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WKBL '10년 만에 외인 3점 女王' 즉위하나
여자프로농구(WKBL)에 10년 만의 외국인 선수 3점슛왕이 탄생할 수 있을까. 아니면 토종 선수들이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까.WKBL 3점슛 타이틀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국민은행 강아정(27 · 180cm)이 앞서 나가는 듯싶었지만 우리은행 쉐키나 스트릭렌(26 · 188cm)이 단숨에 뒤집었다. 마지막 1경기에서 왕좌의 주인공이 갈릴 전망이다.스트릭렌은 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원정에서 30분만 뛰고도 40점을 쏟아부으며 86-63 대승을 이끌었다. 이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우리은행은 27승7패, 2위 KEB하나은행과 7.5경기 차 압도적 1위를 지켰다.이날 스트릭렌은 3점슛을 무려 7개나 꽂았다. ...
일반
박병호, 혹독한 MLB 첫 실전…김현수, 2G 무안타
한국 야구를 대표했던 타자들의 메이저리그(MLB) 첫 안타가 좀처럼 나오지 않고 있다. 아직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 KBO 리그 홈런왕 박병호(30 · 미네소타)와 타격 기계 김현수(28 · 볼티모어)다.박병호와 김현수는 3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시범경기에 나섰지만 무안타에 머물렀다.먼저 김현수는 애틀랜타와 시범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첫 시범경기까지 2경기 연속이다.0-7로 뒤진 1회말 1사 첫 타석에서 김현수는 상대 선발 애런 블레어의 초구를 때렸으나 3루 땅볼에 머물렀다. 4-8로 추격한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김현수는 바뀐 투수 크리스 엘리스의 역시 초...
해외야구
토트넘, EPL 선두 등극 실패…손흥민 '혹평'
토트넘이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도약할 기회를 놓쳤다. 후반 교체 출전한 손흥민은 부진한 경기력으로 혹평을 받았다.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불린그라운드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해 최근 리그 경기 6연승 행진을 마감했다.토트넘이 만약 웨스트햄을 눌렀다면 레스터시티와 승점은 같고 골득실에서 앞선 1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그러나 웨스트햄에 발목이 잡히면서 승점 54점(15승9무4패)을 그대로 유지해 레스터시티(승점 57점)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손흥민은 후반 25분 라멜라를 대신해 교체 출전했다. 전반 7분 안토니오에 헤딩 선제골을 허용한 토트넘은 후반 들어 공...
해외축구
'맥마혼 부상?' 기업은행, 비장의 무기 라이트 최은지
"최근 두 경기에서 절 놀라게 만드네요."IBK기업은행은 지난달 27일 현대건설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하지만 이정철 감독의 고민은 깊었다. 외국인 선수 리즈 맥마혼이 2월25일 도로공사전에서 손가락 부상을 당하면서 수술을 받은 탓이다.여전히 복귀 여부는 미정이다.이정철 감독은 2일 인삼공사전을 앞두고 "내일 퇴원을 하는데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챔피언결정전 이야기를 하기가 어렵다"면서 "왼손 부상이라 가능할 것 같지만,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맥마혼은 기업은행의 주포다. 부상 전까지 27경기 727점으로 득점 3위에 올라있고, 공격종합은 41.27%로 1위다. 김희진, 박정아라는 국가대표 듀오가 있지만...
일반
'최태웅 매직' 레프트 출신 세터 한정훈을 만들까?
"지금은 백업 세터로 (한)정훈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은 부임 후 가장 먼저 세터를 바꿨다. 베테랑 권영민을 KB손해보험으로 보내고, 2년 차가 된 노재욱을 데려왔다. 그리고 노재욱은 현대캐피탈의 스피드 배구를 이끌며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그런 최태웅 감독이 또 키우는 세터가 바로 한정훈이다.그런데 한정훈은 현대캐피탈 입단 후에도 레프트 포지션이었다. 초등학교 때 센터로 시작해 이후 줄곧 레프트로만 뛰었다. 명지대 시절 잠시 라이트로 뛴 것이 포지션 외도의 전부였다. 그런 한정훈을 불과 1~2개월 만에 수준급 백업 세터로 바꾼 최태웅 감독이다.사실 현대캐피탈은 지난 시즌 주전 세터였던 이승원...
일반
'웰터급 2위' 톰슨 "맥도널드 꺾고 타이틀전 간다"
강자들이 몰려있는 웰터급. UFC 웰터급 2위 스티븐 톰슨(33, 미국)은 최근 타이틀 도전자로 급부상했다.작년 7월 제이크 엘렌버거(31, 미국)에 1라운드 뒤돌려차기 KO승을 거둔데 이어 지난 2월에는 전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33, 미국)를 1라운드 KO로 꺾었다. 2013년 나손 버렐(미국)에 판정승한 후 6연승 중이다. 최근 4경기에서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세 차례 받기도 했다.세계 킥복싱 챔피언에 5차례 오르는 등 킥복싱 무대를 주름잡던 톰슨은 2010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했다. 종합격투기 통산전적은 12승 1패. 2013년 맷 브라운(35, 미국)에 유일하게 패했다. 하지만 당장 설욕에 나설 생각은 없다.지난달 27~28알 UFC ...
