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낙하산 인사 거부감' KT 직원들, 내부 출신 박윤영 압도적 지지
KT 차기 CEO 인선을 두고 내부 직원들 사이에서는 외부 인사보다 회사 사정에 정통한 '내부 전문가'를 선호하는 기류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자체 투표 결과 특정 후보가 80%에 육박하는 지지를 받았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직장인 앱 '블라인드'의 KT 라운지에 최근 '3인 후보 인기투표'라는 제목의 설문조사가 올라왔다. 해당 투표는 차기 CEO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박윤영, 주형철, 홍원표(가나다순) 3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221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투표 결과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이 전체의 79%인 175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박 전 사장은 KT 내부 출신으로 기업부문
라이프
정관장, 페퍼저축은행 3-1 역전승으로 4연패 탈출…탈꼴지 기반 마련
탈꼴지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정관장은 12월 12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16-25, 25-23, 25-21, 25-22)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이 날 승리로 4연패를 탈출했기에 의미 있는 승리였다.그 중에서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공격성공률 44%를 기록하며 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고 19득점-15득점을 기록한 자네테-이선우 쌍포의 활약은 백미였다.선발 명단에 페퍼는 조이-박사랑-시마무라-임주은-박은서-고예림-한다혜가 나섰고 정관장은 자네테-최서현-박은진-정호영-이선우-박혜민-노 란이 나섰다.1세트는 페퍼의 페이스였다.조이의 활약 속에 고예림의 블로킹과 파이프
배구
외국인 '판타스틱4'는? 삼성 후라도-매닝-디아즈-미야지 vs LG 치리노스-톨허스트-오스틴-웰스...롯데는 3명 뚜껑 열어봐야
외국인 선수 구성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외국인 선수 4명을 모두 확정한 팀은 5개 구단. 그렇다면 이들 가운데 '판타스틱4'라 부를 만한 최강 조합은 어디일까.가장 먼저 눈에 띄는 팀은 삼성 라이온즈다. 기존의 후라도와 디아즈에 새 얼굴 매닝과 미야지가 합류했다. 후라도와 디아즈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존재다. 후라도는 15승, 평균자책점 2점대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선발로 자리 잡았고, 디아즈는 50홈런-150타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KBO 리그 최고의 외국인 타자임을 증명했다.관건은 새로 가세한 매닝과 미야지다. 매닝은 미국 무대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KBO 리그 스타일에는 더 잘 맞을 수 있
국내야구
우리은행, KB 꺾고 시즌 첫 연승…김단비 24점 맹활약
지난 시즌 준우승팀 아산 우리은행이 청주 KB를 59-54로 누르고 올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 승리로 우리은행은 3승 5패로 5위를 유지했고, 3연패에 빠진 KB(4승 4패)는 공동 2위에서 3위로 밀려났다.경기 초반부터 우리은행이 주도권을 잡았다. 김단비가 1쿼터 초반 7점을 홀로 책임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세키 나나미와 이민가의 외곽 슛 지원에 힘입어 1쿼터를 19-14로 앞섰다. 2쿼터에도 김단비가 연속 득점을 쏟아내며 전반을 33-22, 11점 차로 마무리했다.KB가 3쿼터 막판 송윤하의 연속 득점으로 3점 차까지 추격했고, 4쿼터 시작과 함께 42-42 동점까지 만들었다. 그러나 우리은행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31] 북한 야구에서 왜 ‘포수’를 ‘받는 사람’이라 말할까
야구에서 ‘포수(捕手)’는 투수 공을 받아내고 경기의 흐름을 이끄는 존재이다. 일본식 한자어인 포수는 한자어 잡을 '포(捕)’와 손 '수(手)’의 합성어로 손으로 잡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주로 쓰인다. 일본에서 19세기말 미국 야구를 들여오면서 영어 ‘catcher’를 번역한 말이다. (본 코너 224회 ‘왜 ‘캐처(Catcher)’를 ‘포수(捕手)’라고 말할까‘ 참조)‘catcher’은 ‘잡다, 붙잡다’는 뜻을 가진 동사 ‘catch’와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 ‘-er’이 결합된 단어이다. ‘catch’는 게르만어계 공통어근에서 유래했으며, 고대 영어 ‘ceac’, ‘ceacian’과 중세 영어 ‘cacchen’ 형태를 거쳐 근대 영어로 변
국내야구
kt, 4쿼터 '4점' 그친 정관장 완파...'연패 탈출'
