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대한자전거연맹, 경북 영주시 WCC-KOREA에서 7차 트랙 지도자 캠프 개최
이번엔 지도자다! 세계 사이클 센터 한국지부(World Cycling Centre-Korea 이하 ‘WCC-KOREA’)에서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WCC-KOREA UCI Level 2 Coach Training Course에 참가하기 위해 아시아 5개국(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몽골) 의 지도자들 총 7명이 영주, 풍기를 찾은 가운데 2024년 7찬 훈련캠프가 진행되고 있다.세계 사이클 연맹(Union Cycliste Internationale 이하 ‘UCI’)의 산하기관인 WCC는 어려운 환경에서 사이클 훈련을 하는 개발도상국의 선수들을 육성하고, 코치나 미케닉 등의 인력을 양성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UCI WCC-KORE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UCI와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
일반
'V리그 데뷔 기대' 여자배구 페퍼 외인 프리카노, 9일 기업은행전서 출전 전망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의 새 외국인 선수 테일러 프리카노(29·미국)가 9일 IBK기업은행과의 홈경기 때 V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페퍼저축은행 구단 관계자는 7일 "페퍼 선수의 (V리그 출전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다. 주말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에 따라 바르바라 자비치(29·크로아티아)의 대체 선수로 지난 1일 입국한 프리카노는 국제이적동의서(ITC)와 비자 발급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V리그 신고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프리카노는 큰 문제가 없다면 9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과 홈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프리카노는 키 190㎝의 아포짓 스파이커로, 미국 노스캐
배구
'은퇴 아니죠?' 사격 김예지, 당분간 엄마 역할 충실...복귀 시점 미정 '가능한 한 빨리 돌아오겠다'
2024 파리 올림픽 사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전 세계적 인기 스타로 발돋움한 김예지가 당분간 총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김예지의 소속사 플필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예지가 소속팀 임실군청과 계약을 종료했다"고 발표했다.김예지의 당초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였다.그는 재계약하는 대신 계약을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소속사는 "지난달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올해는 더 이상 출전 예정 대회가 없고, 내년 시즌은 4월부터 시작하는 걸 고려해 계약을 조기에 해지했다"고 설명했다.소속사는 "김예지는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이후 더 큰 도약을 준비할 것"이라며 사격을 알리기 위한 대외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예
일반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前프로농구선수에게 농구 배워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재외교육기관의 교류 최초로 관내 초등학생 2학년∼11학년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스포츠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베트남 교민 사회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열악한 해외 지역의 스포츠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총재 신상훈)과 업무협약을 통한 「스포츠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은 은퇴한 여자프로농구선수 출신인 강사가 학교를 찾아가 교육과정 내에서 300시간 이상의 학생 맞춤형 스포츠 전문가 협력수업을 지원해 학생 건강 체력 증진 및 체육교육 내실화를 위해 운영된다. 6개 학년의 학급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마켓 본격 추진, 스포츠테크 기업 돕는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스포츠테크 분야(스포츠산업, 체육특화)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의 검증·등록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지난해 기획재정부에서 ‘공공기관 통합 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가 확정됨에 따라 추진력을 받으며 중소기업 구매실적 대폭 증가가 예상된다.체육공단은 지난 5월 중소기업기술마켓 지원 HUB 협의체, 8월 ICT 협의체에 가입했으며, 9월에는 전담 조직(기술마켓추진TF)을
일반
김홍 중고배구연맹 회장, "중고배구에 대한 뜨거운 애정 때문에 3선에 도전합니다"
