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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정현, 인도네시아 퓨처스 테니스 대회 4강 진출
정현(1천104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암만 미네랄 대회(총상금 3만달러) 단식 4강에 진출했다.정현은 3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대회 톱 시드를 받은 앙투안 에스코피에(207위·프랑스)를 2-0(6-2 6-2)으로 완파했다.2018년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4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던 정현은 2023년 6월 윔블던 예선 2회전 탈락 이후 1년 넘게 부상 때문에 공백기를 가졌다.지난해 9월 코트로 돌아온 정현은 9월 일본 퓨처스 8강, 10월 서울오픈 챌린저 16강 등의 성적을 냈다.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아래 등급이 챌린저고, 챌린저보다 한 등급 아래가 퓨처스다. 이번에 정현이 4강에 오른
일반
'이게 가능해?' '제임스 삼부자'가 레이커스에서 함께 뛸 수도...레이커스가 둘째 아들 브라이스 드래프트하면 성사될 수 있어
브로니에 이어 브라이스도 레이커스로?ESPN이 2일(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의 둘째 아들 브라이스 제임스(17)가 애리조나 대학에 농구 선수로 진학한다고 보도했다.브라이스는 형 브로니처럼 1년 대학에서 뛴 후 NBA 신인 드래프트에 나올 수 있다.여기서 레이커스가 브라이스를 지명하면 3부자가 레이커스에서 함께 뛰는 진풍경이 펼쳐질 수 있다. 5명 3명이 제임스 가족이 될 수도 있다.르브론 제임스는 그때까지 은퇴를 미룰 가능성이 크다.브라이스의 기량은 브로니처럼 이빠에 못미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하지만 2라운드 지명은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레이커스는 제임스를 잔류시키기 위해 아들 브로니를 지명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
농구
한국마사회 용산 장학관, 2025년 입주생 모집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이 용산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장학관’ 2025년 입주생을 모집한다.1호선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과 인접한 한국마사회 장학관은 농촌 출신 대학생을 위해 특화된 기숙사 시설로 농업인 자녀의 주거복지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19년 3월 개관했다.서울의 중심지역인 용산에 위치한 만큼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식당은 물론이고 체력 단련실, 독서실 등 부대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어 입주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또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이용료를 학교 기숙사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하고 있으며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에서 식비 일부까지 지원하고 있어 가격대비 양질의 식사가 가능하다.사
일반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새로운 도약을 위한“도전과 혁신”강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일 과천 본관 대강당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정기환 회장을 포함한 전 임직원은 근조 리본을 패용하고 최근 발생한 여객기 사고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시무식을 시작했다.이날, 정기환 회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주요 내용은 ▲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통한 위기 극복 ▲ 유관 기관과의 소통·협력 강화 ▲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 ▲ 안전한 사업장 조성 ▲ 사회공헌 활동 지속 확대 등이다.구체적으로는 경마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영천경마공원 개장에 따른 순회 경마시스템 도입 등
일반
여자 핸드볼 경남개발공사, 개막전서 광주도시공사 꺾고 산뜻하게 출발
경남개발공사가 광주도시공사를 꺾고 개막전을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경남개발공사는 2일 오후 6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1매치 데이 경기에서 광주도시공사를 31-24로 꺾었다.전반 초반은 광주도시공사의 흐름이 좋았다. 공격에서 송혜수의 진두지휘로 경남개발공사의 수비를 무난히 뚫었고, 수비에서도 이민지 골키퍼의 선방과 이연경의 공격을 잘 막아내면서 흐름을 차단했다. 하지만 경남개발공사가 공격 리바운드에서 연속 골을 만들어내면서 5-5로 팽팽하게 흘렀다.경남개발공사가 김소라를 활용한 피벗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8-6으로 앞섰다. 광주도시공사는 중앙으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09] 복싱에서 왜 ‘장내 아나운서’라고 말할까
