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리우] 럭비 경기장서 동성 연인 '깜짝 청혼'
리우 올림픽 럭비 경기장에서 '깜짝 청혼'이 이뤄졌다.9일 여자 7인제 럭비 결승전이 열린 데오도로 스타디움. 호주의 금메달이 확정된 직후 관중들이 빠져나가자 한 여성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다. 그녀는 경기장 매니저로 일하는 마조리 엔야(28).엔야는 브라질 여자 럭비대표팀 선수인 이사벨라 세룰로(25)의 손에 반지를 끼워주며 청혼했고, 여자친구 세룰로는 눈물을 흘리며 이를 받아들였다. 동성인 두 사람은 2년간 사귄 사이다.엔야는 9일 BBC에 "세룰로가 브라질 대표팀에 뽑혔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특별한 이벤트를 궁리했다"며 "(동성에게) 공개 청혼을 해도 럭비인들이 충분히 수용할 거라 생각했다"고 했다.이어 "그녀는 내 인생의...
일반
[리우]"페퍼로니? 키스마크?"…올림픽 점령한 '부항'
올림픽 선수들의 '부항 사랑'이 전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리우올림픽 남자 계영 400m 경기에 나선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31)의 어깨와 등에 선명히 나있는 10여개의 검붉은 부항 자국은 단연 외신의 화제로 부상했다.그동안 펠프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항치료를 받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자신이 출연한 스포츠용품 광고에서 훈련 장면 중 하나로 부항 치료를 공개할만큼 '부항 사랑'이 대단하다.같은 나라의 기계체조 선수인 알렉스 나두어(25)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항 치료를 마친 자신의 사진을 남겼고, 남자 접영 100m 종목에 나선 벨라루스 수영선수 파벨 산코비치(...
일반
[리우D+4]김장미 '총끝' 정진선 '칼끝' 주목하라
리우 올림픽 나흘째 대회가 열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밤부터 10일 오전에는 여자 사격과 남녀 유도, 펜싱 남자 에페 등에서 우리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된다.먼저 여자 사격 25m 권총의 김장미(24·우리은행)는 이날 밤 9시 올림픽 사격센터에서 열리는 예선 정확도를 시작으로 10일 새벽 0시엔 예선 속사에 출전한다.4년전 런던 대회에서 깜짝 금메달을 차지한 이후 잠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동안 2연패를 향해 꾸준히 노력해온 만큼 제 기량을 발휘할지 주목된다.이 종목엔 황성은(23·부산시청)도 함께 출전하며, 결승전은 10일 새벽 4시 15분에 열린다. 세계 랭킹 1위인 중국의 장징징, 불가리아의 안토아네타 보네바 등이 경쟁 상...
일반
'신기록 제조기' 호스주, 女수영서 리우올림픽 첫 2관왕 등극
여자 개인혼영 400m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레이스로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던 카틴카 호스주(27·헝가리)가 100m 배영도 석권하면서 2016 리우올림픽 첫 2관왕에 등극했다.호스주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m 배영 결승에서 58초45의 기록으로 출전선수 8명 중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호스주는 첫 50m 구간에서 6위에 머물렀지만 압도적인 막판 스퍼트를 펼쳐 순위를 뒤집었다.지난 7일 여자 개인혼영 400m에서 세계기록을 무려 2초나 단축시키며 우승한 호스주는 이로써 출전한 2개 종목에서 연거푸 금메달을 휩쓸었다. 리우올림픽에서 탄생한 첫 2관왕이다.호스주는 개인혼영...
일반
[리우]쑨양, 올림픽 최초 남자 자유형 3개 종목 석권
쑨양(25, 중국)이 올림픽 최초로 자유형 3개 종목을 석권했다.쑨양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5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고 정상에 올랐다.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자유형 400m와 1500m 우승을 거머쥔 쑨양은 리우 올림픽 400m에서 맥 호튼(호주)에 밀려 은메달에 그쳤다.하지만 비교적 단거리에 속하는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올림픽 남자 자유형 5개 개인 종목(50m, 100m, 200m, 400m, 1500m) 중 3개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쑨양이 처음이다. 자유형 200m 금메달은 아시아 최초. 종전 기록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박태환과...
