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26언더파 258타를 적은 그는 상금 108만달러와 2년 투어 시드, 2028년 챔피언십 시리즈 출전권을 얻었다.
첫 승을 노린 더그 김은 후반 버디와 보기를 오가다 24언더파로 2위에 그쳤다.
2부 콘페리 투어 대회에 나선 노승열은 공동 66위(6언더파)에 머물러 랭킹이 43위에서 44위로 떨어졌다. 내년 PGA 투어 복귀는 어려워졌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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