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한국골프장경영협회,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총회 개최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11월 19일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더블트리 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골프장 업계를 둘러싼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을 최종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회는 2026년 예산을 전년 대비 5.5% 감소한 44억5천20만원으로 승인했다.협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회원제 골프장 재산세 중과세율 개선, 골프장 개별소비세 제도 개선 등 업계의 숙원 사업인 세제 현안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현재 법무법인 율촌과 용역을 진행 중인 회원제 재산세 중과세율 개선은 중과세율 인하 또는 별도합산과세
골프
다음 카드는 김현수일까? 두산의 '정면승부'가 시장을 압도한다
두산 베어스의 올겨울 스토브리그가 유난히 뜨겁다. FA 시장 개막 9일 만에 첫 계약을 체결한 것도 두산이었고, 그 금액 4년 80억원은 시장 기준을 다시 썼다. 박찬호 영입은 단순한 보강을 넘어 '명가의 복귀 선언'이었다. 김재호 이후 완벽한 주전 유격수를 찾지 못했던 두산은 박찬호를 통해 오랜 갈증을 해소했다. 박찬호는 140경기 이상을 책임질 수 있는 체력, 리그 정상급 수비 범위, 골든글러브를 겸비한 현역 최고 수준의 유격수다. 두산은 박찬호 영입 발표 후 곧바로 조수행과의 4년 16억원 재계약 소식을 이어갔다. 2024시즌 64도루 도루왕 조수행은 경기 후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임팩트를 보유했다. 스토브리그 초반부터 전력 누수
국내야구
NHL 디펜딩 챔프, 부상 악재 속출...이번엔 주전 공격수 고기 굽다가 다쳐
NHL 스탠리컵 2연속 우승팀 플로리다 팬서스에 연이은 부상 악재가 터지고 있다. 이번엔 주전 공격수가 집에서 고기를 굽다 다치는 황당한 사고까지 발생했다.20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 공격수 에투 루오스타리넨이 바비큐 조리 도중 부상을 당해 전력 이탈했다. 폴 모리스 감독은 사고 사실을 확인하면서도 구체적 부상 부위와 정도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장비 착용 시 불편함이 사라져야 복귀 가능할 것"이라며 복귀 시점이 불투명함을 내비쳤다.플로리다는 이미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진 상태다. 주장 알렉산드르 바르코브는 프리시즌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장기 결장 중이며, 주전 공격수 매슈 터척도 사타구니 부상으로 12월
일반
안치홍·이태양 떠난 한화, 왜 신인 영입을 포기했을까? 현전력 집중의 선택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가 가장 많은 4명을 배출했다. 안치홍과 이태양이 다른 팀에 선택받은 것은 충격을 줬다. 손혁 한화 단장은 "기존 선수에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안치홍과 이태양에 대해 "그동안 잘 해줘서 고맙고 다른 팀에서 건강하게 활약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화는 타팀 선수를 한 명도 선택하지 않았다. 현재 전력으로 충분하다는 판단이었다. 안치홍의 대체자로 하주석이 있었고, 이태양보다 강속구를 던지는 불펜 투수들이 자리 잡았다. 센터라인 보강이 필요했지만 마땅한 외야수 자원이 없어 베테랑 손실을 감수했다. 다른 팀들은 각자의 전략을 실행했다. 롯데는 1라운더 투수들만 선택했다. LG 김주완, 김영준
국내야구
골프존그룹, 혹한기 대비 봉사활동… 연탄 배달·김치 나눔 ‘훈훈’
골프존그룹이 20일 서울 수서지역과 상계지역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골프존그룹은 2016년부터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수서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올해는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쌀 후원 활동을 상계지역까지 확대해 더 많은 소외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 철학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20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서울에 소재한 골프존홀딩스, 골프존, 골프존커머스, 골프존카운티, 골프존 GDR아카데미, 골프존클라우드 등 임직원 6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날 골프존그룹은 기부금으
