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EXID 하니, 빵 한입 물고 눈물…무슨 사연?
EXID 멤버 하니가 크로켓을 먹고 눈물을 흘렸다.9일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3대 천왕)은 '동네 빵집' 편이 전파를 타는 가운데 빵을 먹다 눈물을 흘린 하니의 사연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품격 꽈배기'부터 남원의 명물 '생크림 슈보르', 7080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든 추억의 '야채빵'과 '야채 크로켓'까지 소개된다.이어지는 '먹남매'의 시식 후기에서 '먹선수' 김준현은 옛날 빵의 정석, 강릉 명인의 '야채 크로켓' 시식을 했고 "크로켓이야 말로 한 입에 먹어야 맛있다"며 주먹크기만 한 크로켓 빵을 먹기 좋게 반으로 접어 입 안에 넣는 '먹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바삭...
'무한도전' 멤버들 또 속인다…반전 몰래카메라 한번 더
'무한도전' 제작진의 몰래카메라가 업그레이드 된다. 과연 멤버들은 제작진의 속임수에 또 넘아갈까.9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의 눈', '무도의 귀' 등 대표 신체부위를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오감 능력 테스트가 펼쳐진다.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을 요하는 ‘시각 테스트’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반전 칼군무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마술사 최현우가 두 눈을 사로잡는 마술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또한 지난주 승합차를 이용한 몰래 카메라로 멤버들 속이기에 성공한 제작진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몰래카메라를 준비, 멤버들의 감각을 재평가한다. 9일 오후 6시 25분 방송.CBS노컷뉴스 길소연 기...
시속 178km로 132m를 날린 박병호의 홈런 파워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의 힘은 무대를 가리지 않았다. 지난 2년 동안 KBO리그에서 105개의 홈런을 쏘아올린 박병호. 메이저리그 데뷔 축포를 초대형 홈런으로 장식해 '한국의 홈런왕'의 위용을 뽐냈다.메이저리그 미네소타 구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9일(한국시간) 박병호가 캔자스시티전에서 터뜨린 솔로홈런은 맞는 순간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78km(111.3마일)를 기록했다.타구 속도는 공이 배트에 맞아 뻗어나가는 순간의 속도를 의미한다. 메이저리그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박병호의 기록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나온 홈런 가운데 6번째로 빠르다.박병호의 데뷔 홈런은 132m(433.2피트)를 날아갔다. 메이저리그 개막 6일차를 맞이한...
해외야구
기다리다 지친 무리뉴, 직접 밝힌 차기 행선지의 조건
조제 무리뉴 감독의 차기 행선지는 과연 어디일까.무리뉴 감독은 9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한 스폰서십 행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클럽을 선택하겠다. 나는 안정감을 원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성적부진으로 첼시를 떠난 무리뉴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을 것이 유력했다. 하지만 루이스 판할 감독 체제는 예상외로 길어졌고, 무리뉴 감독의 부임 가능성은 다음 시즌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하지만 최근 네덜란드 현지 언론에서 다음 시즌도 판할 감독이 맨유를 이끌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자신의 거취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던 무리뉴 감독이 결...
해외축구
‘전설’ 왓슨, 마스터스와 영원히 작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설’ 톰 왓슨(미국)이 마스터스와 영원히 이별했다.왓슨은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6오버파를 쳐 중간 합계 8오버파를 기록해 컷 기준 타수에 2타가 모자랐다. 올해 67세인 그는 이미 대회 개막에 앞서 이번 대회를 끝으로 더 이상 마스터스에 출전하기 않겠다고 공언했다.올해 67세의 왓슨은 아널드 파머, 잭 니클라우스의 대를 이은 미국 골프의 전설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39승을 올렸고 1977년, 1981년 마스터스를 제패했다. 메이저대회에서는 모두 8차례 정상에 올랐다.왓슨이 마지막 18번홀에서 두 번째를 한 후 그린에 오르자 갤러리...
