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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안병준 2골, 서울 이랜드 꺾고 선두 지켜…제주는 안산 완파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FC가 득점 선두 안병준의 연속골로 서울 이랜드를 꺾고 1위 자리를 고수했다.수원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랜드를 2-0으로 꺾었다.안병준이 후반 17분 선제 결승 골에 이어 후반 45분 쐐기 골까지 터트려 수원에 승리를 안겼다. 16일 제주 유나이티드전(1-1 무승부) 선제골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 안병준은 시즌 14, 15호 골을 거푸 터트려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로 부진해 2위권 팀에 승점 1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던 수원은 이날 승리로 시즌 승점을 29로 늘리고 선두를 유지했다.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의 상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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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융베리, 아스날 떠난다...다음은 감독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의 코치 프레드리크 융베리(43)가 아스날을 떠났다. 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융베리가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융베리는 “감독 경력을 쌓기 위해 아스널을 떠나기로 했다. 1998년 선수로서 입단한 이래 수많은 기회를 준 아스널에 감사한다”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융베리는 아스널에서 10년을 뛰며 216경기에 출전해 46골을 기록했다.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3회 등을 일궜다.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 여러 팀을 옮겨 다니다 뭄바이 시티(인도)에서 은퇴한 융베리는 2016년 아스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지난해 말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경질됐을 때는 감독대행
해외축구
러시아 프로축구 데뷔 황인범…교체선수로 10여 분 활약,,,팀은 승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4)이 러시아 프로축구 무대에 데뷔해 첫 승리를 거두었다. 황인범은 2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VEB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1부) 4라운드 CSKA 모스크바와 원정 경기에서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가 1-1로 맞선 후반 34분 올렉 샤토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황인범의 러시아 프로축구 첫 출전이었다.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뛰던 황인범은 지난 14일 루빈 카잔과 3년 계약하고 유럽 진출을 이뤘다.카잔은 2008년과 2009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도 여러 번 출전한 팀이다.황인범은 서류
해외축구
시즌도 시작 안했는데 부상이라니...이강인, 첫 연습경기서 부상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발렌시아)이 연습경기서 부상당했다.마르카 등 스페인 매체들은 이강인이 23일(한국시간) 안토니오 푸차데스 경기장에서 열린 2부 리그 카스테욘과의 연습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이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전반 16분께 오른쪽 무릎 부위에 충격을 받고 그라운드에 쓰러졌다.이강인은 그라운드 밖에서 아이싱 등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통증이 멈추지 않았는지, 결국 마누 바예호와 교체됐다.지난 시즌 꾸준하게 선발 출전하지 못한 이강인은 다가오는 2020-2021시즌 팀 내 입지를 강화하는 게 과제다.그러나 프리시즌 첫 경기이자 하비에르 그라시아 신임 감독 부임 뒤 치른 첫 연습경기에서부터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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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러시아 프로축구 데뷔…소속팀 루빈 카잔은 시즌 첫 승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4)이 루빈 카잔 유니폼을 입고 러시아 프로축구 무대에 데뷔해 첫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황인범은 2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VEB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1부) 4라운드 CSKA 모스크바와 원정 경기에서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가 1-1로 맞선 후반 34분 올렉 샤토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황인범의 러시아 프로축구 첫 출전이었다.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뛰던 황인범은 지난 14일 카잔과 3년 계약하고 유럽 진출을 이뤘다.카잔은 2008년과 2009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도 여러 번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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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만 2골' 손흥민, 프리시즌 3부리그 입스위치 타운과의 첫 경기서 2골 폭발
'전반만 2골'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골을 몰아쳐 새 시즌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손흥민은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입스위치 타운(3부리그)과의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만 뛰고도 두 골을 넣어 토트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손흥민은 2019-2020시즌에 자신의 한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다 공격포인트(21개·11골 10도움) 및 공식 경기 최다 공격포인트(30개·18골 12도움)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시즌을 마치고 지난달 말 귀국해 국내에서 자가격리를 포함한 짧은 휴식을 취한 뒤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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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22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2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3912313610262전북3812222810183상주28844202004대구26755261975포항25745282086서울206291631-157부산194761823-58강원184672026-69성남184661317-410광주174581623-711수원143591421-712인천1125101024-14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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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원 꺾고 첫 2연승 …부산 6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11위 수원 삼성과 맞대결을 잡고 시즌 첫 2연승을 올렸다.인천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4분 터진 송시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수원을 1-0으로 제압했다.올 시즌 개막 이후 리그 15경기에서 5무 10패에 그치다가 지난 라운드 대구FC를 상대로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던 인천은 11위 수원과의 '승점 6짜리 대결'까지 잡고 2연승을 거뒀다.순위는 여전히 최하위인 12위지만, 인천은 연승에 힘입어 승점 11을 쌓고 수원(승점 14)과의 격차를 3으로 줄여 1부 생존 경쟁을 안갯속으로 빠뜨렸다.반면 수원은 최근 2연패를 포함해 4경기 무승(1무
