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은 26일(화) 저녁 8시 40분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프리한19'에 스페셜 기자로 출연해 오상진과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과의 신혼 이야기를 전해 MC 전현무·한석준의 부러움을 샀다"며 "퇴사 후 프리랜서 전향으로 진로를 고민할 당시 오상진이 해준 남다른 위로의 말도 밝혔다"고 전했다.
그 동안 숱한 의문을 몰고 온 전현무와 김소영의 라디오 DJ 동료 시절 사연도 공개된다.
한편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기적 19'를 주제로 한 이날 방송에서는 장애를 겪고도 황무지에 기적을 심은 중국의 두 남자, 네덜란드 마르크 뤼터 총리를 비롯해 나라 전역에 네일 아트 바람을 몰고 온 여섯 살 소년의 감동 사연을 등을 소개한다.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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