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정현, 단식 이어 복식도 1회전 탈락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20·삼성증권 후원)이 호주 오픈 단식에 이어 복식도 1회전서 탈락했다.정현은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남자 복식 1회전에 라두 알보트(몰도바)와 한 조로 출전해 파블로 안두하르-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이상 스페인)조에 1-2(6-3 3-6 4-6)로 역전패했다.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만나 0-3(3-6 2-6 4-6)로 패한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세계랭킹 51위 정현은 복식도 1회전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마무리했다.정현은 다음달 1일부터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ATP투어 소피아 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일반
김세영 “첫 타이틀 방어도 돌려차기 한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태권도에서 돌려차기는 화려한 ‘필살기’에 속한다. 제대로 상대의 턱에 꽂으면 곧바로 녹다운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차를 맞는 김세영(23.미래에셋)은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태권도를 익혔다. 공인 3단으로 어린 시절 또래 남자들까지 벌벌 떨게 한 실력자다. 지난해에는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그가 지난해 보여준 플레이는 화려한 돌려차기처럼 극적이었다.김세영은 이제 다음 주면 LPGA 투어 첫 타이틀 방어전을 앞두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에서 만난 김세영은 “첫 대회부터 타이틀 방어전이라 심적인...
골프
두산 김재호 "2017년 WBC도 국가대표 할래요"
"주장이요? FA 부담을 상쇄시키는 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 같아요."김재호(31, 두산)에게 2015년은 최고의 해였다. 두산의 13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고, 태극마크를 달고 프리미어 12 우승도 경험했다. 골든글러브도 김재호의 몫이었다. 당연히 연봉도 대박이 났다. 1억67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올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도 갖추게 된다.팀에서의 역할도 달라졌다. 김태형 감독은 FA를 앞둔 김재호에게 주장 완장을 채웠다.어깨가 무거운 김재호다. 하지만 오히려 FA에 대한 부담을 없앨 수 있다는 생각이다. 김재호는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면서 "어차피 주장을 맡았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 주장을 맡았기 때문에...
해외야구
덩치 커진 한국 스포츠 산업, 수익성은 악화
성장하는 한국 스포츠 산업의 이면에는 수익성 감소라는 고민이 있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국내 스포츠 산업 사업체의 영업 실적과 운영 현황을 조사한 '2015 스포츠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2014년을 기준으로 전년 대비 523개 사업체가 증가한 총 7만1140개 사업체의 국내 스포츠산업 매출 규모는 41조 3700억원. 전년도의 40억7690억원 대비 6010억원(1.5%)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내수액이 40조637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98.2%나 됐다. 수출액은 7330억원(1.8%)에 그쳤다.스포츠 산업 업종별로는 경기 및 오락스포츠업이 23조7770억원(57.5%)의 매출로 가장 많았다. 운동 및 경기용품 유통임대업 9조2080억원(22.3%), 운동 및 경기용...
일반
<축구소식>FC서울, 유소년 심화반 공개 모집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누빌 '서울의 미래'를 찾는다.K리그 클래식 FC서울은 19일 축구 꿈나무 조기 발굴을 위한 'Future of FC서울 야드 프로반' 공개 테스트를 한다고 밝혔다.서울은 연고지 서울의 25개 구를 총 4개의 권역(파워풀야드, 원팀드야드, 브레이브야드, 와이즈야드)으로 나눠 Future of FC서울(FOS)이라는 이름으로 유소년 축구교실을 운영 중이다.4개 야드는 유소년 전담 코치가 배치된 심화반 성격의 '야드 프로반'도 운영한다. '야드 프로반'은 연령별 심화 프로그램과 함께 야드 프로반 교류전, 외부대회 참가, 수석코치 특강 등을 통한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이번 공개 테스트는 7세부터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해외축구
터질 게 터졌다? 너무 하얀 '아카데미'의 아이러니
곪아오던 문제가 드디어 터졌다. '2016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2016 아카데미')이 후보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2년 연속 남우·여우주연상, 남우·여우조연상에 오른 20명의 후보들이 모두 백인들로만 이뤄진 탓이다.셰릴 본 아이작 위원장이 진화를 위해 '후보들의 인종 다양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지만 여전히 여론은 싸늘하다. SNS 상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인종차별 문제를 겨냥한 '#Oscarssowhite'(오스카는 너무 하얗다)라는 해시태그가 퍼져 나가고 있다.무엇보다 흑인 영화인들의 반발이 거세다. 영화 '똑바로 살아라'의 스파이크 리 감독, '매트릭스' 시리즈 주연 배우이자 윌 스미스의 아내...
