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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바라보는 김세영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세영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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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고진영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진영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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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미향-고진영, 오늘은 함께해요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진영이 이미향과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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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고진영, 정확한 임팩트로 날린다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진영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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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고진영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28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고진영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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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도움 이어 첫 골 도전' 손흥민, MLS 2라운드 휴스턴 원정...흥부 듀오 화력 기대
LAFC 손흥민이 3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MLS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에서 리그 마수걸이 골에 도전한다.손흥민은 프리시즌 중 두 차례 부상으로 완벽한 준비를 하지 못했으나, 시즌 첫 공식전인 CONCACAF 챔피언스컵 레알 에스파냐 1차전(6-1 승)에서 1골 3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도움 1개를 보태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고, 레알 에스파냐 2차전에서도 45분을 소화하며 1-0 승리를 도왔다.단짝 드니 부앙가가 최근 LAFC와 2028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흥부 듀오' 가동이 계속된다. 두 선수는 지난해 합류 이후 플레이오프 포함 25골 8도움을 합작
해외축구
'염갈량' 염경엽의 '희생' vs '돈버츠' 로버츠의 '욕심'… WBC 차출 극과 극, 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앞두고 한·미 양국을 대표하는 두 감독의 온도 차가 극명하다.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은 핵심 전력의 대거 차출에도 "무조건 찬성"이라며 대승적 견해를 밝힌 반면,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주축 선수들의 불참을 공개적으로 희망하며 비협조적인 태도를 고수했다. 겉으로는 ‘애국심과 이기주의’의 대립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각 리그의 환경과 구단 운영 철학에 따른 철저한 계산이 깔려 있다.염경엽 감독이 주전 선수들의 공백을 감수하는 이유는 국제대회 경험이 주는 '성공 DNA'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큰 무대에서 얻는 자신감이 정규 시즌의 고비에서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판단이다. 또
국내야구
'고장 난 페라리' 도박 대실패...삼성, 매닝 부상 전력 알고도 198cm·152km의 신기루에 100만 달러 베팅
삼성 라이온즈의 2026시즌 구상이 시작도 하기 전에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야심 차게 영입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이 정규시즌 단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한 채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게 됐기 때문이다. 198cm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메이저리그 1라운드 지명자라는 화려한 수식어는 결국 '신기루'에 불과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였다. 삼성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실전 마운드에 오른 매닝은 투구 수가 30개를 넘어서던 시점,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했다. 이후 조기 귀국해 국내 대형 병원 4곳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모두 '내측 측부 인대 손상에 따른 수
국내야구
한일전, WBC 조별리그 흥미로운 경기 5위 선정...1위는 미국-멕시코전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28일 2026 WBC 조별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매치업 5개를 선정했다.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3월 7일 오후 7시 도쿄돔에서 맞붙는다.SI는 일본의 전력을 한 수 위로 평가했다.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일본이 오타니 쇼헤이·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다저스) 등 막강한 전력을 갖추고 있어 타선과 수비 어디에도 약점이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한국에 대해서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외에 데인 더닝(시애틀),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등 한국계 선수들의 합류로 선수층을 보강했다고 전하며, 3회 연속 결선 진출 실패