“3선 도전은 개인적 욕심이 아니라 중고 배구에 대한 뜨거운 애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2번 회장을 하면서 못다한 일을 이번에 잘 마무리해 중고 배구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보겠습니다.”김홍 한국중고배구연맹 회장(초록엔틱 대표이사)이 7일 차기 회장 선거에 3번째 출마를 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 경선을 통해 회장에 취임한 김 회장은 2020년 연임한 바 있다. 김 회장은 3번째 회장 출마에 앞서 거쳐야 하는 대한배구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위원장 최종옥)으로부터 ‘가결’를 지난 4일 통보 받았다. 배구협회 정관에 따르면 산하 연맹 회장 등은 스포츠공정위 심사를 거치면 3선에 도전할 수 있다.김 회장은 지난 8년간 모든 중고 배구
배구
신진서, 난양배 월드바둑 결승 진출…'전적 1승 1패' 왕싱하오와 우승 격돌
한국 바둑의 간판스타 신진서(24) 9단이 난양배 월드바둑 결승에 진출했다.신진서는 6일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 열린 제1회 난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 4강에서 중국의 당이페이(29) 9단에게 293수 만에 백 4집반승을 거뒀다.이날 백을 잡은 신진서는 초반 실리에서 앞섰으나 중반 전투에서 좌변 백돌이 공격당하며 미세하게 역전을 허용하는 등 승부를 알 수 없게 됐다.그러나 좌변 백돌을 무사히 수습한 신진서는 우변 백진 삭감에도 성공하며 다시 유리한 형세를 만든 뒤 당이페이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를 확정했다.난양배 초대 우승을 노리는 신진서는 중국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되는 왕싱하오(20) 9단과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57] 왜 일본을 유도 ‘종주국(宗主國)‘이라 말할까
일본은 유도 종주국이다. 일본은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가장 많은 메달을 따 세계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일본은 종주국이라는 말에 어울리게 유도를 신성시하고 무도를 중시한다. 한국 언론에서 일본 유도를 말할 때 ‘종주국’이라는 단어를 함께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이 태권도 종주국이라면, 일본은 유도 종주국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종주국이라는 말은 한자어를 쓰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에서 모두 사용하는 단어이다. ‘마루 종(宗)’, ‘주인 주(主)’, ‘나라 국(國)’자가 합성된 종주국은 사전적 의미로 종속국(從屬國)에 대(對)하여 종주권(宗主權)을 갖는 국가(國家)를 뜻한다. 종속국의
일반
'빅토리아 32득점' IBK기업은행, GS칼텍스에 3-2로 역전승
'오늘 경기는 밀물과 썰물 갯벌 같아요'11월 6일 여자배구 중계를 맡았던 SBS 이재형 캐스터의 멘트다.IBK기업은행은 11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빅토리아의 맹활약으로 세트스코어 3-2(21-25, 29-27, 18-25, 25-19, 15-1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오늘 경기는 위에서 말한 이 캐스터의 멘트처럼 한 쪽이 밀물처럼 몰아붙이다가 반대 쪽이 썰물처럼 다운되는 경기력을 반복하는 명승부를 펼쳤다.올 시즌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빅토리아는 팀내 최다 득점 32득점을 기록해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주었고, 육서영이 후반부에 나와 10득점을 기록해 특급 조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그
배구
'개막 3연승' BNK, KB 잡고 여자농구 단독 선두로…김소니아 더블더블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청주 KB를 물리치고 개막 3연승을 달렸다.BNK는 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B에 66-56으로 이겼다.개막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이어진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거푸 물리친 BNK는 이로써 개막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시즌 첫 패를 당한 KB는 우리은행, 부천 하나은행과 공동 2위로 내려앉았다.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던 BNK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우리은행으로부터 박혜진, 신한은행에서 김소니아를 영입하며 단박에 우승 후보 1순위로 떠올랐다.두 이적생이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BNK의 승리를 쌍끌이했다.김소니아는 20점 10리
농구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3-2로 누르고 5연승...주포 엘리안 부상에는 웃을 수 없었다
전승을 했지만 웃을 수는 없었다.한국전력은 11월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4-25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5-25, 17-25, 25-19, 26-24, 24-22)로 대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주포 엘리안이 팀내 최다 득점인 24득점 공격성공률 51.1%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임성진과 신영석도 각각 19득점 공격성공률 54.8%-14득점 공격성공률 57.1%로 지원사격했다.서재덕과 정성환도 각각 6득점과 5득점을 거들었고 일본인 세터 야마토도 세트당 11세트로 팀원들과의 호흡이 잘 맞아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다만 5세트 마지막 포인트 상황에서 엘리안이 상대 미들블로커 최민호와 부딪히면서 팔 부상을 당해 5연승을 했
