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KCC 에밋 달라졌지만… 여전히 꽁꽁 묶였다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포워드 블레이크 그리핀이 플레이오프 경기 당시 찰스 바클리 TV 해설위원으로부터 비판을 받은 적이 있었다.바클리는 그리핀이 공을 잡고 공격을 시작하기까지 너무 오래 시간을 끈다고 지적했다. 득점력이 뛰어난 그리핀을 막을 때는 종종 도움수비를 필요로 한다. 그런데 그리핀이 패스를 받고 3~4초 정도 호흡을 가다듬고 공격을 준비하는 사이 상대 수비들은 대형을 갖춘다. 그리핀이 골밑으로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다.프로농구 전주 KCC의 외국인선수 안드레 에밋이 그런 유형의 선수다. 에밋을 패스를 받은 뒤 곧바로 움직이는 선수가 아니다. 공을 잡고 한참을 기다렸다가 드리블을 시작하고 서서히...
일반
통합 배드민턴협회 출범, 초대 회장에 박기현
선수 중심의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생활체육을 관장했던 전국배드민턴연합회가 통합했다.두 단체는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통합 총회를 열고 양 단체를 통합하기로 의결했다. 통합 단체명은 만장일치로 '대한배드민턴협회'로 정했다.초대 통합 회장으로는 박기현 전 대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이 추대됐다. 이성식 전 전국배드민턴연합회장은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됐다. 회장을 제외한 이사는 총 36명을 선임했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일반
'엘리트+생활' 대한당구연맹, 새롭게 통합 출범
대한당구연맹이 생활체육 단체인 전국당구연합회와 통합해 새롭게 출범했다.대한당구연맹은 23일"전날 두 단체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통합창립총회를 열고 통합정관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통합 단체의 명칭은 대한당구연맹이다.초대 회장으로는 전 연맹 회장인 장영철 회장이 선출됐다. 연합회 박종화 회장은 수석부회장직으로 선임됐다.장영철 통합 회장은 "당구는 어떠한 스포츠보다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면서 "최초의 통합 회장이라는 명예로운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당구를 최고의 스포츠 종목으로 만들겠다"고 취임일성을 밝혔다.이날 총회에서 연맹은 정관 및 사단법인화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CBS노컷뉴스 임종률 ...
일반
'반쪽 취임식?' 체육회 노조 "회장 상견례 보이콧" 이유는?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하나가 된 통합 대한체육회가 출범했지만 시작부터 잡음이 일고 있다. 직제 개편 및 인사 문제 때문이다.통합 대한체육회는 2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존 대한체육회 김정행 회장과 국민생활체육회 강영중 회장의 공동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두 회장은 취임식에서 통합 체육회가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 학교 체육까지 통합 관장하는 선진국형 시스템으로 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당초 이날 두 공동 회장은 취임식 이후 직원들과 상견례가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상견례는 반쪽짜리로 진행됐다. 기존 대한체육회 노동조합원들이 이날 취임식에 불참한 것.불참 이유는 통합 체육회의 직제 개편...
일반
'취임 첫날부터 삐걱?' 통합 체육회 공동 회장 미묘한 이견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을 주관했던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뭉친 통합 대한체육회 회장이 공동 취임했다.기존 대한체육회 김정행, 국민생활체육회 강영중 회장은 2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동 취임하고 직원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통합 체육회의 공식 업무에 들어간 것.먼저 김 회장이 취임사에서 "지난 21일부로 통합 대한체육회 법인설립이 완료돼 한국 체육의 희망찬 시작을 전 세계에 알렸다"면서 "대한체육회가 25년 만에 전문 체육, 생활 체육, 학교 체육을 명실상부하게 통합 관장하는 대한민국 체육을 대표하는 체육단체로 그 위상과 기능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 회장이 "96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일반
'3월의 광란'…오바마, 올해는 맞힐까?
첫 경기가 시작되고 5시간 만에 토너먼트 전체 대진 결과를 예상한 유저의 94%가 최소 1경기 이상을 틀려 탈락했다. 2시간 후 99%가 탈락했고 첫 날 경기가 모두 끝났을 때에는 99.999%의 유저가 탈락했다 - 미국 야후스포츠1300만 명의 유저가 토너먼트 대진 맞히기 게임에 참가했으나 토너먼트 둘째 날 마지막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그 누구도 살아남지 못했다 - ESPN'3월의 광란(March madness)'이 미쳤다.미국 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1부리그 68강 토너먼트는 미국 내에서 NFL 슈퍼보울 다음으로 인기가 높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주목받는 스포츠 이벤트다.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강호, 그들에게 고춧가루를 뿌리는 약자의 반란, 단판...
