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포천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서교림이 이날 8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 파(270타)로 김민솔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승을 기록하며 시즌 3승 째를 달성하였다. 3위는 15언더 파를 기록한 이지현, 최예림이 차지 하였다.
홍재경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