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금빛 사냥' 안세영, 8강전 상대는 일본 야마구치
'셔틀콕의 여왕' 안세영(22·삼성생명)의 2024 파리 올림픽 8강전 상대가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로 확정됐다.야마구치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수파니다 카테통(태국)을 2-0(21-6 21-13)으로 꺾었다.부전승으로 8강에 선착해있던 안세영은 3일 야마구치와 준결승전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야마구치는 지난해 발을 다치고 기량이 떨어지긴 했지만, 안세영이 세계 1위에 오르기 전까지 정상을 지키던 선수다.여자 단식 김가은(26·삼성생명)은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과의 16강전에서 접전 끝에 1-2(4-21 21-8 21-23)로 석패했다.김가은은 1게임과 2게임
일반
2025년 경상북도 주짓수 대표 선발전 성황리에 마무리
대구 서구 소재 안병근 유도관에서 2024년 7월28일 ‘2025년 경상북도 주짓수 대표 선발전’(이하: 도대표 선발전)이 개최됐다. 모두 300명 이상이 참가한 이번 도대표 선발전을 통해 107명의 경상북도 도대표가 확정됐다.도대표 선발전은 대한주짓수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 주짓수회에서 주관했으며, 유소년 및 대학/일반부 남녀 총 64개 체급에서 토너먼트와 리그전 형태로 치러졌다.이 중 가장 기대를 모았던 남자 대학/일반부 -85㎏급에서 1위를 차지한 김종용(경산, 39)은 “가을에 있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올해는 꼭 우승하고 싶다”며 “커리어의 마지막을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장식하고 싶다”고 했다. 경상북도 선발전에는 전국 시도
일반
K리그1 FC서울 이태석, 포항으로 첫 이적 '새로운 도전.. 기쁘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FC서울에서 활약한 왼쪽 풀백 이태석(22)을 영입했다고 밝혔다.2002 한일월드컵 '4강 전사'인 이을용의 아들로도 유명한 이태석은 연령별 대표팀(U-17·U-23)을 모두 거친 '왼발잡이' 왼쪽 풀백이다.이태석은 2021년 서울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 첫 시즌부터 19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따내는 활약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K리그1 통산 89경기에 출전해 4도움을 기록 중인 이태석은 최근 울산 HD 이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가 포항으로 방향을 틀게 됐다.이태석은 "선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는데, 포항에서 하게 돼 기쁘다"라며 "첫 이적이지만 친한 선수가 많아 적응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국내축구
'교체출전' 울버햄프턴 황희찬, 반전 노렸지만 C.팰리스에 1-3 패배
'황소' 황희찬에 교체로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이 크리스털 팰리스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패했다.울버햄프턴은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의 네이비 마린 콥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3으로 졌다.전반 35분 크리스털 팰리스의 제퍼리 슐룹에게 먼저 실점하며 끌려간 울버햄프턴은 후반 5분 조던 아예우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점수 차가 벌어졌다.0-2로 뒤진 울버햄프턴은 벤치에서 대기하던 골잡이 황희찬을 후반 18분 교체로 내보내 반전을 노렸지만 큰 성과를 얻지는 못했다.후반 44분 산티아고 부에노의 추격골이 터진 울버햄프턴은 후반 추가시
해외축구
'85세 할머니' 카너, 드라이버 210야드 ‘쾅’ US 시니어 여자오픈 출전
아직도 담배를 피우고, 드라이버 티샷을 210야드나 날리는 85세의 할머니가 올해도 어김없이 US 시니어 여자오픈에 출전했다.주인공은 조앤 카너(미국)다.카너는 한국시간 2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폭스 채플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US 여자 시니어 오픈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카너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면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 50번째 출전의 이정표를 세운다.올해 6회째를 맞은 US 여자 시니어 오픈에 카너는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43승을 거두고 US여자오픈에서 두 번이나 우승해 LPGA투어 명예의 전당에도 가입한 카너는 USGA 주관 대회를 통틀어서도 최
골프
[마니아 토막 리뷰] 소세지가 될 운명의 돼지가 주역인 '잔혹동화'