골프
더 판 커진 LPGA 투어… 2026시즌 역대 ‘최대 규모’ 진행
2026시즌 LPGA 투어가 총 33개 대회, 총상금 1억 3200만 달러 규모로 진행된다. 역대 최대 규모의 시즌을 맞는다. 2026시즌 LPGA 투어는 총 13개 국가·지역과 미국 13개 주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1월 29일 미국 올랜도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 클럽에서 열린다. 메이저 대회 일정은 4월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셰브론 챔피언십’으로 시작된다. 6월 4일부터 나흘간 캘리포니아에서 ‘U.S 여자 오픈’이 개최되고, 6월 말에는 미네소타주에서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이어진다. 7월 9일에는 프랑스에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이 열리고, 7월 30
골프
"병역 해결 완료" 롯데의 투수 3명 선택, 즉시전력 확보 전략
롯데 자이언츠가 2차 드래프트에서 투수진 보강에 나섰다. 19일 진행된 2차 드래프트에서 롯데는 1~3라운드 모두 투수를 지명했다.롯데는 좌완 김주완(23), 우완 김영준(27), 우완 최충연(29)을 선택했다. 세 선수 모두 이전에 1차 또는 1라운드로 지명받은 경력이 있다. 김주완은 2022년 LG 2차 1라운드, 김영준은 2018년 LG 1차, 최충연은 2016년 삼성 1차에 지명됐다.병역 문제도 해결됐거나 예정된 상태다. 김영준은 2021년 군 전역 완료, 최충연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군 면제, 김주완은 12월 6일 사회복무요원 전역 예정이다.롯데는 김주완을 "성장 가능성 높은 좌완 선발형", 김영준을 "선발과 롱릴리프 모두 가능
국내야구
박찬호로 유격수 정했으니 이제 나머지는?...두산의 포지션 전쟁
박찬호 영입으로 주전 유격수 문제를 해결한 두산은 젊은 선수들의 주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의 세대교체는 내야진 중심으로 진행됐다. 1루수 양석환·강승호를 제외한 2루수, 3루수, 유격수는 경험이 적은 젊은 유망주들이 돌아가며 채웠다. 올해 하위권 성적으로 인해 베테랑을 2군으로 내리고 젊은 선수들을 많이 기용할 수 있었다. 이제 경쟁이 심화된다. 김원형 감독과 박찬호는 모두 우승을 언급했다. 검증된 선수가 주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수비력을 강조하는 김 감독은 마무리 훈련에서 내야수들에게 펑고 300개를 치며 능력을 테스트 중이다. 일본 미야자키에서의 마무리 훈련에서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다양한 포
국내야구
'KT 출신 각축전' CEO 후보 33명→16명으로 압축...21일 1차 심사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추위)가 21일 차기 대표이사 후보를 33명에서 16명으로 압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외이사 8명 전원으로 구성된 KT 이추위는 기업경영·산업·리더십·커뮤니케이션 등 분야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을 통해 사내외 CEO 후보군에 대한 서류 평가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16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추가 압축 과정을 거쳐 8명을 선정한 뒤, 4명의 최종 심사 대상자(숏리스트)를 압축하는 절차로 진행한다. 최종면접을 거쳐 다음 달 중 최종 1인을 선정해 이사회에 보고한다. 이는 2023년 김영섭 KT 대표 선임 절차와 유사하다. 당시 약 40명의 지원자 중 6-8명을 선정해 비대면
라이프
"MVP 3루수를 유격수로?"...KIA의 고민 깊어진다
박찬호가 떠난 KIA가 김도영의 유격수 전환을 대안으로 검토 중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유격수 김도영'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절대 전제조건은 건강이다. 김도영은 올해 햄스트링을 3차례 다쳤다. 완벽한 회복 없이는 유격수 기용이 불가능하다.다만 건강해도 최선의 대안인지는 의문이다. 김도영은 프로 4년 동안 유격수 선발 출장이 19경기에 불과하다. 2022년 16경기를 제외하고 최근 2년은 0경기다. 벤치와 프런트는 타격 극대화를 위해 3루수 운용을 선호했다.실제로 2024시즌 3루수 김도영은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으로 MVP를 차지했다. 건강한 상황에서도 3루를 맡겼는데 부상 복귀 시즌에 수비 부담까지 주면 리스크가 크다.
