다. SGC는 광고에 따른 후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시즌 중에는 SGC솔루션과 함께하는 글라스락 이닝 이벤트도 진행한다.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SGC는 3년간 키움히어로즈와 함께해온 소중한 파트너다. SGC와 함께 팬들을 위한 다양한 마
국내야구
"토트넘, 이달 안으로 콘테 자른다" 로즈 "콘테 경질 시 임시 감독이 대체할 것"
토트넘에서 뛴 바 있는 대니 로즈가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이달 말 경질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로즈는 최근 스타디움 애스트로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은 감독이 공개적으로 수뇌부를 비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콘테가 어떻게 A1매치가 끝난 후에도 감독직을 수행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토트넘이 콘테를 당장 경질해야 한다는 것이다.콘테는 사우스햄튼전에서 3-1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내리 2골을 내주며 3-3으로 비기자 폭발했다. "토트넘은 팀도 아니다"라며 클럽 수뇌부는 물론이고 선수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콘테의 작심 발언에 토트넘 수뇌부와 선수들은 당황하고 있다. 일부 매체와 전문가들은 콘테의
해외축구
한국농구발전연구소와 한기범희망나눔, 저소득 다문화가정 행복지원 위해 맞손 잡아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가 '한기범 희망나눔'(회장 한기범)과 함께 다문화 행복지원에 나섰다.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20일 키다리 농구 천사 한기범 전 국가대표 선수가 이끄는 '한기범 희망나눔'과 저소득·다문화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무료 농구교실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기범 희망나눔'은 한기범 전 국가대표 선수가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13년째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한편으로 저소득 다문화 청소년과 농구꿈나무들도 아낌없이 후원하며 많은 어린이들의 용기와 힘이 되어주고 있다. 2011년부터는 매년 자선경기로 얻은 수익금을 한국심장재단, 어린이
농구
아시아하키연맹총회, 경북 문경에서 21~25일까지 첫 개최…아시아 41개 회원국 등 200여명 참가
2023 아시아하키연맹 총회(AHF Congress Mungyeong 2023)가 21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문경 stx 리조트에서 4박 5일동안 열린다. (사)대한하키협회(이상현 회장)가 주도해 열리는 2023 문경 아시아하키연맹총회에는 아시아 회원국 41개국 대표단과 아시아하키연맹 임직원, 국내 주요 인사 약 200여 명이 참가한다. 국제 하키 회의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 총회가 처음으로 국내 하키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외국 하키인들에게 하키의 메카이자 국제 스포츠 도시로 거듭난 문경시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본 총회는 3월 22일, 아시아하키연맹 이사회와 리더십 미팅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23일 오전 외국인
일반
[마니아포커스]WBC 대표선수 28명 중 19명 시범경기 외면…컨디션 부진인가? 관리 차원인가?
팀당 14게임씩 치르는 2023 KBO 리그 시범경기가 어느새 훌쩍 절반에 가까워 지고 있고 4월 1일 정규리그 개막까지도 불과 열흘밖에 남지 않았다.하지만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섰던 대표팀의 얼굴은 시범경기에서 찾아보기가 어렵다. WBC 대표팀은 본선 1라운드에서 호주와 일본에 내리 패한 뒤 체코와 중국에 승리해 2승2패로 조 3위에 머물면서 3회 연속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그리고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13일부터 열린 시범경기에 귀국하자 마자 출전하기는 어렵다고 하지만 15일 하루 휴식을 한 뒤 16일 경기부터는 출전이 가능하다. 일본에서 귀국해 시차적응도 할 필요도 없다. 실제로 박해민 오지환
국내야구
펜싱 여자 플뢰레 1인자 키퍼, 부산 그랑프리대회 우승
펜싱 여자 플뢰레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리 키퍼(미국)가 10개월 만에 한국에서 열린 국제그랑프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키퍼는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플뢰레 국제그랑프리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아즈마 세라(일본)를 15-3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2020 도쿄올림픽 여자 플뢰레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 세계랭킹 1위인 키퍼는 지난해 5월 인천 그랑프리대회에 이어 한국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하는 좋은 인연을 이어갔다.키퍼는 그랑프리대회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4차례씩 우승했다.키퍼와 아즈마에 이어 앨리스 볼피와 마르티나 시니갈리아(이상 이탈리아)가 동메달을 따냈다.한국 선수 중
일반
4861
4862
4863
4864
4865
4866
4867
4868
4869
487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