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NHN '【최애의 아이】Puzzle Star·어비스디아' AGF 2025 참가
엔에이치엔(NHN)은 5~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AGF 2025'에서 내년 출시 예정인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Puzzle Star'와 수집형 RPG(역할 수행 게임) '어비스디아'를 들고 부스참여 했다.【최애의 아이】Puzzle Star는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탬프 투어 3종에 미스터리어스 월, 럭키 드로우도 운영했다.부스 입장 후에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했다. 스탬프 투어 3종 모두 성공 보상으로 추가 럭키 드로우 1회 도전권을 제공했다. '매치3 완성하기'는 3매치 퍼즐 모양이 그려진 부직포 벽에 블록을 던질 수 있고, 세로 또는 가로 3칸이 완성하면 미션 성공 보상을 제공했다.두 번째 스탬프 투어는 '명장면 맞추기'다. 챕터보드
E스포츠·게임
'마스터스 우승+그랜드슬램' 매킬로이, 골프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상 6번째 수상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골프기자협회(AGW)가 선정하는 '골프 라이터스 트로피'를 수상했다. AGW는 9일(한국시간) 매킬로이가 회원 투표 1위로 통산 6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매킬로이는 올해 마스터스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고,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도 제패했다. 1951년 제정된 이 상은 연간 최고 활약을 펼친 국제 선수나 팀에게 수여된다. 투표에서는 라이더컵 우승팀 유럽이 2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3위를 차지했다.
골프
린가드, FC서울과 2년 동행 마무리..."고별전서 눈물 날 것 같아"
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2년간의 K리그 생활을 마무리한다.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멜버른 시티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이 고별전이다. 계약 연장 옵션을 가동하지 않기로 한 린가드는 9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 행복하지 않았다면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떠났을 것"이라며 "서울 구단과 유대감이 깊어져 내일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린가드는 EPL 149경기 20골을 포함해 공식전 232경기 35골을 기록한 스타 플레이어다. 잉글랜드 대표로 A매치 32경기 6골을 넣었고,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 진출에도 기여했다. 지난해 2월 서울에 합류한 뒤 K리
국내축구
프로농구 정관장, 소노 꺾고 3연승...선두 LG와 1경기 차
안양 정관장이 선두 추격에 속도를 올렸다. 9일 고양 소노 아레나 원정에서 소노를 87-78로 꺾으며 3연승(13승 7패)을 달렸다. 선두 창원 LG(14승 5패)와 1경기 차로 좁혔고, 소노 상대 6연승도 이어갔다. 유도훈 감독은 통산 416승으로 KBL 사령탑 단독 3위에 올랐다.정관장은 전반 6명의 선수가 골고루 외곽슛을 성공시키며 42-36으로 앞섰다. 3쿼터 김영현의 3점슛 3개로 14점 차까지 벌렸으나 연속 파울로 리드를 까먹으며 65-61로 4쿼터에 진입했다.4쿼터 시작 직후 변준형과 워싱턴이 연달아 3점포를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상대 실책을 틈타 12점을 연속 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 종료 3분 13초 전 변준형 득점으로 16점 차를 만들
농구
김은지, 오청원배 결승서 최정 꺾고 세계대회 첫 우승..."천재 소녀의 대관식"
한국 여자 바둑의 신예 김은지(18) 9단이 세계대회 정상을 밟았다. 9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제8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 3번기 3국에서 최정(29) 9단을 223수 만에 흑 불계로 꺾고 총 전적 2승 1패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0년 입단 후 첫 세계대회 결승 진출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한 것이다.12월 한국 여자랭킹 1위에 오르며 국내 대회 9회 우승을 기록한 김은지였지만, 세계무대 타이틀은 이번이 처음이다. 3국에서 김은지는 흑으로 실리를 취하며 세 귀를 먼저 차지한 뒤 좌변 백 세력에 과감히 뛰어들어 맥점을 짚으며 유리한 형세를 구축했다. 우상귀에서 변화를 시도한 최정에게도 침착하게 대응하며 집 차이를 벌렸고, 최
