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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Pro V1 태극기 에디션 출시
전세계 넘버원 골프볼 타이틀리스트가 올해 제79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한정판 Pro V1 태극기 에디션을 출시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열정적인 골퍼들과 함께 광복절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깊이 되새기고자 매년 태극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스페셜 에디션을 오직 한국에서만 한정된 수량으로 특별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Pro V1 태극기 에디션은 6구로 구성된 하프더즌 패키지로 출시되며, 패키지부터 한정판만의 특별함이 눈에 띈다. 백색 위 은은하게 도포된 건곤감리 패턴과 태극 문양을 연상케 하는 홍색과 청색 라인이 중앙에 위치한 타이틀리스트 로고 주변으로 디자인되어 한국적인 멋스러움을 완성한다. 또한, 79주년을 맞이한 광복절
골프
‘감성 EDM의 여제’ 프로듀서 문나이프, 새 정규 EP앨범 ‘Trust Yourself’ 공개
‘감성 EDM의 여제’ 문나이프가 새 정규 EP앨범 ‘Trust Yourself’로 한 여름밤 뜨거운 페스티벌 바이브를 선사한다. 정규 EP앨범 ‘Trust Yourself’는 다양한 한국적인 색채를 담은 EDM 5곡이 실렸다.한국형 EDM에 목말라 있던 대중들에게 문나이프는 높은 음악성과 완성도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EDM 업계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 시키고 있다. 타이틀곡 ‘Finale (피날레)’는 색소폰이 가미된 K-POP을 기반으로 한 EDM으로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중인 아이돌 XENEX (제넥스)의 희석이 보컬을 맡았다.함께한 DJ는 최근 불교계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뉴진스님과 함께 작업한 디제이 38선 (DJ38SUN)이 참여하였다. 운명적인 사랑의 피날레, 꿈
방송연예
'토론토에 차이고, 다저스에서 버림받다' 다저스의 '2세 실험' 완전 실패...타율 0.192 비지오 양도 지명, 프리먼 복귀
LA 다저스의 '2세 실험'이 완전 실패했다.SB내이션닷컴은 에릭 스티븐에 따르면, 다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는 명예의 전당 헌액자 크레이그 비지오의 아들 캐반 비지오를 양도지명(DFA)했다.비지오는 그동안 제한 명단에 있던 프레디 프리먼이 돌아옴에 따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비지오는 이제 웨이버 상태가 될 것이며 타 팀으로부터 클레임되지 않을 경우 트리플A로 가든가, FA를 선택할 수 있다. 후자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트레이드된 비지오는 이번 시즌 다저스에서 30경기 이상을 뛰며 타율 .192, 홈런 3개, 타점 10개에 그쳤다.한편 ESPN은 이날 "최근 자녀의 건강 문제 때문에 이탈했던 다저
해외야구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KT 원상현-타자 삼성 김재혁' 선정
2024 KBO 퓨처스리그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의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 KT 원상현, 타자 부문에 삼성 김재혁이 각각 선정됐다.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이닝과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를 대상으로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7월에 KT 원상현은 WAR 0.50, 삼성 김재혁은 WAR 0.73를 기록했다.투수 부문에는 선정된 원상현은 부산고를 졸업하고 지난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KT에 지명되어 입단한 올해 신인 선수이다. 한편, 타자 부문에 선정된 삼성 김재혁은 제주고 졸업 후 동아대 출신으로 2022년도 2차 2라운드 13순위로 삼성에
국내야구
한국 여자탁구 '전지희·이은혜·신유빈' 남미 복병 브라질 꺽고 단체전 8강행
한국 여자 탁구가 남미의 복병 브라질을 물리치고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8강에 진출했다. 신유빈,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전지희(미래에셋증권)로 팀을 꾸린 이뤄진 한국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16강전에서 브라질에 매치 점수 3-1로 이겼다.한국은 홍콩-스웨덴 경기 승자와 한국 시간으로 6일 오후 10시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여기서 승리하면 '최강' 중국과 준결승전을 치르게 될 가능성이 크다.브라질은 전반적인 팀 전력에서 한국보다 아래에 있으나, 단식 세계랭킹 20위 브루나 다카하시를 보유해 무시할 수 없는 팀이었다.오른팔이 없으며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모두 도전하는 브루나
