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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 던롭스포츠코리아, 바자회 봉사부터 착한소비 캠페인까지
글로벌 골프 브랜드 젝시오(XXIO), 스릭슨(SRIXON), 클리브랜드(Cleveland Golf)를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3년 연속으로 삼성농아원 ‘사랑의 나눔 바자회’에 참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삼성농아원이 주최하는 이번 바자회는 후원자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행사로, 던롭스포츠코리아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행사 운영을 도왔다. 바자회 현장에서는 의류, 신발, 생활잡화 등 다양한 품목들이 판매되었으며, 던롭스포츠코리아 임직원들은 각 부스에서의 물품 정리와 응대는 물론, 행사 종료 후에는 바닥 청소와 주변 정리 등 마무리까지 책임감 있
일반
ATP 바르셀로나오픈, 다운증후군 볼 키드의 감동적 도전
테니스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ATP 투어 바르셀로나오픈에서 다운증후군을 가진 알레산드라 보노미가 최초로 독립적인 볼 키드로 활약했다.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열린 남자 복식 8강전에서 보노미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볼 키드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마크 비시에도 담당관은 "처음에는 실현 가능성이 의심스러웠던 아이디어였지만, 현실이 되어 모두가 기뻐했다"고 전했다.테니스 볼 키드의 역할은 단순히 공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선수들의 경기 진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공을 줍는 타이밍과 경로를 정확히 판단해야 하며, 이를 위해 대회마다 긴 시간의 교육이 필요하다.비시에도 담당관은 "장애가 있는 사람도 자기 계
일반
핸드볼 H리그, 상승세의 부산시설공단 플레이오프에서 철벽 방어의 삼척시청도 넘을까
21일 저녁 8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가 열린다.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던 삼척시청(14승 1무 6패, 승점 29점)과 4위 부산시설공단(12승 9패, 승점 24점)이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는 삼척시청이 2승 1패로 앞섰다.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삼척시청이 86득점(평균 28.6골)을 했고, 81실점(평균 27골)을 했다. 이는 삼척시청의 전체 평균보다 골도 많고 실점도 많다. 삼척시청은 시즌 통틀어 565득점(26.9)에 511실점(24.3)을 했다. 부산시설공단을 상대로 공격도 강했지만, 상대의 공격에 수비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얘기다.부산시설공단은 삼
일반
기술력 차이 여실히 드러난 한국-태국 올스타 슈퍼매치...강성형 감독 "한국 여자배구 중요한 부분 확인"
6년 만에 부활한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서 한국이 완패의 쓴맛을 보냈다. 20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차전에서 한국은 1차전과 마찬가지로 세트 점수 1-3으로 태국에 무릎을 꿇었다.차세대 주포 정윤주(흥국생命)의 20점 활약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태국 배구의 조직력과 기술력을 극복하지 못했다. V리그 종료 직후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체력과 전술적 측면에서 뚜렷한 한계를 드러냈다.강성형 감독은 경기 후 "결과는 아쉽지만, 선수들이 현재 몸 상태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선수들을 위로했다. 태국 배구에 대해서는 "공격력과 패턴, 테크닉이 매우 좋다"고 평가했다.강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른 팀 선
배구
가스공사 강혁 감독 "PO 5차전은 정신력...포기하면 그 순간 끝난다"
프로농구에서 플레이오프(PO)만 13번을 경험한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강혁 감독은 시리즈 향방이 걸린 5차전은 '정신력 싸움'이라고 강조했다.강 감독은 20일 경기도 수원kt아레나에서 열리는 수원 kt와 2024-2025 KCC 프로농구 6강 PO(5전 3승제) 5차전 원정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선수들 다 힘든 부분이 있다. 5차전은 정신력"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느 팀이 치고 나갈 때가 있을 텐데 그때 포기하면 그 순간 끝난다"며 "우리 선수들에게 1, 2쿼터를 수비와 리바운드로 버텨주면 슛이 들어갈 때가 온다. 여유를 갖고 버티라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강 감독은 군 복무 중이었던 2001-2002·2002-2003시즌을 빼면 1999년부터 2013년까지 프로농