수원 kt가 4쿼터 4점에 그친 안양 정관장을 꺾고 연패를 끊었다. kt는 12일 홈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에서 정관장을 89-69로 완파했다. 2연패 중이던 kt는 10승 10패로 서울 SK와 공동 5위에 올랐고, 정관장은 13승 7패로 2위를 유지했다.1쿼터 정관장이 한승희와 변준형의 활약으로 16-5까지 앞섰으나, 자유투에서 8점을 헌납하며 흐름이 끊겨 22-22 동점으로 마쳤다. 2쿼터 kt가 6연속 득점으로 역전해 37-29까지 달아났고, 정관장은 박지훈과 김경원의 3점 슛으로 전반 막판 44-45까지 추격했다.3쿼터 박지훈의 골 밑 득점으로 정관장이 48-47 역전에 성공했으나, kt 아이재아 힉스가 곧바로 외곽 슛으로 리드를 되찾았다. 치열했
농구
보라스 전략 '실패'? ATL, 김하성 잔류에 적극적이지 않아...수비력 하락세+공격력도 인상적이지 않아, 듀본에게 기우나
스캇 보라스의 강력한 '김하성 세일 홍보'에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보라스는 윈터 미팅에서 김하성 극찬은 물론이고 애틀랜타 신임 감독까지 들먹이며 구단의 환심을 사려고 했다.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등에 따르면 보라스는 "월트 와이스는 정말 훌륭한 내야 수비 코치였다. 수비를 즐기는 선수라면 누구든 와이스 감독과 함께하는 걸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딴청이다. 베테랑 외야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에 이어 마무리 투수 로베르트 수아레즈를 차례로 영입했다. 애틀랜타는 이에 앞서 유틸리티 부문 골든글러브 출신 마우리시오 듀본을 트레이드로 영입한 바 있다. 김하성이 안 되면 그를
해외야구
스쿠발↔글래스나우 MLB 역대급 블록버스터 트레이드 임박? ESPN "다저스 구단도 트레이드 자체에 부정적이지 않다" 보도
LA 다저스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트레이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이 최근 보도했다. ESPN의 앨든 곤잘레스는 다저스 구단도 "트레이드 자체에 부정적이지 않다"고 밝혔다고 전했다.곤잘레스는 "여러 팀과의 대화에서 글래스노우의 이름이 등장했다"며 글래스노우 트레이드 가능성을 시사했다.또한 그의 계약에 대해 "남은 2년 총 6000만 달러, 2028년에는 구단 옵션 3000만 달러 또는 선수 옵션 2160만 달러여서 금액은 높지만, 그의 뛰어난 구위에 매료된 구단들이 많다"며 고액 연봉에도 불구하고 다른 팀들의 평가가 매우 높다고 했다.한편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 뉴욕 메츠에서 FA가 된 에드윈 디아즈와 3년
해외야구
'그동안 뭐했을까?' 유격수를 아쿼로 메워야 하는 KIA의 '참담한' 현실...장기적으론 토종 자원들에게 기회 주는 것이 바람직
KIA 타이거즈가 박찬호 공백을 아시아쿼터 선수로 메우기 위한 계획이 자꾸 미뤄지고 있다. 복잡한 내부 사정과 부정적인 여론 때문으로 보인다.KIA는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호주 대표 주전 유격수 제러드 데일(26)을 테스트했다. 이범호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은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188cm 90kg 체격의 데일은 샌디에이고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팀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 2023 WBC대회 호주대표로 출전했다. 올해는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스에 입단, 2군에서 41경기 타율 2할9푼1리 2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썩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KBO 리그에서 통하지 않을 기록도 아니다.하지만 KIA는 아직도 결정하지
국내야구
'최강' 삼성? 'NO!' 마무리 투수는 누구인가? 필승조 구원 투수 보강도 필요...최형우 왔다고 우승 보증 아냐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를 복귀시키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이유를 살펴보자. 우선, 선발투수진은 최강, 막강 그 자체다. 10개 구단 중 LG 트윈스와 함께 화실히 안정됐다는 평가다. 후라도, 원태인, 최원태가 그대로 있고,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가세했다. 매닝은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KBO 리그에서는 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원태는 삼성 2년차인 내년에는 몸값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타선은 어울리는 단어가 없을 만큼 10개 구단 중 가장 화려하다. 1번부터 9번까지 상대 투수에게 숨 쉴 틈을 주지 않는다. '50홈런-150타점' 기록의 르윈 디아즈가 버티고 있고, 무엇보다 최형우가 합류한 점이 주목된다. 좌타 일색이
국내야구
린지 본, 41세에 알파인 월드컵 스키 우승…역대 최고령 신기록