일반
선두 KIA, MLB서 11승 투수 라우어 영입 추진…KS 우승 위한 마지막 퍼즐
프로야구 선두 KIA 타이거즈가 부상 단기 대체 선수인 캠 알드레드와 작별하고 새 외국인 투수 에릭 라우어(29)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KIA는 5일 알드레드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KIA 관계자는 "라우어와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직 행정적인 절차는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전했다.라우어는 2022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로 활약하는 등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정상급 기량을 과시했던 투수다.지난 시즌엔 밀워키에서 4승 6패 평균자책점 6.56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엔 마이너리그에서 뛰다가 이달 초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방출됐다.올 시즌 마이너리그 성적은 4승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71] 펜싱에서 왜 준비자세를 ‘앙가르드’라고 말할까
펜싱에서 경기 시작전 심판이 양 선수에게 ‘앙가르드’라고 말한다. 이 말은 싸울 자세를 준비하라는 프랑스어이다. 심판은 경기를 처음 시작할 때, ‘Engarde! Préts! Allez! ('경계! 준비! 시작!')이라고 선언한다. 앙가르드라는 말은 펜싱에서 쓰는 국제 용어이다. 자신을 방어하다, 싸우다, 이익을 보호하다는 뜻이며 영어로는 ‘On guard’라는 말로 대체할 수 있다. 프랑스는 펜싱 종주국이다. 펜싱(Fencing)은 종목 자체 이름은 영어로 돼 있지만 경기 용어는 프랑스어를 대부분 사용한다. 태권도에서 한국어,유도에서 일본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 현대 펜싱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17세기 말과 18세기 초 프랑스의 펜싱 학교
일반
'8년 만에 금빛 사냥 도전' 고진영·양희영·김효주 출격...여자 골프 7일 시작
2024 파리 올림픽 골프 여자부 경기가 7일(한국시간) 시작된다.대회 장소는 4일 남자부 경기가 끝난 프랑스 파리 인근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파72·6천374야드)이다.남자부 경기는 파71 코스에서 열렸으나 여자부는 18번 홀을 파 5홀로 바꿔 진행한다.우리나라에서는 세계 랭킹 3위 고진영(29)과 4위 양희영(35), 12위 김효주(29)가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한국 여자 골프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박인비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2021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 때는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특히 2021년 도쿄 때는 당시 세계 랭킹 2위 고진영, 3위 박인비, 4위 김세영, 6위 김효주가 출격하고도 메달을 얻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이 컸다
골프
박인비, 한국의 첫 여성 IOC 선수위원 당선될까? 투표 결과 8일 발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도전한 '골프 여제' 박인비가 오는 8일 결과를 받아둘 예정이다.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8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에 마련된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IOC 선수위원 선거 결과 발표와 기자회견이 진행된다.애초 이 일정은 7일로 발표된 바 있는데, 8일로 변경 공지됐다.이번 올림픽 기간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 당선된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을 비롯해 임기가 끝나는 IOC 선수위원들의 후임 4명이 선수 투표로 선출된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7승을 포함해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는 지난해 사격의 진종오(현 국회의원), 배구의 김연
골프
