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리우] 116년만의 최연소 金 박상영에 적도 엄지 척!
박상영이 올림픽 남자 에페 펜싱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2016 리우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제3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박상영이 최근 116년동안 이 종목 정상에 오른 선수 중 가장 나이가 어리다고 소개했다.박상영은 1995년 10월16일생.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외국에서는 박상영의 나이를 20세로 소개한다. 박상영은 1900년 제2회 파리올림픽에서 16세의 나이에 이 종목 정상에 선 라몬 폰스트(쿠바) 이후 가장 어린 챔피언이 됐다.지난 116년동안 남자 에페 개인전을 석권한 선수 중 박상영보다 어린 선수는 없었다는 것이다.박상영의 ...
일반
[리우]'20세116일' 박상영, 남자 에페 올림픽 최연소 2위 금메달
박상영(21, 한국체대)이 남자 펜싱 에페 올림픽 최연소 2위 금메달리스트가 됐다.박상영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게자 임레(헝가리)에 15-14 대역전승을 거뒀다.리우 올림픽 공식 정보망 '인포 2016'에 따르면 박상영은 남자 펜싱 에페 종목에서 역대 두 번째로 어린 금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공식적인 박상영의 나이는 만 20세116일.하지만 최연소 기록이 근대올림픽으로 불리는 제2회 대회 1900년 파리 올림픽 라몬 폰스트(쿠바)의 16세였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나 다름 없다.반면 박상영이 결승에서 꺾은 게자...
일반
[리우]2년 전 "엄카로 회식 쏘겠다"던 박상영, 이제는 세계 최고
"엄카(엄마카드)로 회식 쏴야죠."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을 딴 뒤 스포트라이트는 정진선(32, 화성시청)에게 쏟아졌다. 당시 박상영(21, 한국체대)은 열아홉 나이에도 세계랭킹 3위였지만, 실질적인 에이스는 세계랭킹 5위였던 정진선이었다. 실제로 정진선은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딴 상태였다.정진선은 눈물을 쏟았다. 특히나 후배 박상영이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는다는 사실에 "형으로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눈물을 뚝뚝 흘렸다.하지만 이내 웃음을 되찾았다. 정진선은 "이제 끝났으니 회식을 해야겠다. 아마 박상영이 해결하지 않겠나"라며 웃었다. 이에 정진선 옆으로 지나가던 박상영은 "엄카로 회식...
일반
[리우] 도쿄 바라보는 박태환 "펠프스 보면 나라고 왜 못할까"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27)이 4번째 올림픽 무대를 꿈꾸고 있다.2016 리우올림픽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긴 박태환이 2020년 일본 도쿄올림픽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박태환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수영 100m 자유형 예선에서 탈락한 뒤 "내가 만약 도쿄올림픽에 나가야겠다고 생각이 든 시점부터는 지금처럼 준비하고 싶지 않다. 그게 가장 많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라고 밝혔다.박태환은 20대 시절의 마지막 올림픽에서 자유형 400m, 200m 그리고 100m 예선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아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취재진이 "박태환의 마지막 올림픽인가?"라는 질문을 던지...
일반
[리우]'밤새 음주' 네덜란드 체조 선수, 결승 못나가고 귀국
네덜란드 체조 선수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올림픽 도중 짐을 쌌다.야후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체조 선수 유리 판 겔더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링 종목 결승에 오르는 등 기분 좋게 출발했다"면서 "하지만 음주로 인해 귀국 비행기에 오르면서 메달의 꿈도 날아갔다"고 전했다.네덜란드올림픽위원회(NOC)에 따르면 판 겔더는 현지시간 6일 개인종합 예선을 마친 뒤 밤새 술을 마셨고, 7일 선수촌을 떠난 상태다.NOC 대변인인 모리츠 헨드릭스는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다"면서 "판 겔더에게도 끔찍한 일이지만, 분명 팀 네덜란드의 가치를 위반했다.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 룰을 지켜야했다. 우리 선수들은 모범적이다. 판 겔...
