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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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고수 3명과 외국인 선수 5명이 2연승, 16강을 향했다. 팀리그 국내강자들 중에선 단 한 명도 2연승을 하지 못하고 마지막 3차전에16강행 희망을 걸었다. 28일 왕중왕을 뽑는 ‘SK렌터카 PBA월드챔피언십 2021’ 32강전 예선리그 2차전 결과 ‘강호 고수’오태준, 김봉철, 김종원과 쿠드롱, 카시도코스타스, 레펜스, 호프만, 사파타가 2승을 작성, 16강에 올랐거나 사실상 확정지었다. 그러나 서현민, 강동궁, 오성욱, 김재근, 강민구 등 팀리그 국내 강자들은 1승1패를 기록, 마지막 경기에서 16강행을 다투게 되었다. 국내 강자 중 신정주와 엄상필은 2연패, 탈락이 결정되었다. 외국인선수 중에선 모랄레스, 피에드라부에나와 퍼펙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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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고수’ 김종원과 김봉철이 팀리그의 김재근, 모랄레스를꺾고 2승을 기록, 16강행에 바짝 다가섰다. 그러나 신정주, 엄상필, 모랄레스, 불루트는 2연패, 32강전에서 탈락했다. 김종원은 27일 열린 ‘SK렌터카PBA월드챔피언십 2021’ 32강전 C조 2차전에서김재근을 3-1로누르고 2연승을 기록했다. 김종원은 남은 엄상필과의 경기에 관계없이 16강행이 결정되었다. 1승1패인 서현민과 김재근의 경기결과에 따라 1, 2위가 달라질 뿐이다. D조의 김봉철은 모랄레스와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3-2로 승리했다. 김봉철은 1, 3세트를 내주며 1-2로밀렸으나 4, 5세트를 15:10, 11:2로 역전승했다. 김봉철은 1차전에서 강동궁을 3-2로꺾는 등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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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챔피언 그룹의 이미래, 임정숙, 김가영, 김세연과 ‘강호고수’ 박수아, 박지현, 김은빈, 전애린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가영은 26일 열린 ‘SK렌터카 LPBA월드챔피언십 2021’ 16강 예선리그 첫날 D조 경기(워커힐 호텔)에서 이유주를 2-0으로 완파하며 1승을 작성했다. 김가영과함께 우승경험을 지닌 임정숙, 이미래, 김세연도 1차전서 승리했다. 이미래, 김세연은 각각 서한솔, 김정미를 2-0으로 눌렀으나 임정숙은 김경자에 2-1로 이겼다. ‘슬로스타트’의 이미래는 이날 첫 경기도 첫 실마리를 풀지 못해 애를 먹었다. 완승이긴 하지만 14이닝, 17이닝까지 간 끝에 승리했다. 서한솔이 좀처럼 득점하지 못한 덕에 이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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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이미래가 2-0 완승으로 월드챔피언십 정상을 향해 출발했다. 김가영은 26일 열린 이유주와의 ‘SK렌터카 LPBA월드챔피언십 2021’ 16강 예선리그 D조 경기(워커힐호텔) 1세트에서 6연타를 쏘아 올리며 11:0의 퍼펙트 스코어를 작성한 후 2세트마저 11:5로 간단하게 끝냈다. 1세트는 7이닝, 2세트는 11이닝이 걸렸고 에버리지는 1점대를 돌파했다. 이미래는 늘 그렇듯 서한솔과의 첫 경기에서 원하는 대로 공이 맞지 않아 애를 먹었다. 1세트를 17이닝, 2세트를 14이닝만에 끝냈다. 서한솔이 같이 부진, 2-0으로 이겼으나 에버리지가 0.7점대였다. 이날 4개조 8경기에서 김가영, 이미래를 비롯 박지현, 박수아, 김은빈, 김세연, 전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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