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손흥민, 리그 6호골 작렬…기회는 단 한 번이면 충분했다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화끈한 리그 6호 골로 최근 연속해서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에 무력시위를 펼쳤다.손흥민은 29일(한국 시각)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 후반 막판 득점을 신고하며 팀의 4-1 대승에 일조했다.최근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입지는 불안했다. 지난 1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끝으로 3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서 제외돼 벤치에서 경기를 맞이했다.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기에 주어진 시간도 너무 짧았다.손흥민이 선발 출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이 연승을 달리자 더 초조해졌다. 상황이 이렇게 ...
해외축구
진원 "'고칠게' 아닌 '진원'으로 기억되고 싶다"
가수 겸 배우 진원은 올해로 데뷔 10년차다. 2006년 Mnet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그는 이듬해 KBS2 드라마 ‘최강 울엄마’에서 주인공을 꿰찼다. 2008년에는 Mnet 리얼 버라이어티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에 출연, 해당 프로그램의 OST ‘고칠게’를 직접 불러 화제를 모았다.초반 페이스는 좋았다. 하지만, 진원은 이후 소속사의 어려운 환경 탓에 적극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의도치 않은 공백기를 가졌다. ‘고칠게’가 10~20대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정작 활동이 없어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다.그렇게 긴 무명생활을 겪었지만, 진원은 노래와 연기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 “광고 촬영을...
'불운의 아이콘' SK, 거함 KGC 격침으로 악몽 떨치나
올 시즌 유난히 대역전패의 악몽과 불운을 자주 겪었던 서울 SK. 그러나 거함 안양 KGC인삼공사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아픔을 치유할 계기를 마련했다.SK는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86-83 승리를 거뒀다. 지긋지긋한 6연패 사슬을 끊어내며 반전의 발판을 이뤘다.간판 스타 김선형이 3쿼터 중반 3점슛 3방을 터뜨리며 20점에 팀 최다 7도움으로 역전승을 견인했다. 슈터 변기훈도 양 팀 최다 3점슛 5방에 팀 최다 23점으로 모처럼 타올랐다. 변기훈이 20점 이상 득점한 것은 지난달 13일 부산 kt전 이후 16경기 만이다. 15경기 동안 10점을 넘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무엇보다...
일반
'2017년 최고 흥행팀은?' 두산-LG 진검승부
프로 스포츠는 인기를 먹고 산다. 팬들이 없으면 프로 구단은 존재의 의미가 없다. 때문에 성적도 중요하지만 인기도 빼놓을 수 없다. 각 구단들이 성적 향상뿐 아니라 관중 유치를 위해서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이유다. KBO 리그도 마찬가지다.물론 대부분 인기는 성적에 비례하기 마련이다. 순위표에서 구단의 이름이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관중도 는다. 물론 현대 등 취약한 팬층에 성적을 내고도 비인기 구단의 설움을 겪은 신생팀들의 사례도 있지만 SK, 넥센, NC 등은 괄목할 만한 성적 향상으로 꾸준히 팬들을 늘려온 팀이다.때문에 최고 인기 구단은 우승팀 못지 않은 프로 구단의 명예다. 이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각 구단들의 자...
해외야구
유럽, 롤렉스 시리즈 앞세워 미국투어에 도전장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유럽프로골프(EPGA)투어가 2017시즌부터 롤렉스 시리즈를 출범한다. 총 7개의 대회가 묶인 이 시리즈는 5월 BMW PGA 챔피언십부터 11월 DP월드 투어 챔피언십까지 매 대회 총상금 규모가 700만달러 이상으로 치러질 예정이다.EPGA투어 키이스 펠리 CEO는 "큰 규모의 상금을 제공함으로써 젊은 선수들이 미국에 갈 필요가 없는 투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표시했다.그러나 AP는 지난 27일(현지시간) “2017년은 롤렉스 시리즈 첫 해로 펠리 CEO가 힘을 발휘해야 한다. 규모와 마찬가지로 세계랭킹 포인트가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미국과 유럽의 세계랭킹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
골프
4연패 끝낸 삼성화재, 단순한 승리 이상의 의미
지난 15일 현대캐피탈과 홈경기 이후 계속된 삼성화재의 연패. 임도헌 감독은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선수단의 합숙훈련은 그때부터 시작됐다. 하지만 승리를 거두기까지는 무려 2주, 5경기가 필요했다.삼성화재는 2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비록 주전 공격수 박철우가 A형 독감 탓에 코트에 나서지 못했지만 허리 통증으로 주전 세터 노재욱이 출전하지 않은 현대캐피탈에 올 시즌 네 번째 대결 만에 첫 승리를 챙겼다.이 경기 전까지 4연패의 부진한 성적에 빠진 삼성화재는 자칫 2005년 V-리그 출범 후 팀 최다 연패의 위기였다. 하지만 위기...