일반
[리우]'진짜 살림꾼' 양효진 "블로킹만? 서브도 잘 해요"
천적 러시아는 넘지 못했지만 양효진(27 · 190cm)은 빛났다. 장기인 블로킹은 물론 서브에서도 팀에 활력을 톡톡히 불어넣고 있다.양효진은 9일(한국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러시아와 A조 2차전에서 17점을 넣으며 활약했다. 팀은 1-3(23-25 25-23 23-25 25-14)로 졌지만 남은 A조 경기들에서 희망을 봤다.이날 양효진은 주포 김연경(20점)에 이어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일본전 21점에 이은 다득점이다.양효진은 러시아전에서 블로킹(2점)은 물론 서브(3점)가 맹위를 떨쳤다. 특히 2세트 막판 뒤진 상황에서 잇따라 절묘한 서브 에이스를 따내며 25-23 역전을 이끌었다. 비록 3, 4세트를 내리 내줬지...
일반
[리우SNS]'세레나의 분풀이' 종잇장처럼 구겨진 라켓
Serena Williams isn't happy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일반
[리우]김연경 "3인 블로킹? 그래도 뚫어야 에이스다"
'배구 여제' 김연경(28 · 192cm)은 실망하지 않았다. 비록 기대했던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패배 속에서 교훈과 희망을 찾아 남은 경기를 바라봤다.김연경은 9일(한국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러시아와 A조 2차전에서 팀 최다인 20점을 올리며 분전했다. 그러나 1-3(23-25 25-23 23-25 25-14) 패배를 막지 못했다.혼자로는 역부족이었다. 러시아는 나탈리아 곤차로바(194cm), 타티아나 코셸레바(191cm)의 쌍포가 44점을 합작했다.특히 김연경에게는 집중 수비가 뒤따랐다. 세계 최고의 선수인 만큼 러시아는 3명의 블로커를 김연경에게 붙였다. 여기에 190cm대 장신들이라 김연경이라도 벅찬 상대였다...
일반
[리우]韓 올림픽 8전패 낳은 러시아의 '김연경 봉쇄령'
40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 배구가 잠시 쉬어갔다. 월드 스타 김연경(28 · 192cm)이라도 세계 랭킹 4위의 강호 러시아의 집중 견제는 버거웠다. 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한국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러시아와 A조 2차전에서 1-3(23-25 25-23 23-25 25-14)으로 졌다.지난 6일 일본과 1차전 승리 뒤 첫 패배를 안았다.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 아르헨티나와 A조 3차전을 치른다. 개최국 브라질과 카메룬까지 A조 6개 팀 중 4위 안에 들어야 8강에 진출한다.러시아는 역시 강했다. 이전까지 한국은 역대 러시아와 상대 전적에서 7승 44패, 특히 올림픽에서는 7전 전...
일반
[리우]韓 탁구 단식 전멸…2004년 아테네 이후 끊긴 단식 메달
서효원(24, 렛츠런파크)마저 탈락하며 한국 탁구 단식의 리우 올림픽은 노메달로 끝났다.서효원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리우센트루 파빌리온3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16강에서 쳉이칭(대만)에 3-4(5-11 9-11 3-11 121-4 11-5 11-9 7-11)로 졌다.서효원의 탈락과 함께 한국 탁구의 단식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앞서 전지희(24, 포스코에너지) 역시 16강에서 유맹유(싱가포르)에 1-4(10-12 11-8 10-12 7-11 2-11)로 패했다. 전지희의 세계랭킹은 11위, 유맹유의 세계랭킹은 13위였다.남자 단식에 나선 정영식(24, 미래에셋대우)과 이상수(26, 삼성생명)도 각각 16강, 32강에서 탈락했다.정영식은 16강에서...
