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 혼합복식에서는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 부부가 직접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비야누에바 대사는 "파나마와 한국의 협력이 스포츠·문화교류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고, 대회 운영을 총괄한 김대일 MMOVE 전무는 "다양한 대회를 지속 추진해 국내 빠델 저변 확대와 새로운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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