일반
'살아난 노재욱·문성민' 현대캐피탈 역전 드라마 쓸까
V-리그 챔피언결정 1~2차전을 내리 OK저축은행에 내준 최태웅 감독은 3차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해법으로 꼽았다. 18연승 신기록과 함께 정규리그 우승을 만들어낸 현대캐피탈이 와르르 무너진 이유가 바로 '긴장', 그리고 '부담'이었기 때문이다.특히 현대캐피탈의 두 기둥이 흔들렸다.노재욱은 우려대로였다. 사실 현대캐피탈의 정규리그 우승 세터지만, 노재욱은 이제 프로 2년차다. 주전으로 뛴 것은 올 시즌이 처음이다. 그런 노재욱에게 챔피언결정전이라는 무대는 긴장의 연속, 실수의 연발이었다.문성민은 주장으로서의 부담감이 너무 컸다. 선수들의 사기를 고민하느라 오히려 자신의 공격을 못했다. 1차전 11점, 2차전 10점. 1~2차전에...
일반
"시몬 득점은 줘라"…'장기전' 외친 최태웅의 해법
후반기 현대캐피탈의 기세는 무서웠다. 4~6라운드 18경기를 모두 이겼다. V-리그 최다 연승 기록과 함께 정규리그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정규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직행한 챔피언결정전 역시 쉽게 끝낼 기세였다.하지만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은 1차전을 앞두고 '장기전'이라는 말을 꺼냈다.최태웅 감독은 "챔피언결정전을 장기전으로 보고 있다. 후반으로 갈 수록 우리가 더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휴식기가 다소 길긴 했지만, 18연승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팀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단어였다.최태웅 감독이 '장기전'이라는 말을 꺼낸 이유는 3차전에서 밝혀졌다. 바로 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시몬 때문이었다.시몬은 V-리그 최고의...
일반
'뿔난' 김세진 감독 "비디오 판독은 왜 있습니까"
세트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 13-13 동점에서 OK저축은행 곽명우의 디그가 그대로 현대캐피탈 코트로 향했다. 이 때 현대캐피탈 신영석이 한 손으로 OK저축은행 코트로 공을 밀어넣었고, 주심은 현대캐피탈의 득점을 선언했다. OK저축은행 선수들이 항의했지만, 주심의 판정은 변함 없었다.하지만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이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면서 판정이 번복됐다. 경기감독관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신영석의 오버네트를 선언했다.결국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이 재심을 요청했지만, 기각됐다. 이미 심판 합의를 마쳤다는 경기감독관의 선언이 나왔다. 그런데 김건태 심판위원장이 경기감독관과 이야기를 나눈 끝에 재심 요청이 받아들여졌고...
일반
'최태웅 맘 바꾼' 신영석 "지더라도 제가 들어가서 지겠습니다"
"마지막이 될 수 있으니 선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은 센터 신영석을 3차전 명단에서 제외시키려고 결정했다. 무릎에 이상 신호가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신영석이 직접 최태웅 감독을 찾아와 빼지 말아달라고 읍소했다. 아픈 무릎이지만, 지면 시즌이 끝나는 상황에서 동료들과 함께 뛰고 싶다는 의지였다.최태웅 감독은 22일 OK저축은행과 V-리그 챔피언결정 3차전을 앞두고 신영석의 무릎 상태를 설명했다.최태웅 감독은 "무릎에 이상이 조금 있다. 1차전 전날 그랬다고 하는데 경기에 뛰고 싶어서 말을 안 한 것 같다"면서 "2차전 연습 때 이상해서 불렀더니 무릎이 안 좋다고 했다. 괜찮다고 했지만...