국내야구
강백호 "KBO보다 메이저리그"...박찬호 이적 후 시장이 주목하는 선수
박찬호의 80억원 계약으로 KBO FA 시장의 막이 올랐다. 두산은 계약금 50억, 연봉 28억 등 78억원을 보장하는 파격 조건으로 박찬호를 영입했다. 이제 시장의 초점은 강백호로 옮겨진다. 박찬호가 수비형 유격수라면 강백호는 타격특화형으로 상반된 유형이다. 수비 포지션도 불명확해 KBO보다 메이저리그 진출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강백호는 이번 주 미국으로 출국해 쇼케이스를 통해 MLB 구단들에 어필할 계획이다. 미국 무대에선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강백호의 계약은 MLB 정상급 선수들의 FA가 정리된 후 판가름될 가능성이 높다. KBO 복귀 시 계약 시기는 내년을 넘을 수도 있다. 현재 시장을 뜨겁게 달구는 선수는 LG 우승 주역 김현
국내야구
우리카드 아라우조 28득점으로 5연패 탈출 주도, 다만 감정표현 아쉬워
블로킹 1개만 더 했으면 트리플크라운인데 아쉬웠다.우리카드 아라우조는 11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28득점-12백어택-5서브에이스-2블로킹으로 맹활약했다.특히 블로킹 1개만 더 했다면 트리플크라운(3백어택-3서브에이스-3블로킹 이상)을 기록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깝다.그 중에서 2세트에 2연속 백어택으로 12-11로 역전을 이끈 것은 압권이었고 3세트 초반에 서브에이스 2개 포함 연속 3득점으로 4-2로 뒤집은 것은 백미였다.더욱이 이 날 승리를 기점으로 5연패를 끊었기에 의미가 있었다.다만 3세트 말미에 이우진의 공격을 막았지만 사이드라인을 벗어나 유효블로킹에 그쳐 트리
배구
"여전히 최고의 경쟁력 갖고 있다" 제임스 복귀전, 11점 12어시스트 기록
르브론 제임스가 좌골신경통 부상 후 복귀하며 리그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다시 입증했다. 19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벌어진 유타 재즈전에서 제임스는 11점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레이커스의 140-126 승리를 이끌었다. 7개월 만의 복귀전이었다. 200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받은 제임스는 이번 시즌 데뷔전에 결장, NBA 데뷔 후 처음이었다. 이날 경기는 팀의 15번째 경기였다. 제임스는 통산 23번째 시즌 출전을 기록하며 빈스 카터(22시즌)를 초월해 최다 시즌 출전 단독 1위에 올랐다. 제임스 부재 중 레이커스는 14경기에서 10승 4패를 거두며 선전했다. 제임스 복귀 후 3연승으로 서부 4위를 유지했다. 루카
농구
'양키스·컵스도 관심' 송성문의 MLB 도전은 가능할까? 파워는 이정후·김혜성보다 뛰어나다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이 MLB 6개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욕 양키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카고 컵스 등 명문 구단들이 그의 멀티 포지션 활약과 파워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현지 전문가들은 송성문의 파워가 이정후, 김혜성보다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1루수·2루수·3루수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능력은 팀에 전략적 유연성을 제공한다. 최근 국제 무대에서의 활약이 그 가치를 높였다. 송성문은 키움과 6년 120억원 장기 계약을 맺으며 KBO 입지를 다졌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구단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도전을 지원 중이다. 이는 KBO 선수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올해
국내야구
쿠팡, 와우회원 대상 ‘프리미엄 햇 올리브오일’ 첫 사전예약 진행
유럽산 올리브가 올해 가을 수확기를 맞은 가운데, 쿠팡이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신선한 ‘프리미엄 햇 올리브오일’을 선보인다. 쿠팡은 유럽 현지에서 10~11월에 수확한 올리브를 즉시 압착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항공으로 신속 공수해 사전예약 형태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전예약에는 △이리아다 △오로델데시에르토 △오로바일렌 △엘리존도 △꾸악 △프루네티 누오브 등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6곳의 대표 제품이 포함됐다. 쿠팡은 품종 특성과 올리브오일 선택 기준을 담은 구매 가이드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가 취향에 맞는 상품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전예약 상품은 와우회원만 구매할 수 있으며, 배송은 12
라이프
2111
2112
2113
2114
2115
2116
2117
2118
2119
212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