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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멀티 홈런 쾅!쾅!' NC, 두산전 5연패 탈출… 승률 5할 회복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전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NC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 방문경기에서 7-5로 이겼다.이날 전까지 두산에 5연패를 당한 NC는 약 두 달 만에 맞대결 승리를 거두면서 승률 5할(35승 35패 2무)을 회복했다.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시즌 21, 22호 홈런을 터뜨리며 이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19홈런의 최정(SSG 랜더스)과 멜 로하스 주니어(kt wiz)를 3개 차로 따돌렸다.5타수 2안타를 때린 손아섭은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 타이 기록(2천504개)을 세웠다.1회말 2사 2루에서 땅볼 수비 실책으로 선취점을 내줬던 데이비슨은 2회초 동점 솔로포로 속죄했다. 데이비슨은 두
국내야구
'참으로 기이한 김하성 타율' 결정적 이유는?...지난해 0.253 vs 올해 0.217, 다른 지표는 비슷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타율이 지난해보다 너무 낮다. 그런데 타율을 뺀 다른 지표는 비슷하다. 김하성은 76경기를 소화한 2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254타수 55안타로 0.217의 타율에 그치고 있다. 팀 평균 타율 0.257보다 4푼이나 낮다. 지난해 같은 기간 0.253(245타수 62안타)보다는 3푼6리가 낮다. 그러나 출루율 부문에서는 0.330으로지난해 0.342보다 약간 낮고, 장타율도 0.382로 지난해 0.392에 약간 못미친다. OPS 역시 0.712로 작년 0.733에 비해 그렇게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무안타 경기도 76개 중 32개로 지난해 31개와 거의 같다.타율이 낮아 전체적으로 타격 부진으로 비치고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왜 타율이 눈에 띄게
해외야구
'고영표 탈탈 털렸다' 롯데, KT 제압.. '13안타 13점' 물오른 타격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고영표와 지긋지긋한 악연을 정리하고 연패에서 벗어났다.롯데는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wiz와 방문 경기에서 13-5로 완승했다.최근 2연패를 마감한 롯데는 리그에서 8번째로 30승(38패 2무) 고지를 밟았다.롯데는 팔꿈치 부상 재활을 마치고 78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른 kt 선발 고영표를 완전히 무너뜨렸다.고영표는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롯데전 8승 4패 평균자책점 2.47, 2021년 이후에는 5승 2패 평균자책점 0.98을 찍은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거인 사냥꾼'이었다.롯데는 1회 시작과 동시에 황성빈∼고승민∼손호영∼빅터 레이예스∼나승엽까지 5연속 안타로 고영표를
국내야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직원(기간제 근로자) 공개 채용
한국프로스포츠협회(회장 김원섭·이하 협회)가 주최단체지원 프로스포츠 정책 및 공통 사업을 수행, 지원할 인재를 모집한다.공통 자격요건은 ▲전공 불문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4년 8월 졸업 예정자 ▲채용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채용일 즉시 근무 가능한 자이며, 근무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025년 5월 20일까지이다.채용 분야는 총 2개로, IT/디지털 사업과 인턴십 사업을 각각 담당할 계약직(기간제 근로자) 직원을 모집한다.IT/디지털 사업의 주요 직무는 구체적으로 프로스포츠 통합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프로스포츠 정보광장 운영 등에 대한 사업 수행과 지원이며, IT/디지털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 또는 학위 취득(예정
일반
'D-day' 손아섭, 오늘 갈아치운다.. 최다 안타 공동 1위 '신기록까지 -1'
손아섭(36·NC 다이노스)이 KBO리그 역대 개인 통산 안타 공동 1위로 올라섰다.손아섭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1회 땅볼로 물러난 손아섭은 3회 1-1로 맞선 2사 2루에서 좌익수 왼쪽으로 적시 2루타를 때렸다.이후 6, 7회 나란히 땅볼에 그쳤고 9회 1사 1루에서 두산 김민규를 상대로 친 타구가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가 됐다.이날 전까지 통산 2천502개의 안타를 쳤던 손아섭은 이로써 이 부문 단독 1위였던 박용택 해설위원(2천504개)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손아섭이 안타 한 개를 추가하면 약 6년 만에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의 주
