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0년 동행 끝'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감격의 눈물...뉴캐슬과 1-1 무승부
손흥민이 토트넘과의 마지막 경기를 눈물로 마무리했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약 65분간 뛴 손흥민은 벤치에서 눈물을 흘렸다.전날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의 결별을 공식화한 상황에서, 이번 경기는 그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실질적인 마지막 무대가 됐다.경기는 킥오프 4분 만에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로 시작됐다. 상대 진영에서 공을 가로챈 존슨이 페널티 아크에서 낮은 우측 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존슨은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인 뒤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득점을 그에게 바쳤다.경기에 몰입한 손흥민은 두 차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으며 아쉬워했
국내축구
권순우, ITF 태국 대회 단·복식 석권...2개월 만의 단식 트로피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 권순우(592위)가 ITF 태국 국제남자 6차 대회(총상금 1만5000달러)에서 단식과 복식을 모두 제패하며 2관왕에 올랐다.권순우는 3일 태국 나콘빠톰에서 진행된 대회 최종일 단식 결승에서 우치다 가이치(610위·일본)를 2-0(6-2, 6-2)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확정했다.이번 단식 우승은 권순우가 지난 6월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대회(총상금 3만 달러) 정상에 오른 이후 약 2개월 만의 ITF 단식 트로피다.ITF 대회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와 챌린저 대회보다 하위 등급에 해당하는 무대다.권순우는 전날 복식 결승에서도 정윤성(상무)과 페어를 이뤄 태국의 아이타야꾼 시와낫-쑥숨라른 탄투브 조를 2-0(6-4
일반
'선발 고영표 불펜 기용 승부수' KT, 연장 10회 1사 2, 3루서 강우 콜드 아쉬움
KT 위즈가 창원 원정에서 승부수를 던졌지만 결정적 순간 비가 발목을 잡았다. KT는 이틀 휴식에 그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를 선발 마운드에 올리고, 선발 자원인 고영표를 불펜에 배치하는 파격적인 운영을 펼쳤으나 NC 다이노스와 1-1 무승부에 그쳤다. 연장 10회초 1사 2, 3루라는 절호의 기회에서 경기가 우천으로 중단됐고, 결국 강우 콜드게임 선언으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7월 31일 잠실 LG전에서 3회말 1사 1, 3루 상황에서 손용준의 헬멧을 가격하는 위험구를 던져 '헤드샷 퇴장' 징계를 받았던 헤이수스는 충분한 휴식 없이 선발 등판을 감행했다. 짧은 휴식에도 불구하고 헤이수스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1회 첫 타
국내야구
'김택연 7번째 블론' SSG, 9회 극적 동점→연장 10회 결승타...두산에 3-2 역전승
SSG 랜더스가 9회초 극적인 동점 후 연장 10회 결승타로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했다. SSG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0-2로 뒤지던 SSG는 9회초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두산 마무리 김택연이 대타 안상현과 박성한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며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다. 정준재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정이 1사 1, 2루에서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 이어 1사 1, 3루에서 에레디아가 우전 적시타를 쳐 2-2 동점을 만들었다. 김택연은 시즌 7번째 블론 세이브를 범하며 마운드를 박신지에게 넘겼다. 박신지는 후속 타자들을 처리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 10회초 SSG에게 행운이
국내야구
'원정 3연전 쓸어담기' LG, 삼성에 6-3 우천 콜드승...오지환 또 터졌다! 이틀 연속 홈런
LG 트윈스가 오지환의 이틀 연속 홈런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3연전을 완전소화했다.LG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6-3 7회 우천 콜드승을 거뒀다. 6연승을 달린 LG는 61승 2무 40패(승률 0.604)로 1위 한화 이글스(59승 3무 38패·승률 0.608)와의 승차를 0으로 줄였다. 두 팀 승차가 0인 것은 6월 27일 이후 37일 만이다.5연패에 빠진 삼성은 48승 1무 52패로 5할 승률에서 더욱 멀어졌다.경기는 양 선발 투수의 제구 난조 속에서 어렵게 펼쳐졌다. 삼성 선발 가라비토는 5이닝 1피안타에도 9사사구(8볼넷 1몸에 맞는 공)로 무려 108구를 던졌다. LG 선발 치리노스 역시 5이닝 100구 6피안타 4볼넷으로
국내야구
탁구 양하은, 대통령기서 단체전·복식·단식 3관왕
화성도시공사 소속 양하은이 대통령기 탁구대회에서 생애 첫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동시에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양하은은 3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진행된 제41회 대통령기 여자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이다경(양산시청)을 3-0(12-10, 11-8, 11-3)으로 압도하며 정상에 올랐다.이번 우승으로 양하은은 작년 대회 결승에서 주천희(삼성생명)에게 0-3 완패를 당한 아픔을 완전히 씻어냈다. 또한 대통령기에 개인전이 신설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여자단식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역사적 순간을 만들었다.양하은은 이미 단체전에서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우승을 이끌었고, 지은채와 함께한 복식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상태였다.