게임 유저라고 하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과연 이 게임이 재미있는 것일까 일 것입니다. 물론 이것저것 다 깔아놓고 소위 '찍먹' 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그러기엔 시간도 아깝고, 부담도 큽니다. 이에 마니아타임즈에서 대신 게임을 깔아보고, 실제로 어떤지 간접 체험해 드립니다. 이번 게임은 OAA(외계인납치작전)에서 개발하고, 그라비티에서 배급하는 액션 인디 게임 '피그로맨스'입니다. [편집자 주]최근 국산 인디게임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인디게임이라고 하면 비교적 저비용으로 제작한 게임을 뜻하지만, 최근에는 작은 규모의 게임들도 PC의 경우 스팀이나 스토브, 그리고 모바일에서의 구글플레이나 iOS 앱스
E스포츠·게임
'초대형 악재' 키움 도슨, 전방십자인대 부분 손상 진단…엔트리 제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 초대형 악재가 발생했다.'타선의 핵' 로니 도슨(29)이 오른쪽 전방십자인대 부분 손상 진단을 받고 엔트리에서 제외됐다.키움 관계자는 "도슨은 1차 진료 결과 십자인대 부분 손상 소견이 나왔다"라며 "도슨은 다른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하고 있으며 최종 진단이 나오면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십자인대 부상은 운동선수들에게 치명적이다.회복과 재활에 긴 시간이 걸리고, 복귀하더라도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도슨은 지난 달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 7회초 수비에서 이용규와 충돌해 다쳤다.이용규는 크게 다치지 않았으나 도슨은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국내야구
합천군 2024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성료
고교축구 유망주 산실인 2024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가 경기용인태성FC의 우승으로 15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남축구협회와 합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국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 38개 팀, 2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올 한 해의 피날레를 장식할 주인공이 되기 위해 그라운드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1일 유튜브(스포츠아웃라인뉴스)로 생중계된 결승전은 경기용인태성FC와 경기수원고의 승부로 시작됐으며, 경기용인태성FC가 경기수원고를 1-0으로 꺾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개인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선수상에 경기용인태성FC 전상헌 선수, 우수선수상에 경기수원고 최범수 선수, 공격상에
국내축구
신유빈 ‘삐약이 먹방’, ‘탁구 선배즈’ 정영식X서효원에 연속 포착...바나나&주먹밥 다음은?
‘탁구 삐약이’ 신유빈의 ‘먹방’이 ‘탁구 선배즈’ 정영식X서효원 KBS 해설위원의 눈에 계속 포착되며 화제몰이 중이다.혼합복식에서 파트너 임종훈과 함께 한국 탁구 12년 만의 메달인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여자 단식 16강전에 출전, 릴리 장(미국)을 4대0(11-2 11-8 11-4 15-13)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앞서 30일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에 앞서 ‘주먹밥과 납작복숭아’를 섭취한 신유빈은 경기 중 타임아웃 때 ‘바나나 먹방’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김진웅 캐스터는 “어제는 바나나 플릭을 위해서 바나나 먹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대해 신유빈은 “주먹밥은 엄마가 싸
일반
2024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농구대회 개최
문경시는 오는 8월 3일 부터 4일 이틀간 '2024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농구협회가 주관하며 문경시와 문경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300여 명의 유소년 선수 및 임원들이 참석하여 문경실내체육관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초등2·3학년부, 4학년부, 5학년부, 6학년부로 각 부당 6팀씩 총 24팀이 출전한다. 각 부는 3개팀 2개조로 예선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본선 토너먼트 6강에 진출하여 우승팀이 정해진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장마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날씨에 문경을 방문해주신 유소년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농구
프리먼 세 살 아들 막시무스, 희귀 신경질환 길랭-바레 증후군 앓고 있어...전신 마비 상태서 호전돼
