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아스널, 내 꿈의 클럽” 미키타리안의 진심
“드디어 내 꿈이 이뤄졌다. 아스널은 내가 꿈꿨던 클럽이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은 23일(한국시각) 일제히 알렉시스 산체스와 헨리크 미키타리안의 이적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과 계약 만료를 앞둔 산체스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이 유력했지만 결국 맨유의 붉은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미키타리안은 조제 무리뉴 감독 부임 후 불안했던 입지를 새로운 소속팀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도움왕 출신의 진가를 새롭게 선보일 기회를 얻었다.사실상 트레이드나 다름없는 둘의 이적은 사실상 산체스의 이적에 모든 초점이 집중됐다. 맨체스터를 연고로 하는 두 라이벌의 뜨거운 영입 경쟁 덕분이다. 맨유는 올 시즌 독주체제를 구축한 ‘연고 라이벌’의 전력 강화를 막는 동시에 자체 경쟁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해외축구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VAR 도입 유력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VAR(비디오판독)이 도입될 전망이다.국제축구연맹(FIFA) 상업 파트 최고 책임자인 필립 르 플록은 23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VAR 도입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공정성을 위해 축구에 기술이 도입되는 것은 훌륭한 일"이라고 전했다.VAR은 이미 한국 K리그를 비롯해 여러 리그에서 사용되고 있다. FIFA도 2016년 클럽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VAR을 도입했고,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도 VAR을 가동했다. 당연히 월드컵에서의 VAR 도입은 처음.르 플록은 "VAR에 관심을 보이는 다양한 기업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국제축구평의회(IFAB)에 따르면 그동안 804경기에서 VAR이 가동됐다.
해외축구
'공격을 풀 열쇠' 맨유, 산체스 이적 공식 발표
알렉시스 산체스(30)가 드디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산체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미 알려진대로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아스널로 향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라운드까지 16승5무3패 승점 53점 2위다. 하지만 공격은 기대 이하다. 로멜루 루카쿠도 영입했지만, 득점은 3위(49골)다. 1위 맨체스터 시티(70골)와 격차가 크다. 슈팅은 347개로 6위까지 내려간다.산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을 풀어줄 열쇠였다.산체스는 최근 세 시즌 동안 53골을 넣었다. 올 시즌 이적설로 출전 기회가 줄었지만, 19경기 7골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체스 영입에 공을 들인 이유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이자 해설위원인 대니 히긴보텀은 "산체스는 0-0
해외축구
'패스+수비' 리버풀 격침에 힘 보탠 기성용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스완지시티가 리버풀을 격침시켰다. 기성용(29)도 중원에서 드라마 완성에 힘을 보탰다.스완지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버풀을 1-0으로 격파했다. 5승5무14패 승점 20점을 기록한 스완지시티는 19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과 승점 차를 없앴다.리버풀은 지난 15일 23라운드에서 선두 맨체스터 시티의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거는 등 가파른 상승세였다.하지만 스완지시티의 수비가 리버풀의 공격을 막아냈다.볼 점유율 28.2%-71.8%, 슈팅 3개-21개 등 모든 기록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뒤졌지만, 단 한 방으로 승부를 끝냈다. 전반 40분 페데리코 페르난데즈의 패스를 알피 머슨이 마무리했다.