일반
송성문 "골든글러브는 버킷리스트...MLB 가든 KBO 남든 좋은 모습 보일 것"
키움 히어로즈 3루수 송성문(29)에게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5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2015년 데뷔 후 긴 무명 생활을 거쳐 지난해 최고 수준의 성적을 올렸으나 KIA 김도영에게 밀려 수상하지 못했던 송성문이 올해 다시 유력 후보로 떠올랐기 때문이다.올 시즌 144경기에서 타율 0.315, 26홈런, 90타점, 25도루를 기록한 송성문은 "골든글러브를 받아본 적 없어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며 "오늘 수상한다면 버킷리스트 하나를 실현하는 느낌일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시상식이 송성문의 마지막 KBO 골든글러브가 될 수도 있다. 올겨울 포스팅을 통해 MLB 진출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송성문은 "
국내야구
광주FC, 이정효 감독 재계약 의지 공식화..."최고 예우+시스템 혁신" 약속
광주FC가 9일 이정효 감독과의 재계약 의지를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4년간 황금기를 이끈 이 감독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시민구단의 재정적 한계 속에서도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단순 연봉 협상을 넘어 이 감독의 축구 철학이 구단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국내외 후원사 유치와 지역 축구협회·대학 연계 생태계 조성도 추진한다.2022년 부임한 이 감독은 K리그2 역대 최다 승점(86점) 다이렉트 승격, 창단 첫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 시도민구단 최초 8강, 코리아컵 준우승 등의 성과를 냈다. 구단은 "이 감독과 함께 광주FC의 새로운 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국내축구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뮤지컬 ‘나혼렙 on ICE’와 컬래버레이션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가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와 컬래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인기 웹소설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한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얼음 위의 대형 LED 화면과 화려한 프로젝션으로 거대한 무대화를 통해 원작의 던전과 세계관을 관객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제작된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이다.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나혼렙 on ICE OST 발매기념 스트리밍 이벤트’를 X(엑스·구 트위터)에서 진행한다. 오는 9일까지 ‘나혼렙 on
E스포츠·게임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넥써쓰(NEXUS)는 5일,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씰M 글로벌'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기반으로 게임을 해외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앞서 '로한2 글로벌'을 공동 퍼블리싱한 바 있다. 씰M 글로벌은 2003년 출시한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게임이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콤보 전투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운다.이번에 크로쓰 플랫폼의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 커뮤니티 플랫폼, 토크노믹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생태계에 온보딩함으로서 글로벌 이용자의 접근
E스포츠·게임
'슈퍼볼 MVP' 허츠, 한 플레이 2턴오버...NFL 역사상 최초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제일런 허츠가 NFL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9일(한국시간) LA 차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한 플레이에 두 번의 턴오버(공격권 상실)를 저지른 것이다. 엘리어스 스포츠 뷰로에 따르면 단일 플레이에서 2개의 턴오버를 기록한 선수는 NFL 역사상 허츠가 처음이다.2쿼터 8분 30초, 3-7로 뒤진 상황에서 허츠의 패스가 차저스 수비수 드숀 핸드에게 가로채졌다. 그러나 동료가 핸드를 쫓아가 공을 떨어뜨렸고, 운 좋게 허츠의 손에 다시 들어왔다. 하지만 공격권 회복의 기회는 곧바로 사라졌다. 허츠가 상대 태클에 또다시 공을 놓쳤고, 차저스가 최종 확보하며 플레이가 종료됐다.지난 시즌 슈퍼볼 MVP의 수난
