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전체기사ALL NEWS
K리그1 수원FC의 간판 이승우를 포함한 349명이 2025년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일 밝혔다.프로축구연맹은 1일 FA 예정 명단을 공시하며 "349명 가운데 2005년 이후 K리그에 최초 등록한 348명은 오는 12월 31일 계약이 만료되면서 FA 자격을 취득한다. 이후 타 구단과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다만 계약 만료 전 현 소속팀과 재계약을 체결하면 FA 자격을 얻을 수 없다.최경록(광주), 고명석(대구), 주세종(대전), 임상협, 박동진(이상 서울), 지동원, 손준호, 이용(이상 수원FC), 문선민(전북), 구자철(제주), 신광훈, 정재희(이상 포항) 등 각 구단의 베테랑들이 FA 자격 취득 명단에 포함됐다.34
-
-
-
-
-
-
-
-
-
-
-
임채빈(25기, 수성)이 ‘2024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또 다시 경륜 최강자임을 입증했다.상반기 경륜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왕중왕전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열렸다. 특선급 결승에는 예선전과 준결승을 통과한 임채빈, 전원규, 신은섭, 류재열, 박용범, 정재원이 출전했다. 공교롭게도 수성팀의 임채빈, 류재열, 김포팀 정종진과 정재원, 동서울팀 전원규와 신은섭이 각각 팀별로 2명씩 결승에 진출했고, 김해B팀인 박용범은 홀로 나섰다. 때에 따라서는 팀 대항전이 펼쳐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고객들의 관심은 지난 2월과 4월에 펼쳐진 언론사배 대상 경륜에서 각각 우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