일반
[리우]박상영의 세계랭킹 21위, 그저 부상으로 1년 쉰 탓일뿐
박상영(21, 한국체대)의 세계랭킹은 21위다.분명 높은 세계랭킹은 아니다. 하지만 박상영에게 세계랭킹은 의미가 없었다. 진짜 21등이 아니었다. 이제 고작 스물하나의 나이. 부상으로 1년 가까이 쉰 탓에 100위권 밖에 머물던 세계랭킹을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21위까지 끌어올렸다. 세계랭킹과 상관 없이 기량은 이미 정상급이었다.16강에서 꺾은 세계랭킹 2위 엔리케 가로조(이탈리아)도 "박상영은 정말 강했다"며 "그의 세계랭킹이 낮은 것은 부상으로 1년 동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그리고 박상영은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박상영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
일반
[리우]'21의 위대한 반란' 박상영, 제대로 사고친 '펜싱 막내'
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 박상영(한국체대)은 '투애니원'이다. 올해 21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나선 남녀 펜싱 대표 14명 중 가장 어리다. 공교롭게도 세계 랭킹 역시 21위, 톱랭커들과 비교하면 크게 떨어진다. 그 21살의 막내, 20위권 밖의 아웃사이더가 일을 냈다. 생애 처음으로 나선 올림픽에서 귀중한 메달을 따냈다. 특히 이번 대회 위기의 한국 펜싱에 안긴 첫 메달이라 더 값졌다. 특히 한국 남자 에페 사상 첫 금메달이다.박상영은 10일(한국 시각) 브라질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전에서 게자 임레(헝가리)에 15-14로 극적 역전승을 거뒀다. 20살이나 많은 베테랑이자 세계 3위를 꺾었다.생애...
일반
[리우] "왜 하필 올림픽에서" 박태환의 고통, 누구를 탓하랴
토드 던컨 코치는 자유형 200m 예선을 뛰고 나온 박태환에게 마음이 많이 급했냐고 물었다. 박태환은 왜 그런 질문을 하는지 영문을 몰랐다.던컨 코치는 박태환이 출발을 앞두고 손을 떨고 있었다고 했다.박태환은 깜짝 놀랐다. "스타트를 할 때 손을 떠는 모습을 봤다더라. 난 몰랐다. 자기가 잘 도와주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고 하길래 왜 미안해하냐고 했다. 내가 미안하다고 했다"고 말했다.박태환이 세번째 출전한 올림픽에서 결선 무대를 밟아보지 못했다. 2016 리우올림픽 수영에서 주종목 자유형 400m과 자유형 200m 예선 탈락을 경험한 박태환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자유형 100m 예...
일반
[리우SNS] 무엇이 펠프스를 화나게 했는가?
미국의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31)는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 중 한 명이다.펠프스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2004 아테네 올림픽을 시작으로 개인 통산 4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단순히 출전 횟수만 높은 것이 아니다. 펠프스는 이 대회 이전까지 총 22개의 메달(금18 은2 동2)을 거머쥐었다.리우 올림픽에서도 그의 메달 행진은 계속됐고 400m 계영에서 3분09초92를 기록해 금메달을 추가했다.시상대에서 위에서 밝게 웃는 모습만 보여준 펠프스. 그러나 그도 가끔은 분노할 때가 있다.미국 CBS스포츠의 골프 담당 기자 카일 포스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TV 중계화면을 찍어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남아공의...
일반
[리우]'클레이코트 황제-여왕' 나달-무구루사, 혼복 출전
클레이코트의 황제와 여왕이 올림픽에서 손발을 맞춘다.국제테니스연맹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오픈 여자 챔피언 가르비녜 무구루사와 통산 9회 챔피언 라파엘 나달(이상 스페인)이 2016년 리우 올림픽 혼합 복식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나달-무구루자 조는 혼합복식 3번 시드를 받을 전망이다.나달은 세계랭킹 4위까지 떨어졌지만, 한 때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자웅을 겨뤘던 스타다. 여전히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낸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탈락하고, 3위 페더러가 불참한 가운데 강력한 금메달 후보 중 하나다. 이미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나달은 이날 단식 2회전에서...
일반
[리우]'럭비에서도 이변' 강호 뉴질랜드, 일본에 덜미
7인제 럭비에서도 이변이 일어났다. 전통의 럭비 강호 뉴질랜드가 일본에 졌다.뉴질랜드는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7인제 럭비 남자 C조 예선에서 일본에 12-14로 패했다.뉴질랜드는 15인제 럭비 월드컵에서 2011년과 2015년 우승을 거머쥔 럭비 강국 중 하나다. '올 블랙스'라는 애칭과 함께 리우 올림픽에서도 피지 등과 금메달을 겨룰 후보였다. 하지만 간판 스타 소니 빌 윌리엄스의 부상과 무너졌다.뉴질랜드는 0-7로 뒤지던 경기를 12-7로 뒤집었다. 하지만 후반 5분16초 소에지마 카멜리에게 트라이를 내준 뒤 사카이 가즈유키에게 컨버전을 허용하며 12-14로 역전패했다.일...