해외축구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신태용호의 진짜 경쟁이 시작됐다
"처음이자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신태용호의 새해 첫 훈련. 터키 안탈리아로 떠나는 24명의 각오는 같다. 물론 몇몇 선수들은 유럽파의 합류 여부와 상관 없이 사실상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유력하지만, 대다수 선수들은 이번 전지훈련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신태용 감독이 원하는 조직력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겠지만, 그 안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2일 전지훈련지인 터키 안탈리아로 떠났다. 유럽파를 제외한 24명으로 명단이 꾸려졌다.여전히 대표팀의 문은 열려있다. 몇몇 포지션을 제외하면 경쟁은 진행 중. 신태용 감독도 출국에 앞서 "누구를 막론하고 아직 문은 열려있다. 5개월이 남았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뽑힐 수 있다"고 강조했다.정
해외축구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 U-23 4강도 넘어설까
지난 20일(한국시간) 베트남의 밤은 뜨거웠다. 하노이 등 대도시 도심에는 수만명의 인파가 쏟아져 나와 베트남 축구의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4강 진출을 기뻐했다. 물론 U-23 아시아챔피언십과 월드컵을 비교하기는 어렵겠지만, 마치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 후 한국의 모습 같았다.그 중심에 선 인물도 한일 월드컵 4강과 인연이 깊다.바로 베트남의 사령탑이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순간 수석코치로 거스 히딩크 감독을 보좌했던 박항서 감독이다.박항서 감독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지휘봉을 잡았다. 우려의 목소리도 컸다. 이미 한국에서도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가 아닌 내셔널리그 창원시청까지 내려간 감독이었다. 베트남 내에서도 "노쇠한 지도자"라는 평가가 달렸다.A대표팀과 U
해외축구
터키로 향하는 신태용호 "결과보다 과정 잡겠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려고 합니다."유럽파 없이 떠나는 터키 전지훈련. 몰도바, 자메이카, 라트비아와 세 차례 평가전이 기다리고 있지만, 신태용 감독의 목표는 확실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3개국과 맞대결이지만, 결과보다는 월드컵으로 가는 과정이 먼저였다.신태용 감독은 22일 출국에 앞서 "2017년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힘든 시기가 지나면서 마지막에 동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 선수들이나, 나나 마음 편하게 연말을 보냈다"면서 "또 유럽에 나가 있으면서 러시아 월드컵 구상도 하고, 좋은 한 해가 됐다"고 2017년을 돌아봤다.이어 "러시아 월드컵이 열리는 해를 맞이했다"면서 "첫 해외 원정을 나가면서 완벽한 스쿼드는 아니지만, 내가 생각했던 부분과 월드컵에서 대처할
해외축구
K리그 클래식·챌린지, K리그1·K리그2로 명칭 변경
K리그 클래식이 K리그1로 바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올해부터 K리그 1부, 2부리그의 직관성 제고를 위해 리그 명칭을 기존 K리그 클래식을 K리그1으로, K리그 챌린지를 K리그2로 변경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명 변경은 지난해 11월 제8차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내용이다. 다만 리그명 변경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올해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클래식)', 'K리그2(챌린지)와 같이 기존 명칭을 병기하기로 했다.한편 새로운 대회 앰블럼과 패치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기자와 1:1 채팅
해외축구
울산, 대구 출신 공격수 주니오 영입
울산 현대가 주니오(32) 영입과 함께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울산은 22일 "K리그에서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주니오를 영입해 화력에 정점을 찍었다"고 전했다. 주니오는 지난해 대구 소속으로 16경기 12골 1도움을 기록한 검증된 공격수다.주니오는 "지난 시즌이 끝난 후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클럽들에서 입단 제의가 왔다. 팀 선택을 하면서 우선순위를 '가족의 행복'으로 두고 고민했다"면서 "또 영입제의를 해준 구단들 중 나를 가장 필요로 하고 전술적으로 잘 맞는 팀이 울산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울산은 "탄탄한 체격을 가진 공격수"라면서 "신체조건을 활용한 헤딩, 몸싸움 능력이 뛰어나며 빠른 발과 화려한 드리블, 골 결정력 등 힘과 기술을 모두 겸비했다"고 주니오를 평가했다.주니오가 포트루갈 전지훈
해외축구
국대 공격수 이정협, 日 쇼난으로 임대 이적
국가대표 공격수 이정협(27)이 일본으로 향한다.K리그 챌린지 부산 아이파크는 22일 "공격수 이정협을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로 1년 임대를 떠난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았다.이정협은 상주 상무 시절이었던 2015년 1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고 대표팀에 입성했다. A매치 성적은 19경기 5골. 전역 후 울산으로 임대되면서 K리그 클래식에서 뛰었지만, 지난해에는 챌린지 부산에서 활약했다. 이미 지난해부터 이적을 원했고, 결국 부산에서도 이정협의 이적을 추진했다.행선지는 일본이다.최만희 사장은 "개인의 발전을 위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일본 임대를 허용했다"면서 "좋은 모습으로 부산과 다시 함께 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이정협은 "부산을 당분간 떠나게 됐다. 어
해외축구