일반
‘5연승 좌절’ 최태웅 감독 “나부터 반성한다”
“선수들의 몸 상태를 최상으로 준비하지 못한 나부터 반성해야 한다”현대캐피탈의 연승 행진이 허무한 패배로 끝났다. 지난 8일 한국전력과 3라운드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아쉬운 패배를 맛본 뒤 4경기에서 내리 승리를 챙겼던 현대캐피탈은 28일 ‘라이벌’ 삼성화재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무엇보다 경기 당일 허리 통증으로 경기장에도 오지 못한 주전 세터 노재욱의 공백이 컸다. 백업 세터 이승원이 코트에 나섰지만 3세트 경기 도중 다리에 경련을 호소할 정도로 완벽하게 경기 준비가 되지 않은 모습이었다. 문성민과 호흡은 좋았던 반면, 톤과 호흡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경기 전 우려했던 결과가 현실이 되...
일반
SK, KGC에 짜릿한 역전승 '6연패 탈출'
프로농구 서울 SK가 6연패 늪에서 벗어났다.SK는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홈경기에서 86-83으로 승리해 6연패 사슬을 끊었다.SK는 3쿼터 초반 16점차로 뒤졌던 경기를 뒤집었다. 김선형의 외곽슛이 폭발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4쿼터 승부처에서는 김우겸이 두차례 결정적인 중거리슛을 터트려 스코어를 뒤집었다.변기훈은 23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김선형도 20점을 기록했다.한편, 부산 경기에서는 전주 KCC가 부산 kt를 78-75로 눌렀다. 에릭 와이즈가 26점을 기록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일반
현대캐피탈에겐 너무나 컸던 노재욱의 빈자리
박철우(삼성화재)보다 노재욱(현대캐피탈)의 공백이 컸다.삼성화재는 2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NH농협 201~2017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3-1(25-23 25-23 14-25 25-18) 승리를 거뒀다.올 시즌 3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던 삼성화재(8승11패.승점29)는 오랜만에 ‘라이벌’ 현대캐피탈(13승6패.승점38)을 꺾고 4위로 올라서는 기쁨을 맛봤다. 삼성화재가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승리한 것은 지난 시즌 3라운드 이후 7경기 만에 처음이다.이날 경기에서 양 팀은 주축 선수를 한 명씩 빼고 경기했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3전 전승을 기록 중인 현대캐피탈은 세터 노재욱이 허리 통증으로, 삼성화재는 라이트 공격수 박...
일반
화성시청 배구단, 임태복 감독 선임
화성시청은 28일 임태복 코치(43)를 화성시청 남자실업배구단 감독에 선임했다.지난 10월 갑작스레 유명을 달리한 故김갑제 감독의 후임으로 화성시청 배구단을 이끌게 된 임태복 감독은 1984년 송산초등학교 4학년 때 배구를 시작해 송산중, 수성고, 홍익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2005년 V-리그가 출범하며 10년간 한국배구연맹 전임심판 및 초청심판으로 활동했다. 특히 2005년 화성시청 창단 작업에 참여해 2008년 1월 창단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임태복 신임 감독은 "화성시를 연고로 하기 때문에 지역 연고지 학교 배구선수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면서 실업 최강의 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
일반
신협상무, 단국대 꺾고 농구대잔치 4연패 달성
신협상무가 농구대잔치 4연패를 달성했다.상무는 28일 경기도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2016 농구대잔치 남자부 결승에서 단국대를 85-63으로 완파하고 2013년부터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20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한 최부경은 대회 MVP에 등극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일반
올해 시청자들이 가장 몰입해서 본 드라마는?
