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아이 열날 때 이마에 쏙…동아제약, 영유아 맞춤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동아제약이 영유아 전용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은 가로 9cm, 세로 4cm로 영유아 이마에 맞게 설계해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을 줄였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을 적용해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파라벤·색소·향료를 배제하고 국내 생산·KC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파란색 바탕에 판다 캐릭터를 넣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동봉된 지퍼백에 남은 시트를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도 갖췄다.회사 관계자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
라이프
동아쏘시오그룹 신입사원, 상주서 김장 나눔 봉사… 취약가구에 전달
동아쏘시오그룹이 22일 경북 상주시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 정신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포장해 지역 취약가구에 전달했다.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종합자원봉사센터도 작년에 이어 함께해 지역사회와 기업 간 상생 협력을 이어갔다.회사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라이프
아이들, 'Mono'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영국 래퍼 skaiwater 피처링
그룹 i-dle (아이들)이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매한다. 이번 곡에는 독보적인 음색과 래핑으로 힙합신에서 주목받는 영국 출신 래퍼 skaiwater가 피처링에 참여해 아이들의 메시지에 힘을 더한다.소속사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다양한 오브제와 과감한 클로즈업, 강렬한 색감 대비로 그룹 고유의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굴곡진 유리를 활용해 멤버별로 서로 다른 파형을 세련되게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전날 공개된 리듬감 넘치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 이어 '파형'이라는 일관된 비주얼 키워드가 신곡과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Mono'는
방송연예
키움 임지열 "야구공은 둥글다"...하위권 평가에 반격 예고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이 새 시즌 책임감을 더 강하게 느끼고 있다. 연봉 1억1천만 원으로 억대 연봉에 합류했고, MLB로 떠난 송성문의 뒤를 이어 주장 역할까지 맡게 될 전망이다. 임지열은 "아직 정식 선임은 아니다"라면서도 "책임감을 갖고 하면 뿌듯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타율 0.244였지만 2019년 데뷔 후 처음으로 100경기 이상(102경기) 출전하며 11홈런, 50타점, 13도루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주장 역할에 대해 "선수들을 끌고 가기보다 같이 갈 수 있게 노력 중"이라며 "힘든 부분이 있으면 제가 도와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팀 내 최고 인상액(5,200만 원 상승) 연봉에는 "앞으로 해야 하는 게 중요하니까
국내야구
'5승 투수에 유망주 5명?' 텍사스가 고어를 원한 이유...구종 하나 추가하면 정상급
텍사스 레인저스가 1대 5 트레이드로 마운드를 보강했다. 텍사스는 2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에 유망주 5명을 보내고 좌완 선발 매켄지 고어(26)를 영입했다. 고어는 2022년 빅리그 데뷔 후 4년간 26승 41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30경기 선발 등판해 5승 15패에 그쳤으나, 전반기 19경기에서 4승 8패 평균자책점 3.02로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됐다. 후반기에는 평균자책점 6.75로 부진했다. 텍사스가 유망주를 대거 내주면서 5승 투수를 데려온 것은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고어는 좌타자에게 직구·슬라이더, 우타자에게 직구·커브를 각각 80% 이상 구사하는데, 구종 하나만 추가하면 정상급 투수로
해외야구
'4년 계약 3번 우승' LG 박동원의 꿈...한 번만 더 하면 욕심 없다
LG 트윈스 주전 포수 박동원이 계약 기간 내 세 번째 우승에 대한 절실한 소망을 밝혔다. 박동원은 "LG에서 4년 다 우승하긴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최소 두 번, 많으면 세 번이 목표였다"며 "두 번은 이뤘고, 한 번만 더 하면 더 이상 욕심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2년 FA로 LG와 4년 65억 원에 계약한 그는 2023년과 2025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2024년 2연패 실패에 대해서는 "고우석·김민성·이정용 등 해외 진출과 입대로 전력 누수가 컸다"며 "올해는 김현수 형(kt 이적) 자리를 누가 메워주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지난 시즌 타율 0.253, 22홈런, 76타점을 기록한 그는 "골든글러브도 좋지만 팀 우승이 먼
국내야구
[여기는 올랜도] 2026 PGA 쇼에서 만난 한국 브랜드
매년 1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PGA 머천다이즈쇼(PGA 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전시회다. ‘The MAJOR of Golf Business’. PGA 쇼의 캐치프레이즈로 골프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곳, 골프 사업 아이템 교류의 장이다. 2026 PGA 쇼에는 세계 최고 골프 브랜드를 꿈꾸며 해외로 뻗어가는 한국 브랜드가 있다.대통령의 퍼터 골드파이브골드파이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PGA 쇼를 찾는다. 올해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참가라는 상징성과 함께 ‘대통령의 퍼터’라는 타이틀을 갖고 세계 무대에 나서는 기념비적인 해라서 뜻깊다. “PGA 쇼에서 괜찮은 브랜드를 찾아 계약하려면 최소 3년을 봐야 한다”라는 것이 PGA 쇼
골프
'8연패 수렁 탈출' 삼성 이관희 "지옥 같은 시간 보냈다...이번 주말이 6강 판가름"
최하위 탈출에 성공한 서울 삼성의 이관희가 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삼성은 22일 잠실실내체육관 홈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92-85로 꺾었다. 반 경기 차로 최하위였던 삼성(11승 21패)은 이 승리로 9위에 올라 가스공사와 순위를 맞바꿨다. 이관희는 3점슛 3개 포함 18점, 4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경기 후 이관희는 "직전 현대모비스전 패배 이후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며 "주말 올스타전에서도 24명 중 나만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동료 니콜슨이 집중력을 발휘해준 덕분에 이겼다"며 공을 돌렸다.지난해 12월 20일 SK전부터 8연패에 빠졌던 삼성은 11일 SK를 꺾고 반등하는 듯했으나
