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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LPGA 앞으로 4승만 더 하자'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리디아 고가 김세영의 우승을 축하해주며 포옹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김세영-리디아 고, '고수들의 진정한 포옹'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리디아 고가 김세영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김세영-리디아 고, '진정한 고수들의 우정'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리디아 고가 김세영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리디아 고의 갑작스러운 물 세례 습격사건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리디아 고가 시상식장에서 깜짝 놀란 물 세례 축하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승부사 김세영, '두 팔 번쩍 들고 시상식장으로 등장'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세영이 시싱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빨간바지 김세영, '레전들도 사진 찍고 싶어'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레전드들이 핸드폰으로 김세영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김세영, '레전드들과의 뜨거운 포옹'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김세영, '레전드들과의 인사'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세영이 우승 확정 후 레전드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김세영, '18번홀 우승 확신에 찬 미소'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세영이 1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승부사 김세영, '17번홀 위기에도 끄떡없어'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세영이 17번홀 위기에서 파로 막아내며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포토] 김세영, '우승축하 키스 여러분께 드려요'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세영이 우승 확정 후 갤러리에게 우승 키스를 보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0.471 - 0.524' 타격기계 김현수의 부활 신호탄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방망이가 냉탕에서 벗어나 온탕에 들어갔다. 뜨겁다.김현수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무대에서 자신의 두 번째 멀티히트를 달성하며 타율을 0.200으로 끌어올렸다. 김현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6번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득점을 올렸다.김현수는 첫 두 타석에서 각각 중전안타와 우전안타를 때렸다. 둘 다 땅볼 타구였지만 방망이에 워낙 잘 맞아 경쾌하게 내야를 뚫었다. 김현수가 출루할 때마다 후속타가 터져 득점도 2개 추가했다.KBO리그를 떠나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던진 김현수는 정규리그 본 무대를 앞둔 시범경기에서 극과 극 행보를 보이고 ...
해외야구
‘여제’ 소렌스탐, 김세영에게 축하 메시지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세영의 우승을 축하하고, 놀랍다. 이번 우승이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는 데도 큰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다.” ‘은퇴한 골프 여제’ 애니카 소렌스탐이 김세영(23.미래에셋)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 내용이다.김세영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무려 10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27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김세영의 시즌 첫 우승이자 LPGA 투어 통산 4승째다.김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골프장 이름(와일드파이어. Wildfire)처럼 4일 내내 대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의 우승 스코어인 27언더파는 ‘은퇴한 골프 ...
골프
윤수일 "구박받던 '아파트', 국민가요 됐어요"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윤수일(가수)(노래-'아파트') 이 노래 너무나 잘 아시죠? 가수 윤수일 씨의 불후의 명곡 아파트입니다. 가수 윤수일 씨가 1980년대에 하나둘 들어서기 시작하는 이 아파트촌을 바라보면서 지었다는 그런 노래인데요. 지금은 전국 도시 어디를 가든 아파트단지가 빽빽하니까 참 세월이 흐르기는 많이 흘렀습니다. 윤수일 씨도 어느새 데뷔 40주년이랍니다. 오는 4월에 데뷔 40주년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는 윤수일 씨.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직접 만나보죠. 윤수일 씨 안녕하세요.{AOD:3}◆ 윤수일>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김현정> 정말 오랜만에 라디오 방송 ...
[포토] 김세영, '우승 입맞춤 여러분께 드려요'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오늘 하루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 10언더 27언더파 261타(63-66-70-62)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세영이 우승 확정 후 입을 맞추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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