국내야구
'혼돈'의 마이애미, 고우석과 함께 데려온 유망주 시즌아웃...고우석 밀어낸 앤더슨 대체자 엠마누엘도 콜업 3일 만에 DFA
마이애미 말린스가 혼돈에 빠졌다. 선수 이동이 정신없이 잦아지고 있다.피시 온 퍼스트의 아이작 아조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유망주 딜런 헤드가 시즌아웃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퇴부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헤드는 3개월 후 야구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이너리그는 9월 중순이나 말 정규 시즌이 끝나기 때문에 사실상 시즌아웃됐다.올해 19세인 헤드는 루이스 아라에즈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보내고 고우석과 함께 트레이드된 선수다.트레이드 직후 3경기에 출전한 뒤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복귀 후 2경기에 출전했다.트레이드 전 샌디에이고 싱글A에서 104타석에 나서 .237/.317/.366을 기록했다. M
해외야구
'비디오 판정 번복 선례' 강인권 NC 감독, 앞으로 지속해 문제 될듯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이 지난 18일 두산 베어스전 당시 비디오 판독에 따른 판정이 번복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강 감독은 "비디오 판독으로 (판정이) 결정된 뒤 번복되는 선례를 남겼다. 앞으로 지속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강 감독은 "요즘 감독님들은 (비디오) 판정에 대해 퇴장을 불사하고 어필하시는데, (비디오 판정이 번복되는) 그런 장면들이 또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아쉽다"고 말했다.KBO리그 규정에 따르면 비디오 판독 결과는 최종 결정이기 때문에 검토나 수정을 할 수 없고, 이에 항의하는 감독은 자동 퇴장 명령을 받는다.18일 NC 김형준은 2-6으로 뒤진 7회초 무사 1루에서 2루 땅볼을
국내야구
돌아온 홍창기 '안타~안타~ 날렸다' LG, 선두 KIA 꺾고 하루 만에 2위 복귀.. '7회 6점 빅이닝'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두 KIA 타이거즈를 꺾고 하루 만에 2위에 복귀했다.LG는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IA에 7-5 역전승을 거뒀다.LG는 이날 NC 다이노스에 패한 두산 베어스를 반 경기 차로 끌어내리고 2위를 꿰찼다. KIA는 4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힘겨운 승리였다. LG 선발 케이시 켈리는 2회와 3회에 한 점씩 내주며 0-2로 끌려갔다.반면 LG 타선은 KIA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에게 꽁꽁 묶이며 6회까지 점수를 뽑지 못했다.경기 양상은 네일의 체력이 떨어진 7회초에 급변했다.LG는 문보경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루에서 박동원이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2-2 동점을 만들었다.KI
국내야구
'갈 곳이 있어서 좋네' 장유쳉도 고국 대만행...CPBL 푸방과 3년 6개월 234~267만 달러 계약 예정
대만 출신 내야수 장유쳉(28)이 10년 미국 야구생활을 접고 대만프로야구리그(CPBL)로 간다.장유쳉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24년 CPBL 드래프트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알렸다.장유쳉은 "외국에서 생활한 지 10년이 지났는데 고향이 너무 그립다. 그래서 2024 CPBL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탬파베이 구단이 내 결정을 이해하고 지지해 준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 나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재활을 하고 있으며 100% 건강해 곧 경기에 복귀할 것이다"라고 적었다.타이페이 타임스는 "푸봉 가디언스가 상위 지명권을 갖고 있다. 푸봉은 장유쳉과 한동안 접촉해왔다. 시즌 후반기에 푸봉 유니폼을 입을 것이다"라고 전했다.장유쳉
해외야구
'타격전의 백미' 한화, 키움에 14-11 신승... 김태연 개인 최다 5타점
역시 청주 쿠어스였다.한화이글스는 6월 19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김태연의 개인 최다 5타점과 장진혁의 데뷔 첫 만루홈런을 묶어 14-11 승리를 거뒀다.특히 경기 막판 키움의 추격을 생각하면 만루홈런이 아니었으면 어쩔 뻔 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치열한 경기였다.오늘 경기는 타격전의 백미였다.1회초 송성문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선취점을 빼앗긴 한화는 1회말부터 노시환의 1타점 적시타와 김태연의 2타점 적시 2루타로 3-1 역전에 성공했다.3회초에 고영우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3-2로 쫓긴 한화는 3회말 2사 후 안치홍의 안타에 이은 김태연의 투런 홈런으로 5-2로 벌렸고, 황영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29] 왜 ‘드로 오프(Throw-off)’라고 말할까
