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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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PBA)가 주최하고 경기 광명시가 후원하는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광명시투어 2024~2025' 당구대회가 1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막했다.웰컴저축은행, 우리금융캐피탈, 에스와이, SK렌터카, NH농협카드, 하나카드, 하이원리조트, 휴온스, 크라운해태 등 9개 팀이 참가해 총 36번의 경기를 펼친다.강동궁, 김가영, 스롱피아비, 다니엘 산체스, 차유람 등 프로당구 선수 톱랭커 63명이 모두 출전한다.이날부터 27일까지 9일간 PBA팀리그 5라운드 가운데 4라운드가 광명시에서 열린다.이날 개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영수 PBA 총재, 공동 후원사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이사와 9개 팀 대표 선수가 참석했다.박 시장은 축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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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이 새로운 방식으로 팀을 꾸려 팬들에게 다가간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올스타전은 포지션별 득표 순위에 따라 선수를 자동으로 팀에 배정한다"고 전했다.내년 1월 4일에 열리는 올스타전은 K-스타와 V-스타의 대결로 열린다.지난 시즌까지는 최종 성적을 기준으로 1, 3, 5위 팀 선수들이 K-스타, 2, 4, 6, 7위 팀 선수들이 V-스타를 구성해 올스타전을 치렀다.그러나 올 시즌엔 지난 시즌 팀 성적과 관계없이 포지션별 투표 결과로 팀이 결정된다.배구연맹의 달라진 팀 배정 방식을 보면, K-스타는 득표 기준 아포짓 스파이커 2위, 아웃사이드 히터 1, 4위, 세터 2위, 미들블로커 1,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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