골프
홈런! 박병호-이대호, '강추 데이' 이어 '대박 데이' 연출
지난해 9월9일은 '강추 데이'였다.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의 강정호와 텍사스의 추신수가 같은 날 홈런을 쏘아올린 날이다.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한국인 타자가 하루에 나란히 홈런을 터뜨린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강정호가 지난해 KBO 출신으로서 메이저리그에 연착륙했고 한국인 타자들의 미국 진출이 줄을 이으면서 또 한번 한국인 타자의 동반 홈런 쇼를 기대하는 팬들이 많아졌다.메이저리그 개막한 지 정확히 6일 만에 '대박 데이'가 펼쳐졌다. 이대호(시애틀)과 박병호(미네소타)가 같은 날 나란히 홈런을 터뜨린 것이다.박병호가 포문을 열었다. 박병호는 9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8회초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9타...
해외야구
[마스터스]조던 스피스, 이틀째 선두...안병훈 컷 탈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조던 스피스(미국)가 ‘명인열전’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며 타이틀 방어에 청신호를 켰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는 선두에 2타 차 공동 3위다. 반면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출전한 안병훈(25.CJ그룹)은 컷 통과에 실패했다.스피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제80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쳤다. 중간 합계 4언더파로 단독 선두다. 지난해 대회까지 합하면 6라운드째 선두를 지키고 있는 셈이다.이날 대회장에는 시속 50km에 가까운 강풍이 불어 대부분의 선수들이 애를 먹었다.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가 1언더파에 불과했다. 2언더파...
골프
이대호, 5타수 만에 데뷔 홈런! 최희섭 기록 넘었다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5타수 만에 첫 홈런을 터뜨렸다. 최소타수 첫 홈런 부문에서 '빅 초이' 최희섭을 넘어 메이저리그 한국인타자 신기록을 세웠다.이대호는 9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 개막전을 장식하는 시원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 8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이대호는 팀이 0-2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중월 솔로아치를 그렸다.상대 좌완선발 에릭 서캠프를 상대로 초구 커브 볼을 흘려보낸 이대호는 시속 88마일짜리 낮은 직구를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메이저리그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한 것...
해외야구
'첫 홈런' 박병호, 코리안리거의 선두주자로 우뚝
한국시간으로 9일 정오를 앞두고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진풍경이 연출됐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 그리고 LA 에인절스의 최지만이 각자의 경기에서 동시에 타석에 들어선 것이다.이대호는 삼진, 최지만은 범타로 물러났다. 그러나 한국인 타자 3인방의 동시 출전은 결코 허무하게 막을 내리지 않았다. 박병호가 올해 한국인 타자의 첫 번째 홈런이자 자신의 메이저리그 데뷔 홈런을 터뜨린 것이다.박병호는 이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 8회초 공격에서 좌월 솔로아치를 그렸다.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박병호는 2-2로 팽팽하게...
해외야구
박병호 터졌다! 메이저리그 첫 홈런 폭발
국가대표 거포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 첫 홈런을 터뜨렸다.박병호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카우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 8회초 공격에서 강속구 투수 조아킴 소리아를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쏘아올렸다.박병호가 메이저리그 3경기, 9타수 만에 터뜨린 첫 홈런이다.6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박병호는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섰다. 볼카운트 1볼 1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27km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비거리 130m가 넘는 초대형 홈런이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야구
'듀엣가요제' 솔지, 루나 누르고 1위…'갓솔지' 효과
'듀엣 가요제' 솔지가 루나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듀엣 가요제'에는 백지영과 민경훈, 강균성, 제시, 루나, 솔지, 솔라가 출연해 일반인 참가자와 듀엣 무대를 꾸몄다.솔지는 일반인 참가자 두진수와 함께 다비치의 '8282'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하모니와 멋진 무대매너로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솔지와 두진수는 439점을 받아 435점를 얻은 에프엑스 루나와 구현모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지난 설 특집 파일럿 방송에서 1위 차지한 바 있는 두 사람은 정규 편성에서도 1위에 올라, 2승을 거머쥐었다.솔지는 우승소감으로 "뽑아주셨으니까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무대 준...