핸드볼 경기규칙은 ‘경기는 심판의 드로오프 휘슬로 시작된다’고 규정돼 있다. 드로오프는 영어로 ‘Throw-off’라고 쓴다. 드로오프는 손으로 던진다는 의미인 ‘throw’와 떨어진 상태라는 의미인 ‘off’의 합성어이다. 공이 손을 떠난다는 의미이다. 이 말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용어로 핸드볼에서 공식사용한다. 축구에서 킥오프(Kick off)와 같은 의미이다. (본 코너 1102회 ‘핸드볼에는 왜 던진다는 의미인 ‘드로’가 많을까‘ 참조)핸드볼 드로오프는 전후반의 경기를 시작할 때, 또는 득점 후의 경기 재개시에 경기장의 중앙에서 공격측에 의해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심판의 신호(휘슬)후 3초 이내에 드로해야 한다.영국옥스포
일반
'당구의 전설 무너졌다' 68세 최고령 김무순, 사이그너 잡고 64강 진출.. 파란
이번 시즌 프로당구 PBA 1부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 가운데 최고령인 김무순(68)이 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 PBA 챔피언십 128강을 통과했다.김무순은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28강전에서 '당구 전설'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를 세트 점수 3-0으로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1980년대 한국 당구계를 주름잡았던 김무순은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한 경력이 있다.지난 시즌 3부 리그에서 뛴 김무순은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대회인 '큐스쿨'을 통해 올 시즌 1부 리그에 합류했다.PBA 최연소 선수인 김영원(16)도 같은 날 응우옌득아인찌엔(베트남·크라운해태)을 세트 점수 3-0으로 꺾어
일반
완주군청 근대5종팀 금빛 행렬
완주군청 근대5종팀 선수단이 금빛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청 근대5종팀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2024 해남코리아 오픈 국제대회 및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시도대항 대회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선수들이 모여 활약했다. 특히, 완주군청 소속 선수인 김예나 선수는 2관왕을 차지했다. 근대5종 개인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완주군청 소속 김우철 선수와 함께 출전한 혼성 계주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이화영 선수는 전북연맹 소속의 김보경, 김민정 선수와 함께 근대5종 단체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임성택 감독은 “우리
일반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티브 '프랑스 베이냑'에 모험가 초청
펄어비스는 22일, 검은사막 모험가 행사 '2024 하이델 연회'를 '프랑스 베이냑'에서 연다. 하이델 연회는 매년 여름에 열리는 정기 행사로 모험가(유저)들이 오프라인에서 이벤트를 함께 즐기고 검은사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한국에서 진행했고, 전 세계 약 150개 국가에서 생중계했다. 올해는 중세 시대 모습이 남아 있어 검은사막의 모티브가 됐던 프랑스 남서부 도르도뉴주의 베이냑 마을에서 진행한다. 검은사막 게임 속 하이델 도시는 베이냑 마을 곳곳에 묻어 있는 중세 시대의 흔적에서 영감받아 하이델 도시의 성과 건물, 거리 등을 구현해 냈다는 것이 펄어비스 측 설명이다. 펄어비스는 지난 1월 19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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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 ETERNAL LOVE' 신규 영웅 '칼리츠버그' 등장
그라비티는 18일,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라그나로크M: ETERNAL LOVE'에 신규 영웅 클래스 '칼리츠버그'를 업데이트했다. 칼리츠버그는 검을 사용하는 영웅으로 일정 범위 내 자신과 파티원이 받는 원소 대미지를 감소시키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투 시 검을 강화해 자신의 물리 관통 및 스킬 대미지를 증가 시킬 수 있다. 일정 반경 내 모든 적에게 물리 대미지를 부여해 이동속도를 감소시키는 검풍도 생성할 수 있다. 나이트 계열 4차 전직인 룬나이트 직업 보유 시 잡 스위칭 선택권을 사용해 전직할 수 있으며, 직업 선택 화면과 RO샵 화면에서 플레이 체험도 가능하다. 영웅 찬송가 내 칼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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