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일류첸코가 K리그2 8라운드 경남전 후반 34분 박지원에게 정확한 패스를 보내 결승 골을 도왔다"며 수상 배경을 밝혔다.
페덱스가 후원하는 이 상은 매월 리그별 '베스트 3'에서 팬 투표로 1명을 가린다.
K리그 앱 '킥'에서 7~10일 투표에서 일류첸코는 3천786표로 수상자가 돼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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