배구
'제대로 당했다' KCC, 동아시아 슈퍼리그 첫판서 마카오에 14점 차 완패
프로농구 부산 KCC가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첫 경기서 마카오 블랙 베어스에 14점 차로 완패했다.KCC는 6일 마카오의 스튜디오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EASL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마카오에 97-111로 졌다.KCC는 지난해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자격으로 EASL에 출전했다.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는 EASL은 동아시아 농구 클럽 대항전이다.올해 대회에는 10개 팀이 출전,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정한다.처음 EASL 무대를 밟은 KCC는 첫 경기부터 한 수 아래로 생각했던 마카오에 제대로 일격을 당했다.KCC는 리온 윌리엄스와 디온테 버튼의 두 외국인 선수의 활약과 이근휘의 외곽 지
농구
'빠른 농구' SK, 속공 득점 11개로 현대모비스에 19점 차 대승
프로농구 서울 SK가 속공을 앞세워 울산 현대모비스를 19점 차로 꺾고 공동 2위로 도약했다.SK는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95-76으로 크게 이겼다.5승 2패를 쌓은 SK는 고양 소노와 공동 2위에 올랐다.현대모비스는 4승 3패로 수원 kt와 공동 4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이 경기 전까지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당 평균 11.3개의 속공을 성공한 SK는 이날도 빠른 농구로 현대모비스의 골대를 공략했다.SK는 1쿼터에만 상대 실책을 4개를 유도했고 속공으로 8득점했다.현대모비스의 필드골 성공률을 29%로 묶으면서 22-11로 기선을 제압했다.SK는 2쿼터에서도 블록슛으로 현대모비스의
농구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16강행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16강에 올랐다.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인도의 마나카 바트라에게 3-0(11-6 13-11 11-6) 완승을 하고 16강에 올랐다.이로써 신유빈은 세계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와 8강 길목에서 맞붙는다.신유빈은 32강에서 바트라를 맞아 첫 세트를 11-6으로 여유 있게 이긴 뒤 듀스 대결이 펼쳐진 2세트도 13-11로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기세가 오른 신유빈은 3세트를 11-6으로 가져오며 무실세트 승리를 완성했다.같은 여자팀의 주천희(삼성생명)도 3-1로 물리친 리우양지(호주)를 제물
일반
[특별 기고] 한국 마라톤, 엘리트와 아마추어의 경계가 점점 좁혀진다
가을은 달리기 좋은 계절이다. 날씨도 좋거니와 달리는 동안 거리 위에 수 놓인 알록달록한 단풍들이 뛰는 이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운다. 주말이면 전국에서 10여 개 이상의 크고 작은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그중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국내 메이저 대회는 추후 선수들의 국제 대회 참가를 위한 필수 코스다. 지난 3일, 국내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JTBC 서울마라톤 대회'가 서울 도심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는 특히 3만 7천여명이 참가하며 최다 인원이 달린 마라톤으로 기록되었다. 마라톤 선수들과 시민들이 달리는 모습은 가을의 정취와 함께 서울을 아름드리 수놓았다. 그러나 현재 한국 마라톤은 마냥 즐기기만 할
일반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많이 본 뉴스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농구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국내야구
'뒷문 누가 잠그나' WBC 대표팀 불펜, 오사카에서 적신호 포착
국내야구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배구
'2009년 이후 17년의 갈증' 류지현호, 주축 부상 속 WBC 8강 벽 넘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에드먼 악몽 잊었나?...한국계 3인방, 이름값보다 컨디션이 우선이다
국내야구
'학폭' 안우진 국대 얘기 이제 그만! 박준현도 학폭 확정 시 선발 말아야...정우주, 김택연 등 미래 에이스들 차고 넘쳐
국내야구
FC서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서 고베와 재대결…김기동 감독 "목표 상향, 한 단계씩 간다"
국내축구
삼성화재 아히·김우진 부상 결장…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답답하다"
배구
'한신전이 답을 줬다' 류지현 감독이 그리는 WBC 최적 타선의 조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