지난 주말 가족 비상 명단에 오른 LA 다저스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그의 세 살 아들 막시무스가 희귀 신경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다저스의 지난 4경기에 결장한 프리먼은 2일(한국시간) 아내 첼시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린 공동성명을 통해 아들의 상태를 업데이트했다. 프리먼 가족은 게시물에서 "오늘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무서운 날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막시무스는 정말 특별한 소년이고 그는 정말 열심히 싸워왔다. 이것은 회복을 위한 여정이 될 것이지만 우리는 그가 완전히 치유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라고 했다.계속해서 "막시무스가 지난 48시간 동안 상당한 호전을 보였으며 인공호흡기
해외야구
'올 시즌 최고의 역투' 삼성 백정현, 2위 LG 꺾고 두 경기 차 추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타구에 오른팔을 맞는 불운에도 올 시즌 최고의 역투를 펼친 베테랑 좌완 선발 투수 백정현의 호투를 발판 삼아 LG 트윈스에 완승했다.삼성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 방문 경기에서 7-0으로 승리했다.3위 삼성은 2위 LG를 두 경기 차로 추격했다.삼성은 1회초 두 점을 뽑아냈다. 김지찬, 윤정빈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강민호, 김헌곤의 적시타로 2-0으로 앞서갔다.삼성은 곧바로 위기에 놓였다. 백정현은 1회말 수비에서 몸이 덜 풀린 듯 제구가 흔들리며 홍창기와 신민재에게 연속 안타, 오스틴 딘에게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가 됐다.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문보경의
국내야구
'손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트라웃' '유리몸'된 '최고 타자'가 갈 곳이 없다?...에인절스 앞으로 6년간 매년 3700만 달러 줘야
MLB 최고의 타자로 평가받던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결국 시즌아웃됐다.LA 타임스 등 미국 매체들은 2일(이하 한국시간) 트라웃이 또 다른 무릎 반월판 파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고 보도했다.트라웃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만 해도 MLB 현역 최고 타자로 평가받았다. 좀처럼 부상을 입을 것 같지도 않았다. 그래서 LA 에인절스는 2019년 그와 2030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하지만, 에인절스는 땅을 치고 있다. 그 역시 30줄을 넘기자 여기저기서 고장이 나고 있다. 최근에는 부상이 잦아지고 있다.트라웃은 오랜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를 위한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하던 중 수술 부위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결국 구단은 트라웃
해외야구
'손호영 역전타 3타점' 롯데, SSG에 짜릿한 뒤집기... 송재영 개인 1호 세이브
롯데 자이언츠가 짜릿한 뒤집기를 연출하며 전날 뼈아픈 역전패를 되갚았다.롯데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방문경기에서 손호영이 혼자 3타점을 뽑으며 공격을 주도한 데 힘입어 4-2로 승리했다.전날 5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연장으로 끌려가 12회말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던 롯데는 SSG에 설욕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이날 경기도 중반까지 SSG가 주도했다.SSG는 1회말 박성한과 최정의 안타로 만든 2사 1, 2루에서 한유섬이 중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6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선 한유섬이 우중간 펜스를 넘어 외야 스탠드에 꽂히는 솔로홈런을 터뜨려 2-0을 만들었다.반격에
국내야구
'3:9→14:9' 이걸 뒤집어? 키움, NC에 대역전승
키움 히어로즈은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6점 차 열세를 뒤집고 14-9로 역전승했다.NC는 1회초 박민우가 좌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2사 후 맷 데이비슨이 중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김휘집은 볼넷을 고른 뒤 김성욱이 우월 3점 홈런을 터뜨려 4-0으로 앞섰다.키움은 1회말 송성문이 솔로홈런을 쳤으나 NC는 2회초 박시원의 3루타와 상대 실책으로 2점을 뽑아 6-1로 앞섰다.키움은 2회말 이주형이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추격에 나섰지만 NC는 3회초 김주원의 2루타와 박민우의 2타점 적시타로 3점을 뽑아 9-3으로 달아났다.그러나 키움은 5회말 2사 만루에서 이용규가 2타점
국내야구
3801
3802
3803
3804
3805
3806
3807
3808
3809
381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