린지 본(미국)이 FIS 알파인 월드컵 역대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웠다. 12일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여자 활강에서 1분29초63으로 정상에 올랐다. 1984년 10월생인 본은 41세 2개월에 금메달을 획득해 최고령 신기록을 수립했다.종전 기록은 2012년 디디에 쿠체(스위스)가 37세에 남자 슈퍼대회전에서 우승한 것이었고,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브리뇨네(이탈리아)의 34세가 최고령이었다.본은 2019년 은퇴 후 지난 시즌 현역 복귀를 선언하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도전장을 던졌다. 당시 40세가 넘은 나이에 '무모한 시도'라는 평가가 많았으나, 올해 3월 슈퍼대회전 은메달에 이어 복귀 후 첫 우승까지 일궈내며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일반
엔미디어플랫폼, 이스포츠그라운드와 PC방 발전 도모
엔미디어플랫폼은 12일, e스포츠 기반 PC방 프랜차이즈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을 운영하는 이스포츠그라운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PC방 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엔미디어플랫폼의 서비스 플랫폼 개발 역량과 레드포스 PC방의 오프라인 인프라를 결합해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성장 동력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엔미디어플랫폼 송재화 대표는 "안정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서비스가 만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점주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PC방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스포츠그라운드 서희원 대표는 "자사 브랜
E스포츠·게임
엔씨소프트, '아이온2' 매크로 사용자 5인 고소
엔씨소프트는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불법 프로그램(매크로)을 사용한 이용자 5인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사측은 피고소인들이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아이온2'에서 비인가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훼손하고, 정상적인 이용자의 플레이를 방해했다고 설명했다.사내·외 전문가들은 이들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뿐만 아니라 계정 판매와 게임 재화 유통 등 사익을 목적으로 게임의 공정성을 침해한 정황을 확인했으며, 이를 정상적인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로 판단했다는 것이다.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출시 이후 총 23회에 걸쳐 7만 2621개의 운영 정책 위반 계정에 이
E스포츠·게임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TGA 2025' GOTY 선정 기념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는 12일,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개발 샌드폴 인터랙티브, 이하 33 원정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TGA 2025)에서 '올해의 게임'(GOTY)을 수상하고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33 원정대는 이번 시상식에서 총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GOTY를 비롯해 게임 디렉터상, 각본상, 미술상, 음악상 등 9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4월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500만 장을 기록했다.스마일게이트는 수상을 기념해 대규모 무료 콘텐츠를 담은 '감사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신규 지역 '베르소의 드래프트'를 추가해 어린 시절 베르소와 연결된 세계와 새로운 적, 서사를 공개했다. 엔드 콘
E스포츠·게임
크래프톤, 'PUBG UNITED 그랜드 파이널' 태국 방콕 개최
크래프톤은 12일,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UBG) 2025'를 통합한 'PUBG UNITED' 그랜드 파이널을 태국 방콕에서 개최했다.PUBG UNITED는 배틀그라운드 PC와 모바일 e스포츠를 하나의 비전 아래 통합한 프로젝트다. 이번 그랜드 파이널은 두 타이틀의 챔피언이 한 도시, 한 무대에서 동시에 결정되는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한다.이번 대회에는 PGC와 PMGC를 합쳐 총 12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경기 중계에는 AWS(아마존웹서비스)와 협업한 승률 기반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적용해 관전 환경을 보강했다.PGC 2025의 총상금은 기본 150만 달러에 기념 아이템
E스포츠·게임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