어느새 7주기…스크린으로 기억하는 '용산'
용산참사 7주기인 20일. 서울 종로에 있는 서울극장 내 독립영화관 인디스페이스에서는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용상참사 추모상영회 '국가폭력 특별전'이 열린다.상영작은 김일란·홍지유 감독의 '두 개의 문'(2011), 박배일 감독의 '밀양 아리랑'(2014), 김진열 감독이 책임연출을 맡은 '나쁜 나라'(2015)까지 모두 3편이다.용산참사 뒤 3년이 흐른 2012년 개봉해 독립영화로는 이례적으로 7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두 개의 문'은 용산참사 진상 규명 움직임을 재점화시킨 작품으로 꼽힌다.유독가스와 화염으로 뒤엉킨 그곳은 생지옥 같았다. '두 개의 문'은 그을린 25시간의 기록이다.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과 경찰 특공대원 1명이 사...
주니엘 "10년간 몸담았던 FNC 떠나…감사했다"
가수 주니엘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주니엘은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 10년동안 몸담았던 FNC와의 계약이 끝났다. 계약을 해지하고 그동안 일을 같이 했던 대표님, 스텝여러분께 전부 인사를 드리는데 15세아 처음 회사 왔을 때가 생각나서 울컥울컥 눈물이 날뻔 했다"고 적었다.이어 "그동안 많이 부족했던 제게 '회사의 시작을 함께했기 때문에 너는 우리에게 남다른 아이'라며 끝까지 미안하고 고마웠고 수고했다며 배웅해주시는 스텝분들 너무 감사했다"며 "끝까지 응원해주신다고 언제든지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고 놀러오라고 해주시는 한성호 대표님도 너무 감사했다. FNC에 있으면서 배운 것...
전유림, WGTOUR 3차 대회서 4년 만에 첫 승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전유림(25)이 쟁쟁한 우승 후보들을 물리치고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전유림은 지난 1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15-20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 결선에서 합계 8언더파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한지훈이 7언더파 단독 선두로 후반 홀을 시작했으며, 이고은과 김지민이 그 뒤를 쫓는 양상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3언더파로 후반을 시작한 전유림은 후반 14번홀까지 4타를 줄인 이후 17번홀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다 티샷 OB러 잠시 위기를 맞았지만, 침착하게 보기로 마무리했다.전유림은 "4년 만에 첫 승을 거둬 어안이 벙벙하다"며 "아직도 우승한 게 꿈만 같다"고 말했다.[jucsi6000@maniare...
골프
성대결절·목젖 제거 딛고 16년 만에 무대 선 김돈규
"목젖이 없어서 예전처럼 노래를 부르지 못 했어요."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반가운 손님이 등장했다. 1993년 객원가수로 '015B'의 '신인류의 사랑'으로 불러 큰 인기를 끈 뒤 '다시 태어나도', '나만의 슬픔' 등으로 사랑받은 김돈규다.김돈규가 '나만의 슬픔'을 열창하자 방청객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하지만 노래를 마친 후 그는 의외를 말을 꺼냈다. "목젖이 없어서 예전처럼 부르지 못 했네요."제작진에 따르면, 김돈규는 방송 초기부터 섭외 물망에 올라 있었다. 하지만 출연 확답을 받기까지 석 달이 걸렸다."정재욱, 그룹 '이지'(izi)의 오진성 등 친분 있는 가수들이 앞서 '슈가맨'에 출연한...
'육룡이' 본 민초들 왈칵…"정치란 나눔" 정도전 명연설
"정치란 복잡해 보이지만, 실은 단순한 것이오. 정치란 나눔이요 분배이오!"여말선초의 과도기를 다룬 SBS 사극 '육룡이 나르샤'의 주인공 중 한 명인 삼봉 정도전(김명민 분)의 일갈이다.지난 19일 방송된 이 드라마의 32회 말미에는 역성혁명을 꿈꾸는 정도전이 권문세족 등 고려의 기득권층을 견제하고자 벌이는 토지개혁 에피소드가 그려졌다.이 장면에서 정도전이 5분여에 걸쳐 펼쳐낸 연설은, 고단한 다수의 목소리를 대변하기보다는 힘있는 소수를 챙기는 데 급급한 국내 정치권의 일그러진 풍경과 맞물리면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줬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장터에 쌓아둔 문서 다발 앞에 선 정도전은 "나 정도전이오...
