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든캠프는 '서든어택' 최초로 선보이는 유형의 이벤트로, 훈련소를 연상케 하는 콘셉트로 15일부터 운영 중이다. 사격 체험, 짚라인 등 체험 프로그램과 굿즈를 선보이도 있다.
서든어택 김태현 디렉터는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서든캠프는 오랜 기간 변치 않은 애정을 보내주신 서든러분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이벤트인 만큼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해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며 "이번 기부로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