'멋진 결승이었다' 조코비치, 알카라스에게 격려.. 앞으로 올림픽 20번 정도는 더 나올듯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결승 상대였던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에게 "앞으로 올림픽 출전 기회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조코비치는 5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또 하나의 멋진 결승이었다"며 "당신의 나이와 에너지 등을 고려하면 앞으로 20번 정도 더 올림픽에 나올 수 있다"고 알카라스를 격려했다.현재 세계 랭킹 2위 조코비치와 3위 알카라스는 최근 주요 대회 결승에서 자주 만난 사이다.1987년생 조코비치는 은퇴가 멀지 않은 나이고, 2003년생 알카라스는 '차세대 기수'로 주목받는 선수다.이번 대회 결승에서 우승한 조코비치는 1988년 서울 대회 이후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
일반
'금메달 후보' 태권도 박태준·서건우, 세계 1위 넘어야 결승…대진 확정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대진이 확정됐다. 금메달 후보로 언급되는 박태준(경희대)과 서건우(한국체대)는 4강에서 랭킹 1위 선수들을 넘어야 결승에 오른다.5일(현지시간)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공식 정보 사이트인 마이인포에 따르면 7일 태권도 첫 번째 일정인 남자 58㎏급에 출전하는 박태준은 첫 경기인 16강에서 요한드리 그라나도(베네수엘라)와 맞붙는다.세계태권도연맹(WT)이 대회 직전인 지난 6월까지 집계한 올림픽 겨루기 랭킹에서는 박태준이 5위로 그라나도(29위)보다 높다.그라나도를 넘으면 16강에서 게오르기 구르치예프(개인중립·13위)와 맞붙는 개최국 프랑스의 시리앙 라베(11위)를 만난 확률이 높다.2연승으로 4강에 오
일반
'장하다' 안세영, 금빛 스매시…28년 만에 올림픽 단식 우승
'셔틀콕의 여왕'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 올림픽 정상에 올랐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9위 허빙자오(중국)를 2-0(21-13 21-16)으로 꺾었다.한국 배드민턴의 올림픽 단식 종목 우승은 남녀를 통틀어 1996 애틀랜타 대회 방수현 이후 역대 두 번째이자 28년 만이다.이로써 한국 배드민턴은 2008 베이징 대회 혼합복식 이용대-이효정 이후 끊겼던 올림픽 금맥을 16년 만에 되살렸다.배드민턴이 1992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한국의 7번째 금메달이다.2021년에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8강에서 탈락했던 안세영은 3년 뒤엔 가장 높은 곳에 올랐
일반
올림픽 8위 김주형, 남자골프 세계랭킹 20위→18위로 상승
김주형이 파리 올림픽 남자 골프에서 기대했던 메달 획득은 이루지 못했지만 세계랭킹이 2계단 뛰는 성과를 얻었다.올림픽에서 8위를 차지한 김주형은 5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8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지난주 20위였다.디오픈 컷 탈락으로 20위권으로 밀린 세계랭킹을 올림픽에서 만회한 셈이다.올림픽 골프 경기는 상금은 걸리지 않았지만, 세계랭킹 포인트를 부여한다.금메달을 딴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위를 더 굳게 다졌고 은메달을 딴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14위에서 11위로 3계단 올랐다.동메달리스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12위를 유지했다.올림픽에 나서지 않은 임성재는 19위에 20위로 하락했고 안병훈은
골프
KIA의 마지막 승부수! 라우어 영입 공식 발표 초읽기...알드레드, 크게 나쁘지 않았는데도 교체 결정, 왜?
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투수 영입 공식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KBO는 5일 KIA 외국인 투수 크로우와 알드레드를 동시에 웨이버 공시했다. KIA는 5일 알드레드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방출 결정을 내린 것이다.지난 5월 팔꿈치 부상으로 일찌감치 이탈한 크로우는 끝내 복귀하지 못하고 방출됐다. KIA는 크로우 대체 외인 선수로 알드레드를 총액 32만5000달러(계약금 2만5000달러, 연봉 30만달러)에 영입했다.알드레드는 6월 KIA에 합류해 9경기에 등판, 3승 2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다. 교체를 해야만 할 성적은 아니다.하지만 KIA는 외국인 선수 교체 마감(8월 15일)을 앞두고 교체하기로 했다. 알드레드로는 포스트시즌을 치를
국내야구
'부동의 절대 1강' 신진서, 56개월 연속 한국 랭킹 1위
'절대 1강' 신진서 9단이 56개월 연속 한국 바둑랭킹 1위를 지켰다.박정환 9단이 2위를 지킨 가운데 신민준 9단이 변상일 9단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김명훈 9단과 강동윤 9단은 자리를 맞바꾼 5·6위, 설현준 9단이 한 계단 상승한 7위에 랭크됐다.이창석 9단은 두 계단 상승한 8위, 김지석 9단은 순위변동 없이 9위를 지켰다.김정현 9단은 두 계단 상승한 10위에 올라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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