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프로농구 SK, LG 추격 따돌리고 2연패 탈출
서울 SK가 창원 LG를 꺾었다. SK는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LG에 87-84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난 SK는 10승 6패를 기록하며 단독 2위가 됐다. 선두 전주 KCC(10승 5패)에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LG는 6승 9패로 9위에 머물렀다. SK는 이날 경기에서 닉 미네라스의 활약으로 전반을 47-38로 앞섰다. 3쿼터에서는 김민수의 외곽포에 힘입어 63-47까지 점수 차를 벌린 뒤 막판 추격전을 펼친 LG를 3점 차로 따돌렸다.
농구
한국체육산업개발, '2020문화데이터개방 우수기관' 대상 수상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이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 등 총 4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문화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해 매년 시행하는 '문화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평가'는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의 개방 정도 및 노력, 데이터의 서비스 품질 등을 평가해 민간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는 올림픽공원 공연 및 사진 정보, 스포츠센터 운영 정보 등의 공공데이터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포털과 연계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일반
'장애인-비장애인 합동 당구대회 개최와 상금 확대, TV 방송을 통해 장애인당구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대한장애인당구협회 제 5대 김영택 회장 당선인
"무엇보다 먼저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당구대회를 개최하고 장애인대회의 상금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임기 동안 국제연맹도 만들어 월드컵장애인당구대회를 유치하겠습니다."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장애인당구협회장 선거에서 제5대 회장에 당선된 김영택 당선인(62·대한당구시니어연맹 사무총장)은 "하고 싶은 말도 많고 할일도 많다"면서 말문을 열었다.-소감은"우선 우리 장애인당구협회 장애인 당구인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 주셔서 무한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입후보한 박완순 후보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장애인당구협회와의 인연은?"장애인당구협회와
일반
'킹' 제임스, 더이상 포인트가드 할 필요 없게 됐다 왜?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에서는 짐 하나를 덜게 생겼다.스몰포워드인 제임스는 레이커스에서 포인트가드 역할까지 했다. 곧 36세가 되는 제임스가 체력 소모가 많은 포인트가드 역을 다음 시즌에서도 하기가 벅찬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포인트가드를 자차하고 나선 선수가 있으니 제임스가 반색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주인공은 오클라호마 썬더에서 트레이드돼 레이커스에 새 둥지를 튼 데니스 슈뢰더(27)이다.ESPN은 1일(한국시간) 슈뢰더가 레이커스 구단에 포인트가드로 뛰게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슈뢰더는 오클라호마에서 주로 ‘식스맨’으로 뛰었다. 골밑 돌파에 능하고, 3점슛이
농구
김준태는 1, 2위 승부치기, 안지훈은 2, 3위 승부치기-고생끝에 16강 합류-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박현규, 안지훈과 황봉주, 김준태가 16강에 합류했다. 안지훈은 2일 ‘파이브앤식스 코리그당구그랑프리 5조 경기(MBC 드림센터)에서 승부치기 끝에 32강전을 통과했다. 예선 선발자 박현규는 하이런 7점과 5점을 기록하며 71득점, 여유있게 조 1위를 차지했다. 6조의 황봉주와 김준태는 나란히 54득점, 승부치기로 조 1, 2위를 가렸다. 선공에 나선 황봉주가 2점을 성공시켜 1득점한 김준태를 2위로 밀어내며 16강에 올랐다. 국내 랭킹 7위의 시드배정자 안지훈은 승부치기 첫 판에서 3점을 올려 2점에 그친 김동룡을 제쳤다. 김동룡은 전반 2이닝에서 8연속 득점을 하는 등 70점으로 전반 1위를 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