'북한 호날두' 한광성, 이적료 200억원 책정
북한이 배출한 최고의 재능 한광성(페루자)에 약 200억원의 몸값이 매겨졌다.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각) 최근 유벤투스 등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는 한광성의 이적료로 원소속구단인 칼리아리가 최소 1500만 유로(약 196억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한광성은 현재 이탈리아 프로축구 2부리그 페루자로 임대돼 리그 17경기에서 7골을 기록 중이다. 12골을 넣은 사무엘 디 카르미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득점 기록이다.20세의 어린 나이에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는 한광성을 향해 유벤투스와 토트넘(잉글랜드) 등의 관심이 집중되자 칼리아리 구단주는 900~1000만 유로로 예상됐던 몸값을 대거 높였다는 평가다.유벤투스가 한광성의 영입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가운데 향후 영입 경쟁 여부에 따
해외축구
ESPN "골을 넣어야 하는데 손흥민을 빼다니"
"골을 넣어야 하는 상황에서 손흥민의 교체는 조금 놀라운 일이었다."토트넘 핫스퍼의 사우샘프턴전 1-1 무승부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에게 향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공백에 대처하지 못했고, 1-1 동점에서 쓴 교체 카드도 효율적이지 못했다는 비판이다.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사우샘프턴과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14분 다빈손 산체스의 자책골 후 전반 18분 해리 케인의 동점골이 터졌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최근 무서운 골 감각을 보여줬던 손흥민도 침묵했다. 손흥민은 후반 25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될 때까지 슈팅 하나도 날리지 못했다.ESPN도 "지난 에버턴전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쳤던 선수라는 사실을
해외축구
'산체스 맨체스터 도착' 맨유행 발표만 남았다
알렉시스 산체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발표만 남겼다.ESPN은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체스의 이적을 메디컬 테스트 결과가 나오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칠레 출신 산체스는 우디네세(이탈리아),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거쳐 2014-2015시즌부터 아스널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24골로 득점 3위를 기록했다. 맨체스터 시티 등 많은 팀들이 산체스를 탐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체스 영입전의 최종 승자가 됐다.ESPN에 따르면 산체스는 현지시간 21일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링턴 훈련장에 도착했다. 전용기를 타고 맨체스터로 이동했고, 이미 올드 트래포드에서 자신을 반기는 영상도 봤다.계약기간은 4년6개월, 등번호는 7번이 될 전망이다.이적 조건은 이미
해외축구
'70분 활약' 손흥민, 식어버린 득점본능…토트넘-사우샘프턴 무승부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의 득점 본능이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는 살아나지 못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과 1-1로 비겼다. 최근 두 경기 연속 골로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 해리 케인에 이어 2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25분까지 총 7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 포인트 사냥에는 실패했다. 공격을 제대로 풀어줄 선수가 없었던 토트넘이다. 토트넘은 이날 중원의 사령관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컨디션 저하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교체 명단에도 에릭센의 이름은 없었다.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도 결장했다. 에릭센이 빠진 토트넘의 공격 패턴은 단조
해외축구
2경기 연속 빛나지 못한 오른쪽의 구자철
오른쪽의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은 2주 연속 뜨겁지 못했다. 구자철은 21일(한국시각)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17~2018 독일 분데스리가 19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75분간 활약했다.올 시즌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경기에 나섰던 구자철은 후반기 첫 경기였던 함부르크와 18라운드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결승골을 터뜨리며 독일 현지 언론이 뽑는 주간 베스트 11을 독식했다.마누엘 바움 아우크스부르크 감독은 묀헨글라트바흐 원정에서도 구자철을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배치했다. 하지만 원했던 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 도중 중앙으로 이동했지만 아우크스부르크의 0-2 패배를 막지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10분과 경기 종료 직전에 차례로 골을 합작한 토르강 아자르와 마티아
해외축구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충격패? 예고된 참사다! 경우의 수? 참담하다...계산기 두드린 류지현 감독의 '오판', 이젠 아시아 2위도 아냐
국내야구
'5점 차 이상 필수'…일본이 살린 한국의 마지막 불씨, 9일 호주전이 분수령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