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4번 타자가 돌아온다' 롯데 전준우, 2군 경기서 투런포… '다음 주 합류'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38)가 다음 주 전열에 복귀할 전망이다.전준우는 20일 경남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4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2회말 첫 타석에서 땅볼로 물러난 전준우는 4회말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이날 경기는 전준우가 지난달 17일 종아리를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후 처음 치른 실전이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기자들과 만나 "(몸 상태가) 80% 정도라고 하더라. 다음 주면 (1군) 합류가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전준우는 부상 이탈 전까지 40경기 타율 0.314(159타수 50안타) 7홈런 31타점으
국내야구
여름철 골프 비수기 회원권별 차별화. 큰 가격 변동 없을 것
전반적인 실물 경기 악화에도 회원권 시세는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보면 실제 이용 가치를 생각해 구입하는 매수자가 아직은 꾸준하다고 보아도 된다. 전국적으로 작년 대비해 올해는 내장객이 줄고 있고, 건설 경기 악화와 시중 고금리 기조 속에서도 회원권 하락을 예상했던 일반적인 견해와는 다르게 초고가 회원권은 지속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고가 회원권 역시 일부 하락한 회원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시세가 유지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보면, 국내 골프 회원권에 대한 비관 보다는 이용가치에 대한 기대치가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전국에 520여개 골프장중 회원제 골프장 비중은 점차 줄고 있으며 앞으로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어
골프
'6월 FIFA 랭킹 22위' 한국축구, 북중미 월드컵 3차예선 '1번 포트' 확정
한국 축구대표팀이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2위를 차지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 추첨에서 '1번 포트'를 확정했다.FIFA가 20일(한국시간) 발표한 2024년 6월 남자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22위를 기록, 4월(23위)보다 한 계단 올라섰다.6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기간을 '김도훈 임시 감독' 체제로 나선 한국은 싱가포르, 중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2경기를 모두 이겼다.원정으로 치른 싱가포르전 7-0 대승을 거둔 대표팀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 경기에서는 1-0으로 이겼다.이 두 경기 승리로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 FIFA 랭킹 3위권을 사수, 오는 27일 예정된 3차
국내축구
'고영표 빨리 적응하길' 이강철 kt 감독, 공은 나쁘지 않았다.. 한 번으로 판단하긴 힘들어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부상 복귀전에서 고전한 선발 고영표를 격려했다.이 감독은 "한 번으로 판단하긴 힘들다. 볼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고 말했다.전날 부상 재활을 마치고 78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오른 고영표는 롯데를 상대로 5이닝 9피안타 4탈삼진 6실점으로 패전의 쓴맛을 봤다.이 경기 전까지 고영표는 롯데전 통산 8승 4패 평균자책점 2.47, 2021년 이후에는 5승 2패 평균자책점 0.98을 찍은 '거인 사냥꾼'이었다.ㅇ이 감독은 "첫 게임이어서 큰 기대는 안 했다"면서 "빨리 적응하길 바랄 뿐이고 다음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고영표가 롯데에 공략당한 것은 롯데의 세대교체와 전력 분석의 영향도
국내야구
'3천 안타 시대 열 것' 박용택, 'KBO리그 안타왕' 왕관 인계.. 손아섭 축하해!
박용택(45) KBSN스포츠 해설위원은 손아섭(36·NC 다이노스)이 자신의 KBO리그 개인 통산 안타 기록을 넘어서자 곧바로 그라운드로 내려갔다.이어 박 위원은 손아섭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진하게 포옹했다.6년 동안 달았던 'KBO리그 안타왕'의 왕관을 후배에게 넘겨주는 따듯한 의식이었다.손아섭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상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6구째 포크볼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쳤다.2007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손아섭이 18시즌, 2천44경기, 8천834타석 만에 친 2천505번째 안타다.전날(19일) 박용택 위원의 기
국내야구
한국마사회-경기도 대한적십자, 동물복지증진 협력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9일 경기도 직영 동물보호센터인 반려마루(여주시 소재)에서 경기도, 대한적십자사와 ‘유기·반려동물 물품꾸러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경기도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돌봄취약가구의 반려동물 양육지원 등 도내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탁성현 홍보실장, 경기도 김종훈 축산동물복지국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마사회와 대한적십자사는 경기도내 22개 직영·위탁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들에게 입양물품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반려동물을 키우지만 경
일반
최초 팀 '5만 안타' 삼성, 초반 리드 지키며 SSG에 4-0 승리.. '코너 7이닝 무실점 8K'
4위 삼성 라이온즈가 대구 홈경기에서 5위 SSG 랜더스를 4-0으로 제압하고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삼성은 1회 2사 1, 2루에서 김영웅의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내고 계속된 2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을 보탰다.삼성의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윤정빈은 8회 3-0으로 도망가는 좌월 솔로 아치를 날리며 원년 구단 삼성의 5만번째 안타 주인공이 됐다. 팀 '5만 안타'는 삼성이 최초다. 삼성은 8회 박병호의 2루타 등 연속 3안타로 1점을 얹어 4-0으로 승기를 잡았다.삼성 선발 투수 코너 시볼드는 삼진 8개를 잡아내며 7이닝 5피안타 무실점 쾌투로 승리를 안았다.