복싱에서 경기 종목이나 경기 시간, 기록 등을 알리는 사람을 ‘장내 아나운서’라고 말한다. ‘장내’는 한자어 ‘마당 장(場)’과 ‘안 내(內)’를 써서 어떠한 장소의 안을 말한다. 아나운서는 영어 ‘Announcer’를 우리말로 표기한 외래어로 진행자를 의미한다. ‘장내 아나운서’는 영어 ‘Ring Announcer’를 우리말과 영어를 섞어 만든 말이다. (본 코너 1295회 ‘복싱에서 왜 ‘링(Ring)’이라고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Ring’은 게르만어조에 어원의 뿌리를 둔다. 구부러진 것, 원이라는 의미를 가진 고대 노르드어 ‘Hringaz’가 어원이며, 고대 고지 독일어 ‘Ring’를 거쳐 고대 영어 ‘Hring’로 들어왔다. 고대 및
일반
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 개막전서 대구시청 꺾고 승리
부산시설공단이 혼자 8골을 터뜨린 이혜원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대구시청을 물리쳤다.신창호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시설공단은 2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4-22로 이겼다.전반을 12-7로 앞선 부산시설공단은 후반 초반 대구시청에 2골 차까지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문수현의 속공과 이혜원의 득점으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대구시청은 경기 종료 3분 전에 다시 2골 차까지 따라잡았으나 이번에는 이원정이 2분간 퇴장을 당했고, 부산시설공단은 이때 얻은 7m 스로를 권한나가 넣으며 위기에서 벗어났다.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8골), 권한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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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하나은행, 김정은 버저비터로 극적인 승리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김정은의 버저비터로 인천 신한은행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하나은행은 2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58-56으로 제압했다.연패에서 탈출한 하나은행은 5승 11패를 기록했다.올스타전 휴식기 전 올 시즌 첫 연승을 기록한 신한은행(5승 11패)은 내친김에 첫 3연승을 노렸으나 무위에 그쳤다.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나란히 공동 5위가 됐다.3쿼터에서 잠시 숨을 고른 양 팀은 마지막 쿼터에서 뜨겁게 격돌했다.36-41로 뒤지고 있던 하나은행은 신한은행과 시소게임을 펼치다가 이시다 유즈키의 연속 외곽포
농구
원주 DB, 극적 역전승…서울 삼성에 80-79로 짜릿한 승리
원주 DB가 치나누 오누아쿠의 극적인 결승 덩크로 서울 삼성을 꺾고 10연승을 기록했다. DB는 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삼성에 80-79로 승리했다.DB는 지난해 3월 16일부터 이어진 삼성 상대 연승 기록을 10경기로 늘렸다. 이번 승리로 DB는 12승 13패를 기록하며 리그 6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홈 5연패에 빠진 삼성은 7승 16패로 9위에 머물렀다.경기 초반부터 삼성이 우위를 점했다. 발목 부상에서 복귀한 코피 코번은 골밑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이며 25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16개를 기록했다. 코번의 활약을 앞세운 삼성은 4쿼터 중반 이정현의 3점포와 이원석의 앤드원 플레이로 76-6
농구
한국마사회 유도·탁구단, 신예선수 대거 영입하여 2025년 금빛사냥 나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유도·탁구 선수단이 10명의 특급 신예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 2025년 시즌을 대비해 신예들을 대거 합류시킨 한국마사회 선수단은 신예들을 통해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는 전략이다.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마사회 유도단, 국내 최고 유망주 6명 대거 영입한국마사회 유도단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신진 선수들을 영입했다. 용인대학교의 김세헌(-100kg), 정범석(-100kg), 양지혁(-66kg), 김태윤(-60kg) 선수와 한국체대의 김우군(-90kg) 선수, 울산시체육회에서 활약한 김재민(-90kg) 선수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민첩한 유도 기술은 물론, 마사회 유도단만의 고된 훈