농구
레이싱에도 봄이 왔다… 슈퍼레이스, 3만 5천 관중과 함께 화려하게 개막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팬데믹 이후 개막전 최다 관중인 3만 5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시즌 개막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20일(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개막전 결승에서는 금호 SLM의 이창욱이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바탕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예선부터 기세를 이어간 금호 SLM은 결승에서도 흔들림 없는 주행을 펼쳤다. 폴 포지션에서 출발한 이창욱은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폴투윈을 기록했다. 팀 동료 노동기도 2위를 기록하며 금호 SLM의 원투 피니시를 완성했다. 2024시즌을 쉬고 복귀한 금호 SLM은 복귀 첫 경기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
일반
이창욱, 슈퍼레이스 복귀전서 '폴 투 윈' 완벽 우승
2년 만에 슈퍼레이스 무대로 돌아온 이창욱(금호 SLM)이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그는 개막전에서 예선 1위와 결승 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폴 투 윈'으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이창욱은 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1라운드 결승에서 1시간 11분 34초94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3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3승을 거두며 드라이버 랭킹 2위에 올랐던 이창욱은 지난해 현대 N 페스티벌로 무대를 옮겼다가 2년 만에 슈퍼레이스로 귀환했다. 귀환과 함께 그는 예선 1위를 차지하며 결승 폴 포지션을 확보했고, 결승에서는 피트인 이후 잠시 순위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09] 조정에서 왜 ‘바우(Bow)’라고 말할까
영어 ‘Bow’는 여러 뜻이 있다. 동사로는 고개를 숙이거나 절하다는 의미이고. 명사로는 뱃머리라는 의미이다. 조정 경기에서 이 표현을 자주 쓴다. 명사로 또 다른 의미가 있는데, 활이나 나비 모양 매듭이나 리본이라는 뜻이다. 양궁에서 활을 말할 때 ‘바우’라고 말하며, 나비 넥타이라는 의미인 ‘Bow Tie’라는 단어를 쓸 때 사용한다. (본 코너 1183회 ‘왜 ‘활’이라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Bow’는 인도 유럽어에서 유래한 복잡한 어원을 갖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의미가 진화했는데, 핵심 의미는 몸을 구부리거나 구부리는 것, 악기를 구부리는 것, 심지어 배의 앞부분을 구부리는 것과 같은
일반
핸드볼 H리그, SK호크스가 두산의 10연패 향한 무한 질주 막을 수 있을까?
4월 21일과 23일, 26일 사흘간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이 열린다.남자부 챔피언 결정전은 3전 2선승제로 치러지는데 정규리그 10연패를 달성한 두산이 챔피언 결정전 10연패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SK호크스가 이번에는 두산의 연속 우승을 저지할 수 있을지도 관심의 대상이다.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두산(20승 5패, 승점 40점)과 2위를 차지한 SK호크스(16승 1무 8패, 승점 33점)가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이번 시즌에는 양 팀이 다섯 번 격돌해 두산이 4승 1패로 우위를 점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일반
한국 여자배구, 태국에 역전 허용하며 슈퍼매치 2연패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이 6년 만에 부활한 태국과의 올스타 슈퍼매치에서 2경기 모두 패배했다. 20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강성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태국에 세트 점수 1-3(20-25 23-25 25-17 29-31)으로 무릎을 꿇었다. 전날 1-3 패배에 이은 2연패로, 한국은 태국과의 올스타 슈퍼매치 역대 전적에서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1차전에서 신예 선수 위주로 라인업을 꾸렸던 한국은 이날 정호영, 이선우, 이고은, 정윤주, 강소휘, 이다현 등 베테랑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태국도 V리그에서 활약한 타나차 쑥솟을 비롯해 까띠까 깨우삔, 탓다오 늑장 등 주축 선수들로 총력전을 펼쳤다. 1세트는 이