농구
'200억 있어?' 노시환 데려가려면 150억+α+30억 필요...사실상 환화와 종신 계약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25)을 영입하기 위해 타 구단이 지불해야 할 현실적인 비용이 약 200억 원에 육박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야구계에서는 노시환의 '한화 종신 계약'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한화 구단은 최근 노시환과 2026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하며 역대 8년 차 최고액인 10억 원을 책정했다. 이는 전년도 연봉인 3억 3,000만 원에서 무려 203%가 인상된 파격적인 수치다. 표면적으로는 지난 시즌의 활약에 대한 보상이지만, 그 이면에는 타 구단의 영입 의지를 꺾으려는 한화의 고도의 전략이 숨어 있다는 평가다.시장의 분석에 따르면 노시환이 FA 시장에 나올 경우, 그를 데려가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산술적으로 200억 원을 육박한
국내야구
'블로킹의 승리' 우리카드, 삼성화재 꺾고 중위권 도약 발판
블로킹의 승리였다.우리카드는 1월 2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23, 25-17)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특히 미들블로커 이상현이 블로킹 5개를 잡아내며 팀 승리에 공헌한 것이 압권이었고 아라우조와 알리가 각각 18득점-14득점을 올리며 활약은 한 것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으로 삼성화재는 아히-도산지-양수현-김준우-김우진-이윤수-이상욱-조국기가 나섰는데 독감으로 2경기를 거른 세터 도산지가 복귀한 것이 눈에 띄었다.우리카드는 아라우조-한태준-이상현-박진우-알리-한성정-오재성-김영준이 나섰는데 부진했던 김지한 대신 한성정이 나온 것이 주목 받았다.
배구
다저스, 2026 로테이션도 '지구방위대'급 위용...오타니-야마모토-글래스나우-스넬-로키-시한 6인 체제 가동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LA 다저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매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히는 다저스가 이번에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압도적인 선발 로테이션을 구축하며 다시 한번 '지구방위대'급 전력을 예고하고 있다.현지 매체와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2026 시즌 다저스의 선발진은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노우,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그리고 에밋 시한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6인 로테이션이다.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의 면면만 보더라도 다른 팀들의 기를 죽이기에 충분한 수준이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역시 ‘투수 오타니’다. 오타니는 2026 시즌 '이도류'의 완성을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3] 북한 배구에선 왜 ‘라인 폴트(line fault)’를 ‘선밟기’라고 말할까
외래어 ‘라인 폴트’는 영어 ‘line fault’를 발음대로 표기한 말이다. 서브나 공격 과정에서 발이 규정된 선을 밟거나 넘었을 때 선언되는 반칙이다. 한국, 일본 등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에선 이를 영어식 표현 그대로 사용한다. line fault는 선을 의미하는 ‘line’와 규칙 위반을 의미하는 ‘fault’의 합해진 단어이다. fault는 영국식 스포츠 규칙 언어에서 출발한 꽤 오래된 표현이다,.fault 어원은 속이다, 빗나가다라는 뜻인 라틴어 ‘fallere’이다. 이 말이 고대 프랑스어 ‘faute’(과실, 잘못)을 거쳐 중세 영어 ‘faut, faute’를 거쳐 현대 영어가 됐다. 처음 의미는 도덕적 잘못, 과실, 결함 이었다. 16~17세기부터 법·군사·
배구
"5강·2연패 자신?" KIA 이범호·LG 염경엽 감독, 지금은 '설레발' 대신 '침묵'할 때...야구는 감독이 하는 게 아냐
야구판에서 가장 위험한 독은 언제나 시즌 개막 직전, 장밋빛 희망이 섞인 말들로부터 퍼지기 시작한다. "충분히 5강 이상 가능하다", "투타 완벽하다."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우려는 의욕의 언어들이지만, 역설적이게도 리그는 그 오만한 확신을 가장 먼저 시험대에 올린다. 승부의 세계에서 말은 행동을 앞지르는 순간,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마련이다.KIA 타이거즈는 이미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른 전례가 있다. 1년 전, KIA는 전문가들로부터 '절대 1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려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시즌이 끝났을 때 그들이 마주한 성적표는 초라한 8위였다. 부상 악재가 겹치고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가 이어
국내야구
'충격과 파격' 노시환 10억원은 '예고편'에 불과! 원태인, KBO 역사 11억 이정후를 지울까?
KBO 리그 연봉 시장에 메가톤급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8년 차 역대 최고액인 10억 원 시대를 열어젖히며 리그 전체를 뒤흔들자, 이제 팬들의 시선은 대구로 향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의 자존심이자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계약서에 적힐 숫자가 노시환을 넘어 KBO 리그 역사상 불멸의 기록으로 남았던 이정후의 11억 원마저 집어삼킬 기세이기 때문이다.현재 야구계는 노시환의 10억 원 계약을 두고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2019년 입단 동기이자 투타를 대표하는 라이벌인 노시환이 상징적인 10억 원 고지에 먼저 깃발을 꽂으면서, 원태인의 몸값은 자연스럽게 그 이상의 가치로 수
국내야구
FC안양, 측면 공격수 최건주 영입...K리그 통산 159경기 20골
K리그1 FC안양이 22일 측면 공격수 최건주(26)를 영입했다. 건국대 출신 최건주는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력이 강점인 공격수다. 2020년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프로에 데뷔해 3시즌간 84경기 13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2024년 여름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하며 K리그1에 입성했다. 통산 기록은 159경기 20골 8도움이다. 안양 선수단은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국내축구
1901
1902
1903
1904
1905
1906
1907
1908
1909
191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