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농구
ALL SPORTS
'로키츠, 호수에 빠지다'...레이커스, NBA 서부 결승 눈앞
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LA 레이커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 4차전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110-100으로 물리쳤다.7전 4승제의 2라운드에서 첫 경기 패배 뒤 3연승을 거둔 레이커스는 2009-2010시즌 이후 10년 만에 콘퍼런스 결승 진출에 1승만을 남겼다, 다른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에서는 LA 클리퍼스가 덴버 너기츠에 3승 1패로 우세해 결승에서 'LA 라이벌'의 맞대결 성사 가능성이 커졌다.이날 2쿼터 31점을 집중하며 전반을 57-41로 리드한 레이커스는 3쿼터 중반 골 밑을 장악
농구
NBA 클리퍼스, 사상 첫 서부 콘퍼런스 결승 눈앞
LA 클리퍼스가 구단 사상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클리퍼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19-2020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7전4승제) 5차전에서 덴버 너기츠를 96-85로 물리쳤다.클리퍼스는 1승만 더 거두면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 오른다.클리퍼스는 샌디에이고에서 LA로 연고를 이전한 1984년 이래 콘퍼런스 준결승(PO 2회전)까지만 4차례 올랐을 뿐 콘퍼런스 결승에는 진출한 적이 없다.전신인 버펄로 브레이브스와 샌디에이고 클리퍼스 시절까지 더해도 50년 구단 역사상 콘퍼런스 결승 진출은 처음이다. 지난 시즌 토론토 랩터스 소속으로 NBA
농구
지미 버틀러, NBA 마이애미 동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 견인
마이애미 히트가 지미 버틀러를 앞세워 미국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진출했다.마이애미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더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NBA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5차전 밀워키 벅스와 경기에서 103-94로 이겼다.3연승 뒤 1패를 당했던 마이애미는 이날 승리로 2013-2014시즌 이후 6년 만에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올랐다.마이애미는 보스턴 셀틱스와 토론토 랩터스 경기 승자와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놓고 다툰다. 보스턴과 토론토 시리즈에서는 보스턴이 3승 2패로 앞서 있다.마이애미가 콘퍼런스 결승에 오른 것은 '킹' 르브론 제임스가 팀을 이끌던 2013-2014시즌 챔피언
농구
조지와 레너드의 위력...클리퍼스, 덴버 꺾고 2승 1패
LA 클리퍼스가 덴버 너기츠에 한 발 앞서나갔다. 클리퍼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3차전에서 덴버에 113-107로 이겼다.1차전을 잡고 2차전을 내줬던 클리퍼스는 이로써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다시 우위를 점했다.폴 조지가 3점 슛 7개를 던져 5개를 성공시키는 등 팀 내 최다인 32점(4리바운드 4어시스트)을 몰아넣고, 커와이 레너드는 23득점 14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클리퍼스의 승리를 쌍끌이했다.덴버의 니콜라 요키치는 32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트리블더블급 활약을 펼쳤지만, 팀에
농구
'코트의 악동' 베벌리, 심판에 폭언했다가 벌금 3천만원
LA 클리퍼스의 가드 패트릭 베벌리(32)가 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했다가 약 3천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NBA 사무국은 8일(이하 한국시간) “심판에게 폭언(verbal abuse)한 베벌리에게 2만5천 달러(약 3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베벌리는 6일 덴버 너기츠와의 2019-2020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2차전 경기 종료 직전 테크니컬 파울을 연달아 선언당하고 코트를 떠났다.베벌리는 4쿼터 종료 1분 4초 전 덴버의 제러미 그랜트를 막다가 파울을 범했다.4초 전에는 자말 머리를 수비하다 반칙을 지적당한 베벌리는 자신에게 연이어 파울을 선언한 심판에게 불만을 드러냈고, 항의가 이
농구
'왕의 분노' 르브론 제임스 28득점...레이커스, 휴스턴에 설욕
르브론 제임스를 앞세운 LA 레이커스가 휴스턴 로키츠를 꺾고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레이커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19-2020시즌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4승제) 2차전에서 휴스턴에 117-109로 완승했다.1차전 4쿼터에 무득점에 그쳤던 제임스가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레이커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수비 리바운드만 11개를 잡아내고 28득점에 어시스트까지 9개를 올렸다.휴스턴이 2점 차로 따라붙은 4쿼터 초반에는 앨리웁 원 핸드 덩크로 점수를 벌린 데 이어 러셀 웨스트브룩의 골밑슛을 블록해 레이커스의 6점 차 리드를 끌어냈다.115-109로
농구
레너드 '꽁꽁'...덴버, LA 클리퍼스 꺾고 PO 2R 1승1패
카와이 레너드가 꽁꽁 묶인 LA 클리퍼스가 덴버 너기츠에 일격을 당했다. 덴버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19-2020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2회전(7전 4승제) 2차전에서 클리퍼스에 110-101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레너드를 꽁꽁 묶은 덴버의 수비가 빛났다.덴버 선수들의 협업 수비에 가로막힌 레너드는 팀에서 가장 많은 4개의 턴오버를 기록, 공격을 이끌기는커녕 흐름을 끊었다.포스트시즌 평균 32.3점을 쓸어 담은 레너드의 화력은 이날 13득점으로 사그라들었다.클리퍼스의 예봉을 막은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26점)와 자말 머리
농구
'하든 36득점' 원맨쇼'...휴스턴, PO 2라운드 1차전 레이커스 제압
휴스턴 로키츠가 제임스 하든의 활약에 힘입어 LA 레이커스와의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휴스턴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1차전에서 레이커스에 112-97로 이겼다.1라운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7차전에서 부진했던 하든이 36득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살아났고, 러셀 웨스트브룩도 24득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제 몫을 했다.정규리그 서부 1위를 차지한 레이커스는 이날 앤서니 데이비스가 25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고 르브론 제임스도 20득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보
농구
몬트레즐 해럴, NBA 2019-2020 식스맨 선정
LA 클리퍼스의 파워포워드 몬트레즐 해럴이 미국프로농구(NBA) 2019-2020시즌 식스맨에 선정됐다.NBA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해럴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가드 데니스 슈뢰더를 제치고 식스맨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해럴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8.6점에 7.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로써 해럴은 최근 7년 사이 클리퍼스 선수로는 5번째로 식스맨상을 수상한 선수가 됐다.