일반
'16타자 연속 범타' KT 헤이수스, 6회 1사까지 퍼펙트 피칭...7이닝 1실점 투혼
KT 위즈 헤이수스가 짧은 휴식을 딛고 7이닝 1실점의 역투를 펼쳤다. 헤이수스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공 99개로 7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일반적인 선발 투수 휴식(4~5일)과 달리 헤이수스는 이틀만 쉬고 등판했다. 7월 31일 LG전에서 헤드샷 퇴장을 당한 후 빠른 복귀였다. 당시 그는 2⅓이닝 8피안타 7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었다. 짧은 휴식에도 불구하고 헤이수스는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직구와 체인지업으로 NC 타선을 압도했다. 1회 첫 타자 김주원부터 6회 첫 타자 서호철까지 16타자 연속 범타 처리에 성공했다. 6회 1사 후 김형준에게 볼넷을 내주며 퍼펙트 행진이 끝났고, 이어 김
국내야구
'MLS 톱3 대우' 손흥민 LAFC 이적 초읽기..부스케츠 넘어선다
토트넘과 작별을 선언한 손흥민(33)의 로스앤젤레스FC(LAFC) 이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영국 기브미스포츠가 3일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LAFC와 손흥민의 개인 조건 합의가 거의 완료됐으며, 손흥민도 합류 의사를 표명한 상태다. 서울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종료 후 양측 협상이 신속히 진행될 예정이다.손흥민의 예상 연봉은 현재 MLS 3위인 부스케츠(마이애미, 870만달러·약 12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메시(2040만달러)와 인시녜(1540만달러) 다음인 3위에 해당한다. 인시녜가 올여름 토론토를 떠나면서 손흥민은 사실상 2위가 된다.이적료 협상도 막바지다. LAFC는 2천만달러(약 277억원)를 제시했고, 토트
해외축구
'무차별 폭격' 롯데 타선, 키움 난타하며 9-3 승리...위닝시리즈 완성
롯데 자이언츠가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주말 3연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경기에서 9-3 완승을 기록한 롯데는 57승 3무 44패로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비 때문에 경기가 취소된 1위 한화와의 격차를 4게임으로 단축시켰다.첫 경기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전날 9회 투아웃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따낸 롯데는 이날 경기에서도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손쉬운 승리를 만들어냈다.특히 롯데 타자들은 불펜진으로 경기를 시작한 키움 투수진을 상대로 맹타를 퍼부었다.경기 시작과 함께 롯데의 공격이 폭발했다. 1회 말 투아웃 상황에서 손호영과 빅터 레이예
국내야구
홍익대·한양대, 2025 현대캐피탈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4강 진출
홍익대와 한양대가 2025 현대캐피탈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4강에 올랐다. 홍익대는 3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A그룹 A조 경기에서 경기대를 맞아 안정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23, 25-21, 25-22)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홍익대는 3연승을 올리며 남은 4일 충남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 4강 진출권을 따냈다 .같은 조의 한양대도 인하대를 상대로 3세트 듀스 고비를 무사히 넘기며 3-0(25-19, 25-19, 29-27)으로 완승, 3승1패를 기록해 조별 경기를 마쳤다. 한양대는 최소 2위를 지켜 4강에 진출했다. B조선 경희대가 성균관대를 3-1(25-22, 23-25, 25-21, 25-21)로 꺾는 바람에
배구
한국 혼계영, 세계선수권 400m서 첫 결승 진출...25개국 중 8위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혼계영 종목에서 세계선수권대회 역사상 첫 결승 무대를 밟는 역사적 순간을 만들어냈다.3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일 남자 혼계영 400m 예선에서 한국 대표팀은 3분32초54를 기록하며 25개 참가국 중 8위에 올랐다.이주호(서귀포시청)-최동열-김영범-황선우(이상 강원도청) 라인업으로 구성된 한국 팀은 2023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할 당시 세운 한국 신기록(3분32초05)보다는 0.49초 아쉬웠지만, 8개국이 겨루는 결승 진출권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결승전은 이날 오후 9시 33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혼계영 400m는 4명의 선수