일반
"CGV아트하우스마저 자릿값 올려…납득 안 돼"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인 CJ CGV가 당장 3일부터 적용하는 '가격 다양화' 확대책이 "영화값 인상을 위한 꼼수"라는 지적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CGV 내 예술·독립영화 전용관인 '아트하우스'에까지 적용하는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2일 CGV 사이트를 통해, CGV오리점 내 아트하우스에서 이날 오후 7시 20분 상영 예정인 '사울의 아들'을 예매했다. '일반' 관객 기준으로 모두 110석 규모의 극장 A~K열 어느 곳을 지정해도 가격은 9000원이다.이번에는 이곳에서 이튿날인 3일 오후 9시 45분에 상영하는 같은 영화에 대해 동일한 조건으로 예매를 진행했다. 그런데 전날 표를 예매할 때와 달리 A~B석이 오렌지색, C~E열과 K열 양 끝 일...
CGV 좌석가격 다양화, 다른 멀티플렉스 따라가나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극장 CJ CGV(이하 CGV)의 좌석·시간대별 가격 세분화 방안은 멀티플렉스 생태계에 어떤 바람을 몰고 올까.이번 시행방안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일반관 좌석을 3등급으로 나눠 가격 차등을 둔 점이다. 이전까지 프리미엄관, 일반관 등으로 구분됐던 좌석 가격이 각 상영관 안에서 등급에 따라 저렴하거나 비싸진다. 기존에 4단계로 구분됐던 주중 시간대는 6단계로 세분화됐다.다른 멀티플렉스들은 아직 시작 단계인 CGV의 가격 차등화 방안을 좀 더 지켜보자는 분위기다. 그러면서도 차등화 방안이 시장에 안착하면 대중 정서상, 영화표 값을 인상하기 힘들었던 멀티플렉스들에게는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여론 ...
케이블은 '후한' 포상휴가…지상파는 '야박'한 이유
요즘 드라마의 흥행여부는 종영 후 '포상휴가를 가냐, 안 가냐'로도 확인 되는 분위기다. 최근 방송가에서 소위 '대박' 난 드라마는 종영 후 해외로 포상휴가를 떠나고 있다. 드라마 성공 자축과 그동안의 고생을 보상하는 의미가 크다. 그런데 케이블 드라마는 포상휴가가 마치 트렌드처럼 이어지고 있는 반면, 지상파 드라마는 시청률 대박에도 '어쩌다' 간다. 왜일까.◇ 포상휴가, 케이블은 화제성 의미…지상파는 제작사 기준우리에게 익숙한 포상휴가는 군인이 군 생활 중 힘든 훈련을 수료 했거나 임무 성공 시 주어지는 대가다. 그런데 요즘 그 포상휴가가 군대보다 연예계 뉴스에서 더 자주 들리고 있다. 지난 1일과 2일 tvN 드라마 '시그...
"CGV 좌석요금 차별화는 티켓 가격 '꼼수' 인상"
# 3월 2일, CGV에서 5일 자 영화 '귀향'을 예매하려 했던 관객 A 씨는 깜짝 놀랐다. 영화관의 자리가 3등급으로 구분됐을 뿐 아니라 등급에 따라 가격이 적게는 1천 원, 많게는 2천 원까지 차이가 났다. 평소라면 무조건 뒷자리를 골랐을 A 씨는 오랜 고민 끝에 '프라임존'이 된 H열을 골랐다. 고작 1천 원 차이지만,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영화를 보면서 어쩐지 손해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CJ CGV(이하 CGV)가 3일부터 영화관람료를 차등화했다. 그동안 단순히 주말과 주중 또는 주중 4단계 상영 시간대로 갈렸던 극장표 가격을 탈피해 좌석별, 시간별로 가격을 정한 것이다. 주중의 경우 기존 4단...
‘손준호 결승골’ 포항, ‘죽음의 조’서 선두 등극(종합)
포항 스틸러스가 ‘죽음의 조’에서 깜짝 선두로 나섰다. 상하이 원정을 떠난 수원 삼성은 아쉬운 패배로 고개를 떨궜다.포항은 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우라와 레즈(일본)와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H조 2차전에서 전반 20분에 터진 손준호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디펜딩 챔피언’ 광저우 헝다(중국)와 원정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챙겼던 포항은 올 시즌 홈 개막전서 우라와(1승1패.승점3)를 꺾으며 1승1무(승점4)로 H조 선두에 올랐다. 앞서 경기한 광저우(1무1패.승점1)가 시드니FC(1승1패.승점3)와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하며 포항이 선두에 오를 수 있었다.포항은 ...
