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17위에서 15위로 올라섰다. 11일 끝난 미즈호 오픈 공동 3위가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효주는 3위(7.32)를 지켰고, 결장한 넬리 코르다(미국·11.93)가 1위, 미즈호 챔프 지나 티띠꾼(태국·10.99)이 2위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