일반
벼랑 끝 현대캐피탈 구해준 OK저축은행의 범실
OK저축은행은 정규리그 범실 2위(868개)다. 하지만 김세진 감독은 범실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장기인 강서브를 살리기 위해서는 범실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수밖에 없기 때문. 실제로 OK저축은행이 범한 868개의 범실 가운데 519개가 서브 범실이다. 서브 범실은 V-리그 최다다.챔피언결정 1~2차전도 그랬다.OK저축은행은 1차전에서 31개, 2차전에서 20개의 범실을 기록했다. 하지만 1, 2차전을 모두 승리할 수 있었던 힘은 1차전 범실 중 19개, 2차전 범실 중 14개가 서브 범실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3차전에서는 OK저축은행이 범실로 무너졌다. 서브 범실도 많았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어이 없는 범실을 하면서 벼랑 끝에 몰렸던 현대캐...
일반
여자프로농구, 외국인선수 재계약 가능해진다
여자프로농구가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선수 재계약 제도를 시행한다.WKBL은 22일 2016년 제1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선수 재계약 제도를 시행하기로 의결했다.2016-2017시즌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외국인선수는 소속 구단이 재계약을 희망할 경우 차기 시즌을 위한 재계약이 가능하다. 재계약은 2시즌 연장할 수 있다. 한 선수가 최대 3시즌 한 팀에서 뛸 수 있는 것이다.WKBL은 2012-2013시즌부터 시행한 외국인선수 선발 제도와 관련해 그 동안 구단 간의 전력 평준화를 위해 재계약 제도를 시행하지 않았다.하지만 구단 전력의 안정성과 외국인선수의 동기 부여를 위해 제도를 수정하기로 결정했다.또한 이사회에서는 ...
일반
대한항공 떠난 김종민 감독, 여자부 도로공사 지휘봉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을 떠난 김종민 감독이 여자부 도로공사 지휘봉을 잡는다.도로공사는 22일 "배구단의 새 수장으로 김종민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년. 연봉 등 자세한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차지한 도로공사는 서남원 감독 대신 이호 감독 체제로 올 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개막 6경기 만에 이호 감독이 건강 상의 이유로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이후 박종익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시즌을 마쳤다. 올 시즌 성적은 13승17패 승점 41점으로 5위였다.도로공사는 "2016~2017시즌 상위권 도약을 위해 '팀 체질개선을 통한' 변화가 필요했고, 이에 가장 적합한 인물...
일반
"외국인 선수 다치면 우승 포기해야 하나요?"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5경기에서 단 두 세트만 내주면서 5연승으로 2015~2016시즌 정상에 섰다. 특히 챔피언결정전에서는 지난 시즌 챔피언 IBK기업은행에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우승을 차지했다.물론 현대건설이 잘했다.센터 양효진은 5경기에서 96점을 퍼부었다. 세터 염혜선의 토스도 정상급이었고, 황연주, 한유미 등 베테랑들의 활약도 만점이었다. 리베로 김연견은 상대 스파이크를 연신 걷어올렸다.다만 아쉬움은 남는다.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 모두 싱거웠던 탓이다. 100% 전력으로 맞붙어야 할 '배구 잔치' 포스트시즌이지만, 외국인 선수 교체 규정으로 인해 흥국생명과 기업은행 모두 1...
일반
체육시설 사망 사고, 최소 1억원 피해 보상
체육시설을 이용하다 다치는 경우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기준이 강화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손해보험 가입 의무가 있는 체육시설의 손해보험 한도액을 정하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체시법)'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다. 강화된 체시법은 공포 6개월 이후부터 적용된다.그동안 체시법은 체육시설업자에 의무적으로 손해보험 가입을 명령했지만 구체적인 한도는 정하지 않아 형식적인 보험 가입으로 피해자가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 때문에 문체부는 체시법 개정을 통해 체육시설업자는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이 정하는 금액 이상을 보장하는 손해보험에 가입하도록 했다.자동차 손해...
일반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1979
198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두산, 3위 도전 빨간불…곽빈 빠지고 벤자민 회복 미지수, 김원형도 시험대
국내야구
'결과가 답이다'…가을야구 사실상 실패한 김경문·김태형, 재계약 물음표 커져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강정호, 족집게 예언 현실 되나...이정후 시즌 타율 2할8푼대, 9월 타율이 관건
해외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3] 왜 '크리켓'이라 말할까
일반
"져도 화가 안 난다" 무서운 한화 팬심 "정말 9위가 목표인가?"...구단, 상황 인식 못하는 듯, 수비 안 하는 100억 지타 강백호 부진에도 '망연자실'
국내야구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