해외축구
자신만만 찰스 로드 "KCC가 삼성보다 쉽다"
프로농구 전주 KCC는 정규리그 마지막 날 경기가 열린 지난 달 21일 안양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홈팀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들은 원정팀이 안방에서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세리머니를 펼치는 모습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그때는 티를 내지 않았다. 마음 속에만 담아두고 있었다. 이제 그 한을 풀 기회가 왔다.KGC인삼공사는 2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6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종료 4.1초 전에 터진 이정현의 결승 레이업에 힘입어 85-83으로 승리, 최종 전적 3승1패로 4강에 올랐다.3시즌 만에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GC인삼공사의 다음 상대는 정규리그 챔피언 KCC다...
일반
‘정설빈 2G 연속골’ 한국, 일본과도 1-1 무승부
지소연의 아쉬운 페널티킥 실축. 하지만 정설빈의 극적인 동점골로 아쉬움을 달랬다.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일 일본 오사카의 긴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16 리우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앞선 북한(세계랭킹 6위)과 1차전에서 1-1 무승부로 기분 좋게 출발한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4위로 아시아 국가 중 가장 순위가 높은 일본과도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챙겼다. 예선 2경기에서 모두 무승부하며 승점 2점을 챙긴 한국은 북한과 동률을 이뤘다. 호주(2승.승점9)와 중국(1승1무.승점4)에 이어 중위권을 형성했다.호주는 첫 경기서 일...
해외축구
'끝나고도 신경전' 뜨거웠던 KGC-삼성의 6강 명승부
경기가 끝나고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들은 코트 중앙에 모여 서로를 바라보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때 서울 삼성의 문태영이 달려들어 원정팀 선수들을 바깥으로 밀어냈다. 그러자 양팀 선수들이 한데 모여 엉키기 시작했다.코트 중앙 자리를 놓고 종종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지곤 한다. KGC인삼공사 선수들은 3시즌 만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기쁨을 나누고 싶었다. 문태영과 삼성 선수들은 안방 한가운데를 내주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않았다. 심각한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 KGC인삼공사 선수들이 물러났고 삼성 선수들이 코트 중앙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2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의 4강 진출로 막이...
일반
'우승과 인연 없던' 신영석 "챔프전 우승 맛 느껴봐야죠"
"정규리그 우승하면 세상 다 가진 기분이 들 줄 알았는데…."신영석(현대캐피탈)은 국가대표 주전 센터다. 하지만 V-리그에서는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2009~2010시즌부터 활약했지만, 소속팀이 너무 약해 포스트시즌 무대도 밟지 못했다. 2013~2014시즌 후 군 입대를 했고, 전역하기도 전에 현대캐피탈로 현금 트레이드됐다. 말도 많았던 트레이드는 지난해 6월 승인됐고, 신영석에게도 우승의 기회가 찾아왔다.그리고 지난 2월25일 OK저축은행을 잡으면서 꿈에 그리던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신영석의 V-리그 첫 우승이었다.신영석은 2일 삼성화재전을 마친 뒤 "정규리그 우승하면 세상 다 가진 기분이 들 줄 알았는데 잠시만 그랬다. 곧...
일반
12421
12422
12423
12424
12425
12426
12427
12428
12429
12430
많이 본 뉴스
'삼성 영결이냐, 돈이냐’ 타 구단들, 200억 이상 베팅?…몸값 치솟는 구자욱, 돈 보고 이적 고려 ‘1도’ 없을 것
국내야구
김태형 감독 재계약 명분은?…롯데가 고려할 만한 이유 4가지, 3년 연속 7위 넘어설 만큼 설득력 있어야
국내야구
염경엽, 아직도 '회사원론' 소신 변함없나?...LG 4위 추락과 준PO 3연패, 절실함 부족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이유
국내야구
3홈런 8타점 시리즈 MVP 김도영...KIA, LG 상대 3전 전승으로 23년 만의 PO 진출
국내야구
'고우석이 왜 거기에 있어?' 출전 자격 없는데 LG 더그아웃 출현...고우석, LG, KIA 모두 책임
국내야구
'강정호 미스터리'…KBO 복귀 무산 후 2021년, 왜 MLB 재도전은 없었나?
해외야구
장성호, 롯데 김태형 재계약설에 의문 제기…"구단 내 인사들, 자리 보전 위해 흘리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노시환, MLB 도전은 말뿐인가?...포스팅 개시 열흘 남았는데 구체적 움직임 없어
국내야구
'MLB, 봤지?' 김도영은 점점 진화하는 '울트라 슈퍼스타'…이정후1억1300만 달러 깰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