일반
[리우]북한 최효심, 女 역도 63kg서 은메달
북한이 역도에서 리우 올림픽 두 번째 메달을 따냈다.최효심은 10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트루 파빌리온2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역도 여자 63kg에서 합계 248kg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인상 105kg, 용상 143kg을 든 최효심은 262kg의 덩웨이(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무거운 바벨을 든 선수가 됐다. 이로써 북한은 남자 역도 56kg의 엄윤철에 이어 최효심이 다시 한 번 은메달을 추가해 역도에서만 2개의 은메달을 가져갔다.합계 243kg으로 동메달을 가져간 카자흐스탄의 카리나 고리체바가 인상에서는 111kg으로 최효심보다 나은 기록을 거뒀다. 하지만 용상에서 1차 시기 132kg을 성공한 이후 2, 3차 시기에서 137k...
일반
[리우]'막내' 박상영, 위기의 韓 펜싱에 첫 메달 선물
남자 에페 박상영(21 · 한국체대)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한국 펜싱에 첫 메달을 안겼다. .세계 21위 박상영은 9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에페 개인전 4강에서 13위 벤자민 스테픈(스위스)을 15-9로 눌렀다. 세계 1위 그뤼미에 구띠(프랑스)를 누른 3위 임레 게자(헝가리)가 선착한 결승에 진출해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1피리어드부터 박상영은 우세를 이었다. 승부처에서 날랬다. 2-2로 맞선 가운데 과감한 찌르기와 상대 공격의 허를 찌르는 역습을 성공시켜 6-4로 앞섰다. 기선을 제압한 박상영은 2피리어드에서는 리드를 14-9까지 벌린 끝에 승리를 안았다.첫 올림픽 출전에서 거둔 값진...
일반
[리우] '순위 파괴자' 박상영, 패자도 인정한 그의 강력함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의 막내 박상영(21·한국체대)이 세계 강호들을 연파하고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박상영은 9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 8강에서 맥스 하인저(스위스)를 15-4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정진선(32·화성시청)과 박경두(32·해남군청)가 일찌감치 떨어진 상황에서 박상영의 활약은 대표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세계 상위랭커들을 연이어 잡아내며 이뤄낸 4강행이다.세계랭킹 21위의 박상영은 32강에서 파벨 수코브(러시아·19위)를 15-11로 꺾었다. 16강 상대는 랭킹 2위의 강자 엔리케 가로조(이탈리아). 쉽지...
일반
[리우]일본, 7인제 럭비서 뉴질랜드 격파 '이변'
일본이 남자 럭비 7인제에서 '우승후보' 뉴질랜드를 꺾고 이변의 중심에 섰다.일본은 10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데오도루 주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럭비 7인제 C조 1차전에서 14-12로 승리했다.뉴질랜드는 7인제 럭비 세계랭킹 3위로 피지(1위), 남아공(2위)과 함께 리우 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반면 일본은 15위로 객관적인 실력 차가 매우 컸다. 리우 올림픽에 출전국 가운데 일본보다 랭킹이 낮은 팀은 개최국 브라질(17위)이 유일하다.하지만 일본은 지난해 럭비 월드컵에서 남아공을 꺾은 데 이어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충격적인 승리를 손에 넣었다. 한편 럭비는 1924년 파리 대...
일반
1941
1942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많이 본 뉴스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국내야구
'사자 군단 KS행' 삼성, 1차전 패배 딛고 3승...후라도 7이닝·김지찬 3안타급 활약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수장만 바뀌면 뭐하나' 롯데, 감독-코치진이 선수들보다 더 화려해...간절함 없인 희망 없어
국내야구
'그래도 김성윤 써야'...박진만 삼성 감독, 테이블세터 중요성 잊으면 안 돼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떠나면 어쩌나'…한화, 3루수에 거포까지 공백, 김태연으로 버틸 수 있나?
국내야구
'은퇴 앞둔 여제의 역전극' 최민정, 월드투어 2차 1,000m도 금메달...2주 연속 정상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