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타이거의 굴욕, 프로 첫 ‘나 홀로 라운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날 85타를 쳤어도 달라진 건 없었다. 언제나 그렇듯 빨간색 티셔츠와 검정 바지를 입었다. 플레이 페이스도 똑같았다. 잔디를 뜯어 공중에 날리며 바람을 체크했고, 중요한 퍼트를 앞두고는 쪼그리고 앉아 라인을 읽었다. 한 가지 다른 게 있다면 그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 타이거 우즈(미국)는 ‘나 홀로 라운드’를 펼치는 수모를 겪었다.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최종일 경기 때 2명이 한 조로 묶이는데 우즈는 전날 85타를 치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컷 통과자가 홀수인 ...
골프
KBO 리그, 올스타전 투표 10일 시작
KBO 리그 최고의 별을 가리는 올스타전 투표가 막을 올린다.7월18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베스트 12'를 선정하는 팬 투표가 10일부터 시작된다.각 구단으로 추천 받은 총 120명의 후보를 다생으로 1일 오후 2시부터 7월3일 오후 6시까지 24일간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KBO 앱'과 'KBO STATS 앱'을 통해 투표가 진행된다. 네이버와 다음 양쪽 모두 하루 한 번씩 투표가 가능하고 모바일 앱은 KBO 홈페이지 아이디로 로그인해 둘 중 하나에 하루 한 번 투표가 가능하다.지난해부터 도입된 선수단 투표는 10개 구단 감독, 코치,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6월...
해외야구
"러시아·카타르 월드컵 박탈 가능성"…'뇌물증거' 나오면
러시아와 카타르가 각각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유치 과정에서 뇌물을 뿌린 것으로 확인될 경우 개최권을 박탈할 수 있다고 국제축구연맹(FIFA) 고위 간부가 말했다.도메니코 스칼라 FIFA 회계감사위원장은 7일(현지시간) 스위스 일간 존탁스차이퉁과의 인터뷰에서 "카타르와 러시아가 오로지 돈으로 표를 사서 월드컵 유치권을 따냈다는 증거가 나오면 월드컵 개최지 선정을 취소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USA투데이 등 외신들이 전했다.AFP에 따르면, 스칼라 위원장은 "뇌물이 투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나면, 재투표가 실시될 것"이라고 밝혔다.FIFA 내부 인사가 월드컵 개최권 박탈 가능성을 공식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칼라...
해외축구
[국내박스오피스] '샌 안드레아스' 1위
{VOD:2}[YouTube 영상보기] [무료 구독하기] [nocutV 바로가기] [Podcast 다운로드]재난 영화 '샌 안드레아스(San Andreas)'가 개봉 첫 주에 72만 4,447명이 관람해 국내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끊어지면서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하는 상황을 그린 재난 영화이다. 드웨인 존슨,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칼라 구기노 등이 출연한다.'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와 '스파이'는 각각 27만 6,102명(누적관객수 343만 3,196명), 24만 9,978명(누적관객수 198만 5,838명)으로 지난주 1~2위에서 한 단계씩 하락했다.프랑스 소설 '지푸라기 여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 '은밀한 유혹'은 개봉 첫 주에 7만 785명이 관람해 4위를 기록했...
박인비, 이번에도 ‘넘버 1’ 탈환 무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이번에도 ‘넘버 1’ 탈환에 실패했다.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 휘슬베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 4라운드. 박인비는 4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13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지난주 세계 랭킹 포인트에서 리디아 고를 0.16점 차까지 추격한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리디아 고(18)의 성적에 관계없이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할 수 있었다. 또한 박인비가 2위를 하고, 리디아 고가 공동 3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거나 리디아 고가 컷 탈락, 박인비가 단독 8위 이상의 성적을 내면 가능했다.하지만 박인비는...
골프
링메르트 첫 우승…우즈는 ‘꼴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가 미국프로골프P(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반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컷 통과자 중 꼴찌를 해 다시 한 번 체면을 구겼다.링메르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동타를 이룬 링메르트는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파를 잡아 보기에 그친 로즈를 따돌렸다.2013-2014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링메르트는 생애 첫 우승을 ‘살아 있는 골프 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거두는 기쁨을...
골프
"올여름 성수기 극장가, 영화 예고편이 성패 가른다"
"영화 관객의 선택에 있어서 예고편은 중요하다. 특히 봄시장에서 역대 최다 관객 기록을 견인했던 24~29세 관객이 예고편에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영화 칼럼니스트 김형호 씨는 영화 비즈니스 전문 아카데미 로카(www.theloca.kr)의 여름시장 전망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뒤 "예고편이 올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영화의 성패를 결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상영작을 관람한 관객 21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4.8%가 7월 말에서 8월 초에 영화를 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월별 순으로는 8월이 42.1%, 7월이 40.7%, 6월이 17.3%였으며, 기간별로는 ...
'골프황제' 우즈, 메모리얼 토너먼트 끝내 '최하위'
잭 니클라우스(미국)의 모든 것이 담긴 특별한 대회. 하지만 타이거 우즈(미국)에게는 악몽이 됐다.우즈는 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잃고 최종합계 14오버파 302타를 기록했다.하루 전 프로 데뷔 후 가장 부진한 성적인 85타를 치고 71명의 컷 통과자 가운데 최하위로 밀린 우즈는 홀로 18홀 경기를 치르며 2타를 더 잃었다. 이 탓에 우즈는 자신의 72홀 최악의 스코어인 14오버파 302타로 대회를 마쳤다.3주 간의 휴식 이후 야심차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최악의 부진에 그치며 2주 뒤 열릴 메이저대회 'US오픈...
