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은 가로 9cm, 세로 4cm로 영유아 이마에 맞게 설계해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을 줄였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을 적용해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파라벤·색소·향료를 배제하고 국내 생산·KC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파란색 바탕에 판다 캐릭터를 넣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동봉된 지퍼백에 남은 시트를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도 갖췄다.
회사 관계자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와 저자극 설계로 연약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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