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데를린은 6일 광주에서 열린 한화전 6회말 류현진을 상대로 좌중간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0-5로 뒤진 2사 후 3구째 바깥쪽 체인지업을 걷어 올렸다. 9회초엔 잭 쿠싱마저 중월 솔로 홈런으로 공략하며 연타석 아치를 그렸다.
전날 데뷔 첫 타석 3점포에 이어 2경기 만에 홈런 3방을 몰아친 그는 허벅지 부상 카스트로 대체로 6주간 5만 달러에 계약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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