국내축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2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2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268252916132대전25744242223경남25673221934제주25743191455전남23583161066서울E22645181807부천206271416-28안양164471820-29안산13348818-1010충남아산112591227-15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전남 이유현 결승골, 아산에 2-0 승리…5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충남아산을 4연패로 몰아넣고 5경기 만에 승리를 올렸다.전남은 22일 아신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6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최근 3무 1패로 아쉬운 성적표를 거뒀던 전남은 오랜만에 승전고를 울리며 승점 23을 따내 한 경기를 덜 치른 서울 이랜드FC(승점 22)를 따돌리고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전남은 전반 33분 최효진이 페널티 지역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하던 이유현이 넘어지며 기막힌 오른발 하프 발리슛으로 원더골을 충남아산의 골그물을 흔들었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전남은 후반 36분 에르난데스의 추가
국내축구
인천 송시우 결승골, 11위 수원 꺾고 시즌 첫 2연승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11위 수원 삼성과의 맞대결을 잡고 시즌 첫 2연승을 올렸다.인천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4분 터진 송시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수원을 1-0으로 제압했다.올 시즌 개막 이후 리그 15경기에서 5무 10패에 그치다가 지난 라운드 대구FC를 상대로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던 인천은 11위 수원과의 '승점 6짜리 대결'까지 잡고 2연승을 거뒀다.순위는 여전히 최하위인 12위지만, 인천은 연승에 힘입어 승점 11을 쌓고 수원(승점 14)과의 격차를 3으로 줄여 1부 생존 경쟁을 안갯속으로 빠뜨렸다.반면 수원은 최근 2연패를 포함해 4경기 무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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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슬레이드-체임벌린 무릎 부상에 코로나19 확진자까지…'아슬아슬' 리버풀 훈련 캠프
30년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에 오른 리버풀의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캠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이어 부상자까지 나왔다. 리버풀은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무릎 부상으로 남은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팀의 의무팀과 함께 리버풀 훈련장으로 돌아가 재활에 나섰다"고 발표했다.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정말로 불행한 상황이 벌어졌다"라며 "무릎을 다쳤던 조던 헨더슨과 유사한 상황이다. 언제 복귀할 수 있을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프리시즌 기간에 경기할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아쉬워했다. 리버풀은
해외축구
74세 히딩크 감독, 'FIFA 랭킹 80위' 카리브해 네덜란드령 퀴라소 사령탑 취임
거스 히딩크(74·네덜란드) 감독이 네덜란드령 퀴라소 축구대표팀의 사령탑과 기술위원장을 함께 맡았다.네덜란드 일간지 '더 텔레흐라프'는 22일(한국시간) "히딩크 감독은 결코 사령탑직과 이별을 고할 수 없었다"라며 "74세의 히딩크 감독이 퀴라소 대표팀의 감독직과 기술위원장직을 동시에 맡았다"라고 전했다.이 매체는 "히딩크 감독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계약했다"라며 "퀴라소 축구협회는 히딩크 감독을 영입해 대표팀을 더 전문화하겠다는 의도"라고 전했다.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4강 진출을 지휘한 히딩크 감독은 2018년 11월 도쿄올림픽 준비에 나선 중국 U-23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지만 성적 부진으로 지난해
해외축구
대패 충격의 바르셀로나 루이스 수아레스 "팀이 원한다면 벤치에도 앉겠다"....매각은 사전 상의할 것을 요청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3)가 챔피언스리그서 바이에른 뮌헨에 8-2로 충격적인 패배를 한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를 가졌다고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가 22일 보도헀다. 포브스가 전한 바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22일 스페인 국영신문 엘 파이스와 만나 자리에서 바르셀로나 잔류 여부에 대한 질문에 "구단이 나에게 의지한다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계속 기부하고 싶다.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이후 여전히 지지를 받는다는 것을 느꼈고,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많이 준다“고 말했다. 수아레스는 로타로 마르티네즈(인터 밀란)와 멤피스 데파이(올림피크 리옹)의 입단 가능성과 관련, ”내가 대체자가 되는 것도
해외축구
맨유 캡틴 매과이어, 그리스 휴가지에서 폭행 사건 연루 체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해리 매과이어(27)가 그리스 휴가지에서 폭행 사건에 연루돼 체포됐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현지시간) "맨유 주장 매과이어가 그리스 미코노스섬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에 연루돼 체포됐다"라며 "현지 검찰도 경찰관과 실랑이를 펼친 외국인 3명을 체포했다는 발표를 했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맨유는 성명을 내고 "매과이어가 미코노스섬에서 벌어진 사건에 연루된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매과이어는 그리스 당국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더는 이 사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그리스 경찰에 따르면 미코노스섬 술집 밖에서 외국인 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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