일반
18세 신예 음보코, 여자테니스 세계 2위 고프 2-0 완파 대이변
여자테니스계에 거대한 파란이 일었다. 18세 신예 빅토리아 음보코(85위·캐나다)가 세계 2위 코코 고프(미국)를 격파하며 WTA 투어 내셔널뱅크오픈(총상금 515만2599달러) 8강 진출을 확정했다.음보코는 2일 오후(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벌어진 단식 16강에서 고프를 2-0(6-1, 6-4)으로 완파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와일드카드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한 음보코는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 고프를 단 1시간 2분 만에 코트에서 쫓아내는 놀라운 경기력을 선보였다.작년까지만 해도 완전한 무명이었던 음보코가 WTA 1000 시리즈 대회에서 8강에 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올해 초 세계랭킹 333위에 머물렀던 음보코의 성장 속도는
일반
'퓨처스 3경기 타율 0.333' 박성한, SSG 1군 복귀...조형우·송영진도 1군 합류
SSG 랜더스가 손꼽아 기다린 주전 유격수 박성한이 후반기 들어 처음으로 1군 무대에 복귀했다.SSG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예정된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박성한, 포수 조형우, 투수 송영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고 발표했다.박성한은 허벅지 통증으로 후반기가 시작된 7월 17일부터 부상자 명단(IL)에 들어가 있었다. 지난달 25일 우측 대퇴직근 100% 회복 진단을 받은 박성한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퓨처스(2군)리그 3경기에 출전해 6타수 2안타(타율 0.333)를 기록하며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이숭용 SSG 감독은 당초 박성한의 복귀 일정을 5일로 계획했으나,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자 이틀 앞당겨 3일 1군 합
국내야구
한국 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세계유소년선수권 동메달...권윤서 6이닝 무실점
한국 유소년 야구 국가대표팀(12세 이하)이 세계 무대에서 역사적인 성과를 거뒀다.한국 대표팀은 3일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된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개최국 대만을 2-0으로 물리치며 3위에 올랐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세계유소년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은 역대 최고 성적"이라고 발표했다.이날 한국의 승리를 이끈 주역은 선발 마운드에 올라선 권윤서(대구 옥산초)였다. 권윤서는 6이닝 동안 5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3탈삼진의 안정적인 투구로 대만 타선을 완벽하게 억눌렀다.공격에서는 민동현(공주 중동초)이 2타수 2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고, 하정우(충북 석교초)가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승
국내야구
'허들 3연속 세계신기록' 매클로플린, 도쿄 세계선수권에서는 400m 도전
여자 400m 허들의 절대강자 시드니 매클로플린(25·미국)이 9월 도쿄 세계육상선수권에서 허들 없는 400m에 도전장을 냈다.매클로플린은 3일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미국선수권 여자 400m 결선에서 48초90으로 우승하며 도쿄행을 확정했다. 휘트테이커(49초59), 버틀러(49초91)와 함께 대표팀에 합류했다.'허들 퀸'으로 불리는 매클로플린은 도쿄 올림픽(51초46), 유진 세계선수권(50초68), 파리 올림픽(50초37)에서 연속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400m 허들에서 독보적 위치를 구축했다.하지만 이번에는 부상 방지와 2028 LA 올림픽에서 400m 허들-400m 동반 우승을 위한 실험차 종목을 바꿨다. 매클로플린은 "400m를 통해 인내심을 배우고 있다"
일반
2631
2632
2633
2634
2635
2636
2637
2638
2639
264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