농구
LA 클리퍼스, PO 2라운드 1차전서 지친 덴버에 완승...토론토는 보스턴에 2연패후 반격
LA 클리퍼스가 덴버 너기츠를 완파했다.클리퍼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1차전에서 덴버에 120-97로 쾌승했다.이날 클리퍼스의 카와이 레너드는 29점 3어시스트 2리바운드, 폴 조지는 19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각각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마커스 모리스와 루 윌리엄스도 각각 18점, 15점을 올려 힘을 보탰다.1라운드에서 1승 3패 후 파죽의 3연승으로 유타 재즈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덴버는 지친 기색이 역력한 자말 머리가 12득점, 니콜라 요키치가 15득점에 그쳤다.양 팀은 1쿼터까지 31-31로 맞
농구
NBA 올해의 신인상, 멤피스 모란트 압도적 선정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가드 자 모란트(21)가 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올해의 신인 선수’에 선정됐다. NBA는 4일(이하 한국시간) 모란트가 2019-2020시즌 NBA 신인선수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다.멤피스 선수가 신인상을 받는 것은 2001-2002시즌 파우 가솔 이후 두 번째다.모란트는 스포츠 기자와 방송 진행자 100명의 투표에서 99명에게 1위 표를 받는 등 총 498점을 획득해 2위 마이애미 히트의 켄드릭 넌(204점)와 3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자이언 윌리엄슨(140·1위 1표)를 큰 표차로 제쳤다.이번 신인상은 올 시즌 개막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이 중단된 3월 12일까지의 성적만으로 수상자를 가
농구
NBA 명가드 출신 스티브 내시...브루클린 네츠 새 감독
2005년과 2006년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던 스티브 내시(캐나다)가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의 새 감독이 됐다.브루클린은 4일(한국시간) “선수들과 소통하며 팀의 성공을 이끌 적임자로 내시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1996년 NBA에 데뷔한 내시 감독은 피닉스 선스와 댈러스 매버릭스를 거쳐 2015년 LA 레이커스에서 은퇴한 포인트 가드 출신이다.8차례 올스타에 선정됐고, 어시스트 부문 1위에도 5번이나 올랐다, 2018년에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내시는 “지도자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며 “훌륭한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있는 브루클린에서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구
휴스턴, 천신만고 끝에 오클라호마시티 꺾고 NBA PO 2R 막차
휴스턴 로키츠가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를 천신만고 끝에 제압하고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 진출했다.휴스턴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7전 4승제) 7차전에서 오클라호마시티를 104-102로 간신히 물리쳤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한 휴스턴은 LA 레이커스와 콘퍼런스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이날 휴스턴은 제임스 하든이 야투 성공률 26.7%로 17득점만을 올려 부진했으나 로버트 코빙턴이 21득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에릭 고든이 21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활약했다.러셀 웨스트브룩도 20득점 9리바운드로 힘을
농구
NBA, 돈치치 내려친 '더티 플레이어' 모리스에 벌금 4천200만원 부과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포워드 마커스 모리스가 벌금 3만5천달러(약 4천200만원)를 물게 됐다.NBA 사무국은 3일(이하 한국시간) “돈치치를 무모하게 가격한 모리스에게 벌금 3만5천달러의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같은 경기에서 파울이 불린 뒤 심판을 향해 공을 던졌던 돈치치도 1만5천달러(약 1천80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모리스는 지난달 3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2019-2020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7전 4승제) 댈러스와 6차전 경기(클리퍼스 111-97 승)에서 1쿼터 도중 골밑 돌파를 시도하는 돈치치의 얼굴 부위를 뒤에서 가격했다. 당시 모리스의 반칙에 중심을 잃고 쓰러졌던 돈치치는 흥
농구
[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17. 섬개구리 만세
1972년 6월 제1회 전국 소년체전이 열렸다. 갈수록 비대해지는 전국체전에서 소년, 소녀 대회를 분리한 것으로 정식 명칭은 ‘스포츠소년단 창단 기념 제1회 전국 스포오츠소년대회’였다. 명칭이 너무 길고 불편해 1975년 4회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로 바뀌었다. 소년체전의 목표는 소년, 소녀에게 꿈을 심어주자는 것. 그래서 전국체전과는 달리 경쟁보다 축제의 성격이 더 짙었다. 언론들도 아이들의 이기고 지는 기사보다 화제나 미담기사를 더 크게 다뤘다. 대회 구호는 명약관화한 “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었다. 사치분교의 농구이야기는 소년체전 설립 취지에 딱 맞는 스토리였고 덕분에 소년체전은 어린이
오피니언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많이 본 뉴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겨울 내내 쇼트게임만 팠다' 유현조, 대상 방어 첫 관문…12일 태국서 개막
골프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한국 WBC 8강 대진 확정, 카리브해 슈퍼스타 군단이 마이애미에서 기다린다
해외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한화 팬들 '화들짝', 마이애미에 '문-문' 듀오가 뜬다고? 문동주, 손주영 대체 가능할까?
국내야구
"저 아재 공 진짜 재밌네”…'노토바이' 노경은 투구 뒤 일본 해설, 생방송 '마이크 사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