국내야구
PGA 투어 17번 홀 이틀 연속 '물속 샷' 진풍경...살린다 '상의 탈의 샷'-포드 '맨발 샷'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2라운드가 28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해 '베어 트랩'으로 불리는 15~17번 홀에서 이틀 연속 진기한 장면이 나왔다.2라운드에서 살린다(미국)는 17번 홀(파3) 티샷이 그린 오른쪽 물에 빠지자 신발·양말·상의까지 벗고 물속에서 샷을 시도했다. 한 번에 그린 위로 올린 뒤 퍼트 두 번으로 보기 처리하며 홀을 마쳤다. 전날 1라운드에서는 포드(미국)가 같은 17번 홀에서 왼발을 물에 담근 채 두 번 샷을 시도했으나 모두 공이 굴러 내려와 이 홀에서만 4타를 잃었다.베어 트랩에서 고생한 두 선수의 희비는 엇갈렸
골프
메시, 친선경기 중 난입 팬과 엉켜 쓰러지는 소동...부상 없이 PK 결승골로 마이애미 2-1 승리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38)가 27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후안 라몬 루브리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 막판 관중 난입 소동에 휘말렸다. 상의를 벗은 채 센터서클까지 달려온 남성 팬이 메시를 껴안았고, 이를 저지하려 달려온 보안 직원이 팬을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메시까지 함께 바닥에 쓰러졌다. 앞서 바르셀로나·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은 팬 두 명이 난입해 셀카와 사인을 받는 소란이 이어진 뒤라 보안 대응이 더욱 급박했던 것으로 보인다.다행히 메시는 곧바로 일어났고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쳤다. 하프타임에 교체 투입된 메시는 후반 25분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마이애미의 2-1 승리
해외축구
'108위→54위' 김주형,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4언더파 67타로 컷 통과 막차…김성현·이경훈은 탈락
김주형이 28일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버디 6·보기 2)를 쳐 공동 54위에 올랐다.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로 전날 공동 108위에서 50위권으로 끌어올리며 3라운드 진출 막차를 탔다.버디 6개 중 3개가 4m 넘는 중거리 퍼트였다. 한때 공동 31위까지 올랐으나 6·7번 홀 연속 보기로 순위가 밀렸다. 김성현은 4오버파 146타, 이경훈은 7오버파 149타로 컷 탈락했다.스머더먼(미국)이 11언더파 131타로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다. 무어(미국)는 3타 차 2위다. LIV 복귀한 켑카가 2언더파 140타 공동 27위, 지난해 우승자 하이스미스가 142타로 김주형과 공동 54위에 올랐다.
골프
송성문 2경기 연속 안타…시범경기 출루율 0.417 MLB 연착륙 기대
파드리스 송성문이 28일 콜로라도전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지만 팀은 2-3으로 패배했다.전날 레즈전 2타수 1안타 2볼넷에 이어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하며 MLB 연착륙 기대감을 키웠다. 시범경기 타율 0.222(9타수 2안타), 출루율 0.417이다.3회 선두 타자로 나와 메히아의 시속 144km 커터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어 볼넷으로 3루까지 진출한 뒤 마차도 희생 플라이로 홈을 밟았다.메츠 배지환은 카디널스전에 교체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범경기 타율 0.111(9타수 1안타)이다. 메츠는 14-3으로 대승했다.
해외야구
'MLB 8시즌 67홈런' 최지만,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
MLB 통산 8시즌 활약한 최지만이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한국인 역대 홈런 2위(67개)인 최지만은 지난해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8월 말 전역했다.2016년 MLB 데뷔 후 에인절스·양키스·탬파베이 등에서 뛴 최지만은 통산 525경기 타율 0.234,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했다. 2020년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했다.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을 쏟고 있으며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날이 온다면 행복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09] 북한 골프에서 왜 '오비'를 '경계선 밖'이라 말할까
골프 용어 ‘오비’는 영어 ‘OB’를 음차한 말이다. 오비는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약자이다. 이 말은 ‘밖으로’를 뜻하는 ‘Out’과 ‘경계’를 뜻하는 ‘Bounds’가 합해진 단어로 경계선 바깥 부분을 지칭한다. 골프 뿐 아니라 농구, 배구, 미식축구 등에서도 같은 의미로 쓰인다. 경기가 허용된 구역 이외의 장소를 말한다. (본 코너 61회 ‘왜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약자 ‘OB’는 공포의 단어일까‘ 참조)19세기 영국에서 스포츠가 규칙화되면서 크리켓, 축구, 럭비 등에서 경기 구역을 벗어난 상태를 뜻하는 말로 ‘아웃 오브 바운즈’를 본격적으로 사용했다. 골프에서도, 코스의 질서와 안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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