일반
SSG 앤더슨, 디트로이트와 1+1년 최대 250억원 계약...5년 만에 MLB 복귀
SSG 랜더스 에이스 드루 앤더슨(31)이 미국 복귀를 선택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9일(한국시간) 앤더슨과 1년 700만달러(약 103억원), 2027년 구단 옵션 1천만달러(147억원)에 1+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앤더슨은 2024년 5월 SSG에 합류해 첫 시즌 11승 3패, 평균자책점 3.89, 158탈삼진을 기록했고, 재계약 후 올해 12승 7패, 평균자책점 2.25, 245탈삼진으로 맹활약했다. 9이닝당 탈삼진(12.84개)은 올해 KBO 탈삼진 1위 코디 폰세(한화·12.55개)를 앞섰고, 피안타율 0.193은 리그 1위였다.스콧 해리스 디트로이트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은 "한국에서 앤더슨은 경기 후반까지 구속을 유지했고, 킥 체인지업이 무기로 자리 잡았다"며
국내야구
K리그1 안양, 멀티 플레이어 토마스와 재계약...37경기 3골 2도움 활약
K리그1 FC안양이 수비수 토마스(29·네덜란드)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9일 발표했다. 올해 1월 합류한 토마스는 센터백을 주 포지션으로 왼쪽 풀백, 중앙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며 정규리그 37경기 출전 3골 2도움을 기록, 팀의 1부 잔류에 기여했다. 토마스는 "계약 연장이 기쁘다. 내년 더 좋은 시즌을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축구
'너무 잘하면 빼앗긴다' KBO 외국인 농사 딜레마…금액 경쟁 불가능한 현실
외국인 선수 농사가 팀 성적을 좌우한다. 눈에 띄는 활약은 좋지만, 너무 잘하면 MLB 러브콜에 빼앗기는 딜레마가 있다. 한화가 대표적이다. 원투펀치 폰세와 와이스를 모두 잃었다. 폰세는 투수 4관왕으로 리그를 휩쓴 뒤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약 440억원), 와이스는 휴스턴과 2년 최대 1,000만 달러(약 147억원)에 계약했다. SSG도 에이스 앤더슨이 디트로이트와 1+1년 합의 소식이 전해졌다. KBO 외국인 3명 총연봉 상한이 400만 달러인 상황에서 1,000만 달러급 오퍼가 들어오면 금액 경쟁이 불가능하다.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영입하고 추가 투수를 물색 중이며, SSG는 버하겐을 데려왔다. 새 외국인은 막상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어
국내야구
'40점 쏟아냈는데' 에드워즈 활약 무색...미네소타, 피닉스에 105-108 역전패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에이스 앤서니 에드워즈가 40득점을 쏟아냈으나 팀의 연승 행진이 끊겼다. 미네소타는 9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피닉스 선스와의 경기에서 105-108로 패하며 5연승이 중단됐다. 15승 9패로 서부 6위를 기록한 미네소타는 승리한 7위 피닉스(14승 10패)에 1경기 차로 추격당했다.에드워즈 40점, 줄리어스 랜들 21점 8도움의 맹활약에도 3쿼터 초반 뤼디 고베르의 퇴장이 악재였다. 고베르는 덩크를 시도하던 마크 윌리엄스의 허리를 팔꿈치로 밀쳐 플래그런트 파울 2를 받았다. 69-69 동점 상황에서 퇴장당한 뒤 미네소타는 끝내 역전에 실패했다. 윌리엄스는 부상 없이 팀 내 최다 22점 7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다.새크
농구
경정 13기 진짜만 남았다! … 올 시즌 존재감 확실하게 증명
2025년 시즌이 이제 불과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결과가 정리되는 이 시점. 가장 눈에 띄는 기수는 단연 13기다. 초기엔 약체 중의 약체로 평가받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진짜’만 남아 이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출발은 미약했다. 2014년 13기 9명 경정 입문, 첫해 고작 13승13기의 출발은 확실히 미약했다. 9명이 경정에 입문하여 9명의 선수가 거둔 성적은 모두 합쳐 고작 13승, 분명 미약한 출발이었다. 신인들의 공통적인 한계인 실전 경험 부족이 뚜렷했고, 경주 운영 능력도 안정적이지 못했다. 다만 출발 반응 속도가 빨라‘그래도 약간 가능성은 있다.’라는 것이 당시 13기 전반에 대한 평가였다.■ 5명 은퇴, 남은 4명은 버티
일반
2031
2032
2033
2034
2035
2036
2037
2038
2039
204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