올해 시청자들의 몰입도가 가장 높았던 드라마는 KBS '태양의 후예'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곽성문, 이하 코바코)가 올해 총 6회에 걸쳐 실시한 프로그램 몰입도(PEI : Program Engagement Index) 조사 드라마 부문 결산 결과를 28일 발표했다.1차~6차 조사 당시 드라마 장르 프로그램을 모아 비교한 결과 KBS '태양의 후예'가 PEI 150.9로 가장 높은 PEI를 기록, 올해 최고로 몰입도 높았던 드라마로 선정됐다.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PD,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
수원FC, '멀티 공격수' 송수영 영입
K리그 클래식 재승격을 노리는 수원FC가 공격진을 강화했다.수원은 28일 "경남FC 출신 공격수 송수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지난 2014년 경남의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한 송수영은 통산 87경기에 출전해 14득점 10도움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올해는 31경기에서 9득점 6도움으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측면 공격수인 송수영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진영을 무너뜨리는 돌파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 최전방 공격수 자리도 맡을 수 있는 다재다능함도 갖췄다.송수영은 "프로 첫 이적을 수원FC로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2017시즌 30경기 이상 출전해 팀이 승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CBS노컷뉴스 송대성 ...
해외축구
장동건-현빈, '별의 도시' 합류 부인 "확정 아냐"
배우 현빈과 장동건이 장진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별의 도시'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부인했다.28일 오전 스포츠조선은 배우 장동건이 5년 만에 드라마 '별의 도시'로 컴백하고 현빈과 호흡을 맞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곧 장동건 소속사 SM C&C는 "해당 작품 출연을 제안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현빈 소속사 VAST도 "장진 감독님 측으로부터 작품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 소속사는 해당 제작사와 작품 출연에 관련하여 그 어떤 협의나 접촉조차도 없었다"며 "추후 배우 현빈이 차기작으로 출연을 확정하는 작품은 소속사의 공식입장을 통해서 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장진 감독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여옥 "20년전 최순실, 박근혜 반찬 챙기더라"
박근혜 대통령의 한나라당 대표 시절 그를 근저에서 보필하며 '복심'으로 불렸던 전여옥 전 의원이 시사 토론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폭로를 이어갔다. 전 전 의원은 이번 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지면서 과거 발언을 재조명받는 등 '뜻밖의'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27일 방영한 채널A 프로그램 '외부자들' 1회에 전 전 의원, 남희석, 정봉주, 안형환, 진중권 등 인사들이 출연했다. 이들은 '대통령의 퇴진 시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박 대통령과 근거리에 있던 경험을 책으로 펴내기도 했던 전 정 의원의 폭로는 이날도 빛을 발했다.전 전 의원은 20여 년 전 있었던 최순실과의 첫 조우를 회상했다.그는 "1995년인가 1996년에 대구 방...
10441
10442
10443
10444
10445
10446
10447
10448
10449
10450
많이 본 뉴스
'FA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김하성, 또 1년 계약 유력…매년 FA 되는 기묘한 야구 인생, 연봉은 10분의 1로 쪼그라드나
해외야구
'연봉은 달콤하지만 마시면 죽는다'…류지현 등 4명, 한화 새 감독 후보 거론, 누가 '독이 든 성배'를 마실 것인가
국내야구
'손흥민, 이 상황에서도 계속 주장 맡고 싶을까'…이강인 하극상·인터뷰 보이콧·홍명보 갈등설, 이번엔 96라인까지 손흥민 리더십 문제 제기?
국내축구
'선장 없는 한국 축구, 산으로 가고 있다'…회장도 없고 정식 감독도 없고 주장도 흔들고 선수들도 각자 논다
국내축구
'KIA 화력 폭발' 롯데 상대 12점...양현종 시즌 12승
국내야구
살벌한 '살생부' 롯데의 이례적 16명 무더기 방출...무자비 칼바람 신호탄인가, 한화도 6명 내보내
국내야구
10만→30만 달러, 3배 올려주면 '감지덕지'? 왕옌청이 고민해야 할 이유…한화, 11승 좌완을 '아시아쿼터'로 또 묶겠다는 건가
국내야구
한화 노시환은 10억값 했다, 하지만 307억은?…삼성 원태인은 10억 몸값 못했다
국내야구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1R 공동 6위...선두와 3타 차
골프
7승 3패 ERA 2.95 에이스가 돌아왔다...삼성 페덱, SSG전 불펜 3이닝 1실점으로 복귀 신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