국내야구
부산시, '제50회 장보고기 전국 조정대회' 개최
부산시는 오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낙동강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제50회 장보고기 전국 조정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업적을 계승하고 한국 조정이 세계로 뻗어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1975년에 시작됐으며, 전국 조정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5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시와 대한조정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시조정협회가 주관한다. 대회는 전문선수들이 참가하는 1부(6.22.~6.24.)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2부(6.29.~6.30.)로 나눠서 진행된다. 전국에서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0개부 8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싱글스컬,
일반
경정, 13년 만에 왕좌 탈환!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우승 김민천
‘2024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의 우승자는 김민천이다. 20일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린 왕중왕전은 올해 1회차부터 지난 23회차까지 평균 득점 상위자 12명이 출전하여 자웅을 가렸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매년 총 6회의 대상 또는 특별경주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전반기는 왕중왕전, 후반기는 그랑프리가 가장 큰 권위를 자랑하는 경정의 대표 축제이다.그런 큰 대회이니만큼 왕중왕전 예선전 출전 자체만으로도 어떤 선수가 전반기 경정 최강자들이고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한 선수인지 알 수 있다. 여기에 왕중왕전이라는 이름처럼 강자 중의 강자를 가리는 대회이기에 우승이
일반
"이 정도면 그냥 지는 게 맞음" 롯데 팬들의 이유 있는 '자조'...KBO, 체크스윙 '로컬룰'로라도 논란 줄여야
해묵은 논란이지만, 올해는 좀 유난스럽다.타자의 체크스윙 이야기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서는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대 콜로라도 로키스전.9회 4-9로 뒤지던 다저스는 제이슨 헤이워드의 만루 홈런으로 8-9로 추격한 후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스리런 홈런으로 11-9의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그런데 에르난데스 타석 때 석연찮은 판정이 나왔다. 콜로라도 투수 빅터 보드닉이 1-2 카운트에서 4구째 패스트볼을 높게 던졌다. 에르난데스는 배트를 내다가 도중에 멈췄다. 체크스윙 여부에 1루심은 스윙이 아니라고 판정했다. 스윙
국내야구
모던필라테스, 어깨 재활 운동 인증 프로그램 런칭
모던필라테스가 필라테스 강사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동을 지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새로운 어깨 재활 운동 인증 과정을 런칭했다. 이번 과정은 경희의료원 어깨 팔꿈치 전문 정형외과(교수 이성민)와 모던필라테스(대표 김항진)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이성민 교수와 김항진 대표는 지난 16일 엠피아이에듀에서 열린 강좌를 통해 새로운 어깨 재활 운동 인증 과정을 소개했다. 이 과정은 운동지도자들이 알아야 할 해부학, 생역학, 유병률, 질환학, 신체 검진 및 진단, 영상 질환의 정의와 치료 방법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소개 강좌에는 100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어깨 재활 필라테스 연
일반
토트넘 캡틴 손흥민 '인종차별적 농담 발언' 동료 벤탄쿠르 포용…"우리 사이 변함없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적 농담을 던진 소속팀 동료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사과를 받았다며 감싸 안았다.손흥민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벤탄쿠르와 대화를 나눴다"며 "벤탄쿠르는 실수했다. 자신의 실수를 인지한 벤탄쿠르가 내게 사과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이어 "벤탄쿠르가 공격적인 의도로 그렇게 말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우리는 여전히 형제고, 바뀐 건 아무것도 없다"고 덧붙였다.손흥민은 "우리는 다가올 프리 시즌에 다시 모여 '원 팀'으로 싸워 나갈 것"이라고 직접 논란을 잠재웠다.토트넘 구단 역시 공식 SNS를 통해 벤탄쿠르를 비롯한 선수
해외축구
'올림픽 전초전' 한국 양궁, 남녀 단체전 결승 진출.. 프랑스와 메달 다툼
한국 남녀 양궁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 전초전에서 단체전 동반 금메달을 눈앞에 뒀다.임시현(한국체대),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리커브 단체전 준결승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일본을 5-4(57-56 56-58 58-52 53-56 <27-23>)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여자 대표팀은 16강에서 홈 팀 튀르키예를 6-2(57-52 55-56 57-56 55-53)로 꺾었고, 8강에서는 독일을 6-2(57-52 55-56 57-56 55-53)로 제압했다.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도 리커브 단체전 준결
일반
권은비, ‘사보타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공개
가수 권은비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난 20일 오후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권은비의 두 번째 싱글 '사보타지(SABOTAGE)'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사보타지'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는 권은비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영상에 삽입된 '은비하인드(Eun_BEHIND)' 글자와 토끼 그림으로 이루어진 로고는 권은비가 직접 쓴 손글씨로 제작돼 글로벌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만들었다. 영상 속 권은비는 밝은 햇살 아래 외국인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갔다. 비하인드 카메라 앞에 선 그
방송연예
수원 U-18 모경빈, '뮌헨 월드스쿼드 참가' 뮌헨 2군 훈련 합류
'바이에른 뮌헨 월드스쿼드 2024'에 참가하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 18세 이하(U-18) 팀(매탄고)의 수비수 모경빈이 뮌헨 2군 훈련에 합류했다.수원 구단은 20일 "지난 1일 미국에서 시작된 바이에른 뮌헨 월드스쿼드 2024 1차 훈련에 참가한 모경빈이 독일에서 진행되는 2차 훈련 때 뮌헨 2군팀 훈련에 합류하는 선수로 뽑혔다"고 밝혔다.바이에른 뮌헨 월드스쿼드 2024는 세계 각국의 유소년 선수를 발굴하고 국제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가 4회째다. 올해는 23명 모집에 9천300명이 지원했다.수원 U-18 팀에서 활약하는 모경빈과 미드필더 김민우는 0.2%의 확률을 뚫고 발탁됐다.이런 가운데 모경빈은 인터 마이애미
국내축구
3941
3942
3943
3944
3945
3946
3947
3948
3949
395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