일반
'알렉스 앞에 작아진 케이타' 우리카드 알렉스 앞세워 케이타 이끈 KB손해보험 완파.....최하위에서 4위로 수직상승
우리카드 알렉스가 KB 손해보험 케이타를 눌렀다. 우리카드가 선두 KB손해보험을 제물로 남자 프로배구 최하위에서 탈출했다.우리카드는 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KB손보를 세트 스코어 3-0(25-20 32-30 25-17)으로 제압했다.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알렉산드리 페헤이라(등록명 알렉스)는 공격 성공률 61.36%에 양 팀 최다인 32득점을 터트리며 주포 나경복이 발목인대 파열로 생긴 빈자리를 메워냈다. 우리카드는 뜻밖의 완승을 거두었다.우리카드는 3연패 사슬을 끊고 4승 7패, 승점 13으로 최하위에서 4위로 순위가 다단계로 뛰었다. KB손보는 '말리 특급' 노우모리 케이타가 27득점으
배구
김영택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사무총장, 대한장애인당구협회 제5대 회장에 당선
대한장애인당구협회 제5대 회장에 김영택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사무총장이 당선됐다.대한장애인당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만)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장애인당구협회 제5대 회장 선거에서 김영택 후보자가 당선됐다고 밝혔다.김영택 후보자는 선거인단 18명 가운데 16명이 참석해 실시된 이날 선거에서 8표를 얻어 박완순 후보(50·대전시 서구 건강체련관 사무국장)와 같은 표수를 획득했으나 같은 표수가 나올 경우 연장자를 당선자로 한다는 규정에 따라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택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 1월 22일 2021년 정기대의원 총회부터 시작해 2025년 1월까지 4년이다.김영택 당선자는 "전국 17개 시
일반
라이트급 강자 퍼거슨, 헤비급 전챔프 산토스, 경량급 돌주먹 피게이레도. 13일 함께 옥타곤 오른다
올해 마지만 UFC 황금매치가 13일 낮(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경량급 돌주먹 피게이레도, 라이트급 강자 퍼거슨, 미들급 타격가 호나우도 소자, 헤비급 전 챔피언 도스 산토스가 나란히 옥타곤에 올라 화려한 격투기 쇼를 벌인다. 플라이급 챔피언 피게이레도는 3주만에 옥타곤에 올라 브랜든 모레노와 2차방어전을 치른다. 모레노는 랭킹 1위의 실력자. 경량급이지만 하드펀처간의 대결이어서 파이팅 넘치는 경기가 될 것 같다. 두 선수는 지난 달 22일 함께 경기를 치뤘다. 피게이레도는 페레즈를 1회 KO로 물리치고 1차방어에 성공했고 모레노 역시 랭킹6위 로이발을 1회 KO로 잡았다. 피게이레도에겐 롱런의 시험대
일반
LA 레이커스 NBA 2연패 '이상무'...블리처리포트 예상
디펜딩 챔프 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됐다.레이커스는 미국의 블리처리포트가 1일(한국시간) 선정한 ‘포스트 트레이드 퍼워 랭킹’ 1위에 올랐다. 블리처리포트는 레이커스가 이번 트레이드 기간에 전력을 더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최고가 더 강해졌다”는 표현을 썼다. 그러면서, 르브론 제임스가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는 한 레이커스는 NBA 2연패를 달성할 것이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수비 좋고 3점슛 성공률이 38.5%인 마크 가솔이 가세했고, 데니스 슈뢰더와 몬트레즐 하렐 등 경기 당 평균 18점 이상을 넣어줄 ‘식스맨’들도 합류했다고 이 매체는 지적했다. 대니 그린이 떠났지만
농구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50)마라톤이야기⑪시베리아횡단열차로 보름만에 베를린에 도착해 또 평가전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보름만에 베를린에 도착1936년 베를린올림픽에 출전하는 조선선수는 손기정, 남승룡 뿐만이 아니었다. 축구에 김용식, 농구에 장이진 염은현 이성구, 그리고 복싱에 이규환 등 모두 7명이었다. 물론 실력으로보면 여러차례 세계최고기록을 세운 역도의 남수일과 레슬링의 황병관을 비롯해 일본축구를 호령했던 경성축구단 선수들이 포함되어야 했지만 일본은 조선선수들을 최소한만 선발했다.마라톤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특별대우를 받았다. 다른 육상 선수들보다 일주일 앞서, 본진보다 3주일 앞서 베를린으로 출발했다. 시차 적응,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필요하기도 했지만 당시 일본이 마라톤에 얼마나 기대를 걸고 있는지
일반