'우승 불발' 女 아이스하키, 분명한 성장세 확인
극적인 뒤집기는 없었다.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9일(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블레드에서 열린 홈팀 슬로베니아와 201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A 대회 최종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마지막 남은 우승의 희망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한국은 무려 56개의 슈팅을 쏟는 일방적인 경기 끝에 3골차 승리를 거뒀다. 1피리어드에 한수진, 최지연의 연속 골로 승기를 잡은 한국은 2피리어드에 박채린이 추가골을 올렸다. 3피리어드에는 24개의 유효 슈팅을 쏟고도 추가 득점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4승1패(승점12)로 대회를 마친 한국은 폴란드, 영국과 동률을 이뤘다. 세 팀은 상호 경기의...
일반
LG, 토론토 출신 선발 코프랜드 영입
프로야구 LG트윈스는 메이저리그 출신의 투수 스캇 코프랜드(29)를 영입해 외국인선수 쿼터를 모두 채웠다.LG는 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의 스캇 코프랜드와 총액 75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론토에 지불한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코프랜드는 신장 192cm의 우완투수다.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5경기(선발등판 3회)에 나서 1승1패 평균자책점 6.46을 기록했다. 총 15⅓이닝 동안 피안타 24개를 맞았고 볼넷 2개, 탈삼진 6개를 기록했다.코프랜드는 지난해 토론토의 선발투수 애런 산체스가 부상을 당하자 대체 선발요원으로 세 차례 등판했다. 첫 경기에서 7이닝 1실점, 두 번째 경기에서 4이닝...
해외야구
조던 스피스, 아놀드 파머와 대기록을 나누다
조던 스피스가 아놀드 파머(이상 미국)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스피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도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 단독 선두를 지켰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4일 내내 선두를 지키며 우승했던 스피스는 올해 역시 1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지켰다. 덕분에 아놀드 파머가 1960년과 1961년에 기록한 6일 연속 선두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역사상 네 번째 2연패에 도전하는 스피스에게는 기분 좋은 결과일 수밖에 없다.다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골프
'위기 극복' 오승환, 3경기 연속 無피안타 無실점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오승환은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4-4로 맞선 7회말 마운드에 올라 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오승환은 아웃카운트 2개를 잡는 동안 고의4구를 포함해 볼넷 2개를 내줬고 탈삼진 1개를 솎아냈다.1사 1,3루 득점권 위기에서 슬라이더 결정구로 탈삼진을 잡아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오승환이 한 이닝을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이어 등판한 케빈 시그리스트가 불을 끄면서 오승환은 실점없이 경기를 마쳤다.오승환은 첫 타자 드류 스텁스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바깥쪽 위주의...
해외야구
12191
12192
12193
12194
12195
12196
12197
12198
12199
12200
많이 본 뉴스
'삼성 영결이냐, 돈이냐’ 타 구단들, 200억 이상 베팅?…몸값 치솟는 구자욱, 돈 보고 이적 고려 ‘1도’ 없을 것
국내야구
김태형 감독 재계약 명분은?…롯데가 고려할 만한 이유 4가지, 3년 연속 7위 넘어설 만큼 설득력 있어야
국내야구
'7위·7위·7위가 잭팟?' 김태형의 기묘한 777, 롯데 재계약설 솔솔
국내야구
'고우석이 왜 거기에 있어?' 출전 자격 없는데 LG 더그아웃 출현...고우석, LG, KIA 모두 책임
국내야구
장성호, 롯데 김태형 재계약설에 의문 제기…"구단 내 인사들, 자리 보전 위해 흘리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노시환, MLB 도전은 말뿐인가?...포스팅 개시 열흘 남았는데 구체적 움직임 없어
국내야구
'안타 기계의 쓸쓸한 퇴장?' 손아섭, 두산서 방출...은퇴 기로에 서다
국내야구
3홈런 8타점 시리즈 MVP 김도영...KIA, LG 상대 3전 전승으로 23년 만의 PO 진출
국내야구
KIA 김도영이 털어놓은 '결정적 한 방'의 비결...타격폼 꾸준히 유지
국내야구
이강철 KBO 최고 연봉 감독, MLB 최고 연봉 로버츠의 10분의 1…선수는 오타니 7,000만 달러, 양의지 42억 원으로 22배 차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