일반
'기분 좋은 3연승' 덴버, 4위로 새해 시작...요키치 시즌 14번째 트리플더블 달성
니콜라 요키치가 시즌 14번째 트리플 더블을 작성한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새해를 4위로 시작했다.덴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139-120으로 꺾었다.3연승을 달린 덴버는 19승 13패를 기록했다.현지 시간으로는 새해 첫날 오후 열린 경기에서 덴버는 서부 콘퍼런스 4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애틀랜타(18승 16패)는 동부 7위로 내려갔다.덴버는 74-71로 앞선 채 들어선 3쿼터에서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마이클 포터주니어의 외곽포 2방을 시작으로 내리 12득점 하며 크게 달아났다.두어 차례의 연속 5∼6득점 하며 꾸준히 점수를 쌓은 덴버
농구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채용 초읽기, 마사회가 전하는 꿀팁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글로벌 TOP5 말산업 선도 기업으로 함께 성장할 새로운 인재 채용을 평소보다 앞당겨 1분기 내에 실시할 예정이다. 빨라진 채용 시기에 맞춰 한국마사회는 신입사원 채용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사회TV’를 통해 「신입사원 채용 특집 시리즈」를 공개했다.총 4편의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특집 시리즈는 ▲ MZ 신입사원 이야기 ▲ 신입사원 직무별 V-log 2편 ▲ 신입사원 채용 광고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출연해 입사 노하우, 담당 업무, 조직 문화 등에 대해 소개한다.이 시리즈 외에도 축제 영상, 경마 하는 법 등 예비 신입사원들이 마사회와 말산업에 대한 정보
일반
'후반기 반전 노린다' 프로배구 삼성화재, 대한항공 떠난 막심 영입 확정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한쪽 공격 날개를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30·등록명 그로즈다노프)에서 막심 지갈로프(35·등록명 막심)로 교체하고 4라운드에 들어간다.삼성화재 구단은 2일 기존 외국인 선수인 그로즈다노프와 결별하고 막심 영입을 확정했다.막심은 지난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단기 계약해 대한항공의 우승을 견인했다.이번 시즌에는 대한항공 외국인 선수인 요스바니 에르난데스(33·등록명 요스바니)가 시즌 초 어깨 회전근개 파열로 이탈하면서 대체 선수로 다시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었다.막심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276점, 공격 성공률 47.71%로 나쁘지 않은 활약상을 보였다.대한항공은 마지막까지 '팔방미
배구
새해부터 달라지는 경마심판 규칙, 공정성 확대하며 국제기준에 가까워져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마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경마시행을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경마심판 규칙인 ‘심판위원 제재양정 기준’을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다.‘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 채찍사용기준 변경 ▲ 기수 음주 제재기준 강화 ▲ 폐출혈 발생마 주행심사 수검 제한 ▲ 경주능력부진마 처분기준 변경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사안으로는 ’채찍사용기준 변경‘을 들 수 있다. 결승선 직전 마지막 직선주로에서 기수가 경주마에게 채찍을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기존 20회에서 15회로 줄어든다. 위반 횟수에 따른 과태금액을 상향하였고, 대상경주 격에 따라 15회 초과
일반
한국마사회,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 다승 달성의 주인공은 누구?
경주마 관계자들의 다승 달성은 경마팬들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특히 경주마에 직접 기승해 질주를 선보이는 기수의 다승 소식은 여타 관계자들보다 더 큰 관심을 받는다. ‘마칠인삼(馬七人三)’은 경마 용어로, 경주 결과의 70%는 말의 능력에, 30%는 기수의 능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의미다. 이처럼 기수의 능력은 경주의 결과를 뒤바꿀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는다. 2025년 경마 시작을 앞두고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 두 경마장에서는 뜻깊은 기록 수립을 앞둔 기수들이 있다. 을사년 새로이 한국경마의 역사를 써 내려갈 기수들을 살펴보자.■ 서승운 기수(2011년 데뷔, 부경, 통산 4686전(79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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