배구
사발렌카, 라인 판정 불복해 '휴대폰으로 호크아이'...4강 진출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라인 판정 논란 속에 여자프로테니스(WTA) 슈투트가르트오픈 4강에 진출했다.사발렌카는 20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엘리서 메르턴스(29위·벨기에)를 2-0(6-4 6-1)으로 물리쳤다.사발렌카는 이날 심판 판정에 불복하며 직접 '인간 호크아이'로 나서 시선을 끌었다. 그는 1세트 3-4로 뒤진 상황에서 자신의 샷이 아웃 판정을 받자 미리암 블레이 심판에게 항의했다. 이어 팀원에게서 휴대전화를 넘겨받더니 코트 위에 남겨진 공 자국을 촬영했다. 이 대회는 클레이코트에서 열리고 있다.사발렌카는 블레이 심판으로부터 비신사적 행위를 이유로 경고받았으나 흔
일반
요키치 29점 12어시스트...덴버, 클리퍼스 꺾고 PO 1차전 승리
니콜라 요키치가 29점 12어시스트 9리바운드로 맹활약한 덴버 너기츠가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첫판부터 웃었다.덴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 PO 1라운드(7전 4승제) 1차전 홈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를 112-110으로 꺾었다.정규리그를 각각 4, 5위로 마친 덴버와 클리퍼스는 시즌 성적이 50승 32패로 같아 시리즈는 백중세가 예상됐다. 전망대로 경기 막판까지 접전을 펼친 두 팀의 승부는 '한 끗 차'로 갈렸다.4쿼터 종료 8분 전 요키치의 패스를 받아 덩크슛을 작렬, 78-79로 따라붙는 득점을 만든 러셀 웨스트브룩은 쿼터 종료 24초 전에도
농구
프랑스 아트망, 부산오픈 테니스 정상에 올라
프랑스의 유망주 터렌스 아트망이 2025 비트로 부산오픈 챌린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트망은 20일 부산 스포원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투어 대회 단식 결승전에서 호주의 애덤 월튼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승리 후 아트망은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우승으로 그는 ATP 랭킹 포인트와 함께 상금을 획득하게 됐다. 부산오픈 테니스 챌린저 대회는 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국제 테니스 대회 중 하나로, 세계 각국의 유망주와 중견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다.
일반
허훈 "2.8초 버저비터" 수원 kt, 가스공사 제압하고 SK와 4강 대결
프로농구 수원 kt가 경기 종료 직전 허훈의 결승 득점으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누르고 정규리그 우승팀 서울 SK가 기다리는 4강 플레이오프(PO)로 올라섰다.kt는 20일 경기도 수원kt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6강 PO(5전 3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78-76으로 제압했다.3승 2패로 6강 PO 관문을 통과한 정규리그 4위 kt는 23일부터 정규리그 1위 SK와 4강 PO에서 격돌한다.kt는 지난 시즌에도 4강 PO에 올라 창원 LG를 물리치고 챔피언결정전 무대를 밟은 바 있다.정규리그 5위 한국가스공사는 전현우, 만콕 마티앙 등 주요 선수들의 줄부상 악재에도 선전해 시리즈를 5차전까지 끌고 갔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
농구
캄보디아 국적 한은세, LPBA 트라이아웃 1위로 통과...16명 선발
한은세를 비롯한 16명의 선수가 여자프로당구 차기 시즌 선발전인 LPBA 트라이아웃을 통과했다. 프로당구협회는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LPBA 트라이아웃에서 총 16명이 선발전을 통과해 LPBA 투어 등록 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국적의 한은세는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애버리지 0.810(하이런 6점)을 기록, 32명의 참가자 중 전체 1위로 LPBA 선수가 됐다. 여자프로당구에서는 이미 캄보디아 국적의 최정상급 스타 선수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활약 중이다. 이번 선발전은 32명의 참가자가 3차례의 토너먼트를 20점제(50분 시간제한)로 경기했으며, 합산 성적에 따라 승리 수와 애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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