"그랜드슬램 우승 트로피" 정현이 꾸는 확고한 꿈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닮고 싶었던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20·삼성증권 후원).한국 테니스 랭킹 1위이자 세계랭킹 51위에 올라있는 정현은 지난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호주 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조코비치와 격돌했다. 무엇보다 정현이 조코비치를 닮고 싶었던 이유는 정신력. 직접 상대한 조코비치의 위력은 실로 대단했다. 결과는 0-3(3-6 2-6 4-6) 패배. 힘의 대결에서는 대등한 모습을 보여준 정현이지만 세밀함이 부족했다. 정현에게는 아직 세계랭킹 1위의 벽이 넘기 벅찬 존재였다.정현은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처음에 대진표를 보고 나서 기쁘기도 하...
일반
'NHL 전문 싸움꾼'이 올스타전 주장으로?
아이스하키에는 조금 특별한 역할이 있다. 바로 '인포서(enforcer)'다. 쉽게 말하면 싸움꾼이다. 상대를 강력한 바디 체킹으로 쓰러뜨리고, 팀의 스타 플레이어가 위협을 당하면 어김 없이 등장해 주먹을 날린다.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는 꽤 인기가 있다.다만 편견은 있다.최근 인포서 중 하나인 존 스콧(34)이 NHL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1위에 오르며 문제가 됐다. 스콧은 통산 285경기에서 5골, 6어시스트가 전부다. 퇴장 당한 시간만 무려 542분이다. 그런 스콧이 NHL 최고 스타인 야로미르 야거(플로리다 팬서스), 패트릭 케인(시카고 블랙호크스) 등을 제치고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NHL 사무국이 스콧의 올스타...
일반
포미닛, 2월 컴백 확정…'센 언니' 콘셉트 승부수
걸그룹 포미닛이 완전체 컴백을 선언했다.2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포미닛은 내달 1일 정오 미니 7집 '액트 세븐'(Act.7)을 발매한다. 지난해 2월 트랩힙합 장르의 곡 '미쳐'(Crazy)로 활동한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다.앨범명인 '액트 세븐'에는 7번째 음반에 포미닛의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담겠다는 멤버들의 포부가 담겼다. 포미닛 멤버들은 곡 참여는 물론 퍼포먼스, 스타일링 등 제작 및 활동 전반에 심도 깊게 참여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또한 미국 유명 DJ인 스크릴렉스와 협업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던 포미닛은 이번 컴백에서 독보적 '센 언니' 콘셉트로 다시 한번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다.한편 포미닛...
봉중근-윤석민-조상우, 성공적 선발 전환 과제는?
지난 15일부터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스프링캠프를 통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특히나 이번 봄이 중요한 선수들이 있다. 바로 마무리 혹은 필승조에서 선발 투수로 전환하는 봉중근(36, LG), 윤석민(30, KIA), 조상우(22, 넥센)가 그 주인공이다. 스스로 선발 전환을 원한 선수도 있지만, 팀 사정상 선발로 보직을 바꾼 선수도 있다.▲봉중근 '경험은 풍부, 체력은 과제'봉중근에게 선발은 낯선 포지션은 아니다.짧았던 메이저리그 생활을 접고 LG 유니폼을 입은 2007년부터 줄곧 선발로 활약했다. 2008년 11승, 2009년 11승, 2010년 10승을 거두며 선발 투수로서도 승승장구했다.그런 봉중근이 2011년 팔꿈치 인대접합수술 후 2012년부...
해외야구
12541
12542
12543
12544
12545
12546
12547
12548
12549
12550
많이 본 뉴스
염경엽, 아직도 '회사원론' 소신 변함없나?...LG 4위 추락과 준PO 3연패, 절실함 부족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이유
국내야구
'강정호 미스터리'…KBO 복귀 무산 후 2021년, 왜 MLB 재도전은 없었나?
해외야구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10만원 기부하고 15만원 돌려받는다고? 고향사랑기부 혜택
라이프
'MLB, 봤지?' 김도영은 점점 진화하는 '울트라 슈퍼스타'…이정후1억1300만 달러 깰까
국내야구
MLB 안 가면 최정 넘는다?…김도영, KBO에 남으면 한국 최고의 홈런 타자 될 수 있다!
국내야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최형우 vs 친정' 삼성-KIA 플레이오프 관전 포인트...가을 대구에서 마주한다
국내야구
김도영이 '미친 존재'라면' 디아즈도 '미쳐야'…삼성, KIA 잡으려면 디아즈가 터져야
국내야구
'부상 도미노에 KIA 10연패' 2연패 꿈꾸던 LG, 잠실 마지막 시즌 허무한 마침표...FA·외국인·선수층 숙제 산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