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유해란이 마지막날 3타를 더 줄이며 합계 4언더 파로 공동 2위인 김민주와 김민솔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여유롭게 우승을 차지 하였다. 4위는 1오버파를 기록한 이지현이 2오버 파인 이다연, 최예본, 김소정,서어진이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유해란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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