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
유현조가 18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14언더파를 기록하며 이예원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시즌 3승, 통산 5승을 달성 하였다.
3위는 12언더 파의 성유진, 4위는 11언더 파 임희정, 5위는 10언더 파를 기록한 한진선이 차지 하였다.
유현조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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