NBA 루카 돈치치, 2020~2021시즌 강력한 MVP 후보 지목...최연소 MVP 등극 기대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카 돈치치가 2020~2021시즌 MVP 후보로 지목됐다. ‘인NBA닷컴’은 11월 30일(한국시간) 신인왕 출신의 돈치치가 NBA 2년 차였던 2019~2020시즌에서도 경기당 평균 28.8득점, 9.4리바운드, 8.8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돈치치는 이 같은 성적으로 MVP 후보에도 올랐고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돈치치는 또 2019~2020시즌에서 17차례나 트리플더블을 기록했으며, 플레이오프에서도 맹활약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플레이오프 데뷔에서 42점을 쏟아부으며 9개의 어시스트와 7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서부콘퍼런스 LA 클리퍼스와의 플레
농구
포켓볼 하민욱 ‘버저비터’로 얻은 승부치기서 아쉬운 패배-당구 그랑프리 첫 연장
35-43. 하민욱(39)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되었다. 2점을 올리면 연장 승부치기, 3점을 올리면 2위로 16강 진출이었다. 백전노장 윤성하(52)는 자리에서 초조하게 지켜보고 있었다. 첫 공을 받은 하민욱은 장고에 들어갔다. 만만찮은 공, 생각이 깊었다. 마침내 결정을 내리고 큐를 내미는 순간, ‘타임아웃’ 소리가 터져나왔다. 농구의 버저비터였다. 하민욱이 동시에 친 공은 멋지게 최종 목적구를 향했다. 그리고 넣어치기 성공. 41-41. 이제 한 점이면 엄청난 순위반란이었다. 십수년 전 전국대회 10회 우승의 윤성하는 랭킹 15위의 베테랑. 그러나 포켓볼 선수로 모처럼 3쿠션 대회에 나온 하민욱의 순위는 220위였다. 하민욱
일반
최성원, 마지막 큐서 역전 5득점 기사회생. 최영완 하이런 11점 1위-코리아 당구그랑프리
최성원이 후반 마지막 큐 5연속 득점으로 기사회생, 턱걸이로 16강에 올랐으나 최영완은 대회 최고 하이런 11점을 올리며 시드배정자중 처음으로 32강전 1위를 차지했다. 최성원은 30일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MBC드림센터)’ 둘째 날 3조 서바이벌 3쿠션 경기에서 한 큐를 남겨놓고 정승일에게 34-26으로 뒤져 1회전 탈락 1보 직전에 놓였다. 앞 순위인 정승일은 시간상 마지막이 될 7이닝 공격에서 8연속 득점을 기록, 단숨에 2위로 올라서며 3타, 12점차로 앞섰다. 득점을 못할 경우 여지없이 탈락하게 된 최성원이 받은 공은 그리 쉬운 공이 아니었다. 하지만 최성원은 타임아웃 끝에 첫 공을 쳐 반전의 기회를 잡았
일반
최성원, 마지막 이닝 5연속 득점으로 기사회생 16강-코리아 당구그랑프리
최성원이 후반 마지막 이닝에서 5연속 득점하며 기사회생, 2위 턱걸이로 16강에 올랐다. 최성원은 30일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MBC드림센터)’ 둘째 날 3조 서바이벌 3쿠션 경기에서 한 큐를 남겨놓고 정승일에게 34-26으로 뒤져 1회전 탈락 1보 직전에 놓였다. 앞 순위인 정승일은 시간상 마지막이 될 7이닝 공격에서 8연속 득점을 기록, 단숨에 2위로 올라섰다. 득점을 못할 경우 여지없이 탈락하게 된 최성원이 받은 공은 그리 쉬운 공이 아니었다. 최성원은 타임아웃을 쓴 끝에 첫 공을 쳐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최성원의 승부사적인 기질이 발휘된 것은 3큐 째. 짧게 끊어지는 바깥 돌리기로 16강 진출을 확
일반
'김소니아 27점'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3연승…단독 2위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물리치고 홈에서 시즌 첫 승리와 함께 3연승을 올렸다.우리은행은 30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1-57로 제압했다. 40분 풀타임을 뛴 김소니아는 양 팀 선수 중 가장 많은 27점을 넣고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우리은행 승리를 주도했다. 박지현은 19득점 13리바운드로 4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달성했다.우리은행은 이날 승리로 최근 3연승을 거두고 6승 3패로 단독 2위 자리를 지켰다. 최근 7연승을 달린 선두 청주 KB(7승 2패)와 승차는 1경기이다. 올 시즌 원정에서는 5전 전승을 거뒀던 우리은행은 홈에서는 3전
농구
1551
1552
1553
1554
1555
1556
1557
1558
1559
156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키움은 왜 야구하는가?…강정호·김하성·이정후가 안긴 700억, 그런데 왜 계속 꼴찌인가
국내야구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김시우 상금 1천만 달러·김주형 33개월 만의 우승·임성재 PO 2차전 진출...2026 PGA 투어 각자 다른 성과
골프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