골프
‘복면가왕’ 미스터리 도장신부의 정체는 '백청강'
백청강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미스터리 도장신부로 밝혀졌다.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대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이하 클레오파트라)에게 도전하는 4인의 무대가 펼쳐졌다.이날 2라운드 무대는 ‘미스터리 도장신부’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맞대결을 벌였다. 도장신부는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로 애절한 무대를 선사했다.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승리했고, ‘미스터리 도장신부’의 정체가 공개됐다. 모두가 여성으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가면을 벗자 백청강이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작곡가 김형석은 “남자가 여자의 음역대로 노래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가창자...
페테르센, 20개월 만에 우승…통산 15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5승째다.페테르센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한 페테르센은 2위 브리타니 랭(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올 시즌 첫 우승이다. 2013년 10월 대만에서 열린 선라이즈 타이완 챔피언십 이후 1년8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한 페테르센은 통산 15승째를 기록하게 됐다. 우승 상금 22만5000달러(약 2억5000만원)다...
골프
LPGA '골프 한류', 2주 연속 '멈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몰아친 '골프 한류'가 2주째 잠잠했다.유소연(25·하나금융그룹) 8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장(파72·661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공동 4위에 올랐다.선두였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에 6타 뒤진 공동 8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유소연은 3타를 더 줄이고 순위를 끌어올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공동 4위 그룹에는 올 시즌 1승을 기록한 호주교포 이민지(19), 베테랑 골퍼 크리스티 커(미국) 등 4명이 자리했다.이 대회 우승은 마지막 날에도 3타를 더 줄인 페테르센의 차지다. 페테르센은 최종합계 2...
골프
日 언론 "102구 5연투, 무적의 오승환"
오승환(33, 한신 타이거즈)은 이번 주에만 102개의 공을 던졌다.5경기 연속 등판. 2일 지바롯데 마린스전에서 만루 홈런 허용과 함께 패전의 멍에를 쓴 것을 만회하기 위한 역투였다. 이후 비로 취소된 5일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4경기에 모두 등판해 1승 3세이브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패전 이후 4이닝 2피안타, 탈삼진은 8개였다.일본 산케이스포츠는 8일 "기회를 잡을 틈조차 주지 않는 무적의 오승환이 뒤에 있었다"면서 "언제나처럼 표정 변화가 없었다. 역전 만루 홈런 허용과 함께 시즌 첫 패배로 우려를 낳았지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오승환의 역투를 극찬했다.한 주 동안 102개의 공을 던졌지만, 구위에 큰 영향은 없...
해외야구
'6월 상승세' 추신수, 무안타로 쉬어가기
6월 상승세를 이어가던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가 잠시 쉬어갔다.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2할4푼6리에서 2할4푼1리까지 내려갔다.추신수는 5월에 이어 6월에도 방망이가 뜨거웠다. 앞선 5경기에서만 7안타(홈런 1개)에 타점도 6점이나 올렸다. 전날 캔자스시티전에서도 2타점 적시 2루타를 포함 2안타를 쳤다.하지만 이날은 방망이가 터지지 않았다. 6월 두 번째 무안타 경기.추신수는 1회초 1사 후 제리메 거스리의 79마일 커브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4회초에는 87마일 체인지업에 방망...
해외야구
'투아웃의 해결사' 강정호, 3경기 만에 적시타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3경기 만에 다시 적시타를 때렸다.강정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 5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7푼4리로 조금 떨어졌다.지난 4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대타로 나와 2타점 쐐기 적시타를 친 강정호는 6일 애틀랜타전에서는 선발로 나섰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게다가 수비 실책까지 범했다. 7일에는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를 치지 못했다.2경기 만의 선발 출전. 역시 타순은 5번이었고, 수비 포지션은 3루수였다. 조디 머서가 5경기 연속 유격수로 나섰고, 전날 3루에 ...
해외야구
이정민의 놀라운 집중력…한달 사이 3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정민이 불과 한 달 사이에 3개의 우승컵을 수집했다. 상금과 다승 선두로도 나섰다.이정민은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8언더파로 박성현(22․넵스)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했다.이정민은 이로써 올 시즌 최초로 3승을 달성하며 다승 선두로 나섰다. 지난주 E1 채리티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이다. 특히 최근 4개 대회에서 3승을 거두는 등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고 있다.이정민은 상금 1위로도 올라섰다. 우승상금 1억2000만원...
골프
14011
14012
14013
14014
14015
14016
14017
14018
14019
14020
많이 본 뉴스
"롯무원 개혁해야" "감독·단장만 교체하면 뭐하나?" "고인물 선수단 물갈이해야"...롯데 팬들 격앙
국내야구
원태인은 KBO판 사사키?…다저스, 2025년 마무리 공백에 선발 자원 사사키를 뒷문 해결사로 기용
국내야구
'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국내야구
'단장과 코치 맞트레이드?'…LG 코치 김광삼은 한화로, 한화 단장 출신 손혁은 LG로?
국내야구
'강정호, 허구연 총재에 탄원서 보내라'…왜 자꾸 미국에서 KBO 선수 훈수하나? 귀국해서 가르쳐야
국내야구
올러 "대구 8실점은 버릇 노출 탓, 지금은 완벽"...KIA, 2차전도 잡고 광주행 노린다
국내야구
'최소 7이닝 자신했는데' KIA 네일, 아쉬움 뒤로하고 4차전 조기 등판 유력
국내야구
'감독은 동네북인가?'…홍준표는 삼성 박진만에 "멍청하다" 독설, 임창용은 KIA 이범호에"‘동네 야구"
국내야구
'갈등 수습 나선다' 모레노, 명단 발표 후 96라인 면담
국내축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오드리 박 "부모님 고향서 뛰어 뜻깊어"...국가대표 꿈까지 밝혀
배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