일반
[리우] 세계 랭킹 1위들의 수난사…'절대강자'는 없다
세계 랭킹 1위와 올림픽 메달은 비례하지 않는다.스포츠의 세계는 프로의 세계다."아마추어는 실력이 있어야 이기지만 프로는 이겨야 실력이 있다"는 말이 있다.리우 올림픽에서도 세계 랭킹 1위들의 수난사가 이어지고 있다.남자 양궁 세계 1위인 김우진은 9일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세계랭킹 29위인 리아우 에가 에거사(인도네시아)에게 세트점수 2-6(29-27 27-28 24-27 27-28)으로 졌다.예선에서 72발 합계 700점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한 김우진은 남자 단체전 금메달로 개인전에 메달에 대한 기대를 한컷 키웠으나 32강 탈락으로 충격을 줬다.이날 유도 남자 60㎏급 김원진도 8강에서 탈락한 뒤 ...
일반
[리우SNS]내게는 너무 값진 '금신'
3회 연속 올림픽 3관왕에 도전하는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2016 리우 올림픽의 육상 종목 개시를 앞두고 9일(한국시각) 리우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볼트는 기자회견에 앞서 자신의 신발을 한 일본인 취재진에 선물했다. 볼트의 깜짝 선물은 비단 신발만은 아니었다. 일본, 네덜란드 취재진과 잠시 인터뷰를 가진 볼트는 이 기자를 무대 뒷편으로 초대해 선물했던 신발에 자신의 사인을 남겨 더욱 완벽한 선물을 완성했다.마치 금메달의 기쁨과 같은 값진 선물을 받은 다카하시 데루히데 기자는 "꿈만 같다"는 소감과 함께 자신이 직접 신기에는 너무 큰 볼트의 신발을 도쿄의 집에 전시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밝혔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
일반
양궁 개인전 기보배 16강 안착…유도·펜싱은 부진
{AOD:1}▶ 김장수 주중 대사가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만나 사드 문제와 관련한 정부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중국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은 신중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보배가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16강에 안착했습니다. 그러나 유도와 펜싱의 기대주들이 조기 탈락하면서 우리 선수단은 오늘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전기요금 누진제로 천문학적인 당기순이익을 올린 한전이 단체로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난 것으로 CBS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이 오늘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합니다.▶ 인천공항 수하물대란의 책임이 있는 포스코ICT가 이번에는 하도급 업체에 대한 갑질논란...
일반
[리우] '평균 51점차' 美드림팀 뜨면 리우는 쌈바~
"오늘 승리는 전세계에 보내는 메시지다"올림픽에 4번째 출전하는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카멜로 앤서니가 2016 리우올림픽 남자농구 1차전에서 중국에 57점차 대승을 거두고 한 말이다.설레발은 금물.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제1경기장에서 열린 미국과 베네수엘라와의 예선 2차전에서 양팀은 1쿼터를 18-18 동점으로 마쳤다.1쿼터 막판 베네수엘라 선수가 디안드레 조던, 폴 조지 등이 버틴 미국 골밑에서 경합 끝에 루즈볼 반칙을 따내자 거의 가득찬 경기장 내에서 아낌없는 박수가 쏟아졌다.2쿼터 중반 신장 206cm, 몸무게 137kg을 자랑하는 베네수엘라 센터 그레고리 에케니크가 드마커스 커즌스를 상대로 화려한 피...
일반
[리우]'인간 탄환' 볼트 "리우가 마지막 올림픽"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입니다."'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은퇴 시기를 밝혔다. 2017년 세계선수권이 볼트의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 올림픽 무대는 2016년 리우 올림픽이 마지막이다.볼트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다. 나는 모든 것을 이뤘고, 증명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진 않겠지만…"고 말했다.외신들에 따르면 볼트는 2017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후 공식 은퇴할 전망이다.볼트는 말 그대로 '인간 탄환'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스프린터의 상징인 100m와 200m, 그리고 400m 계주를 석권했다. 금메달만 6개....
일반
1941
1942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많이 본 뉴스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국내야구
'사자 군단 KS행' 삼성, 1차전 패배 딛고 3승...후라도 7이닝·김지찬 3안타급 활약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그래도 김성윤 써야'...박진만 삼성 감독, 테이블세터 중요성 잊으면 안 돼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떠나면 어쩌나'…한화, 3루수에 거포까지 공백, 김태연으로 버틸 수 있나?
국내야구
'은퇴 앞둔 여제의 역전극' 최민정, 월드투어 2차 1,000m도 금메달...2주 연속 정상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