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투어는 9일 임성재가 디펜딩 챔피언 헨리크 스텐손 등 144명의 선수와 함께 출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카오 오픈은 총상금 100만 달러를 걸고 10월 15일부터 나흘간 마카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임성재에게는 두 번째 출전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한 그는 조직위원회를 통해 지난해 환대에 감사드리며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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