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에는 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PICK)'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와 함께 만드는 스킨 제작 파트너십 브랜드다. 시즌 1에는 빅보스, 수삼, 만만, 봉준, 나리, 요정애쉬 등 스트리머 6명이 참여했다. 스마일게이트는 각 파트너의 개성을 살린 전용 외형과 보이스, 모션을 공식 스킨으로 제작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공개한다.
사측은 이클립스 픽의 상표권 출원을 진행 중이며, 향후 파트너십을 확장할 계획이다. 공식 스킨 판매 수익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클래스별 무기 타입 2종의 전투 영상도 공개했다. 클래스별 전투 스타일과 무기 특성을 담아 클래스 선택에 참고하도록 했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으로 이용자들이 정식 출시를 준비하며 더욱 기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클립스 픽을 시작으로 이용자와 스트리머가 함께 만드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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