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의료 지원은 MBL이 대한이종격투기연맹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MBL 김채현 대표가 연맹의 '의무지원단장'으로 공식 임명된 이후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된 첫 사례다.
이날 대회에서 맥스큐 밸런스랩(MBL)은 단순한 통증 완화를 넘어, 국가대표 선수촌 수준의 체계적인 '스포츠 메디컬 시스템'을 격투기 현장에 그대로 적용하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극한의 타격과 그래플링이 오가는 이종격투기 특성상, 신체의 미세한 불균형이나 데미지는 치명적인 부상과 선수 생명의 단축으로 직결된다. MBL 의무지원단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컨디셔닝 케어와 부상 방지 조치를 진행하며,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경기력을 극대화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혁신적인 지원을 선보였다.

맥스큐 밸런스랩(MBL)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선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겉으로 보이는 근육 운동을 넘어, 신체 전반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맞물려야 한다"며, "MBL의 노하우가 집약된 이 '재활과 피트니스의 융합' 시스템을 통해 엘리트 스포츠 선수는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최상위 수준의 컨디셔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스큐 밸런스랩(MBL)은 '의무지원단장' 김채현 대표를 필두로 향후 연맹 소속 선수들에게 지속적인 메디컬 케어를 제공하며, 나아가 일반 대중을 위한 프리미엄 헬스케어 및 컨디셔닝 시장으로 '토탈 밸런스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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