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연장계약할 선수는 따로 있다!' 루키 메릴, 8경기서 6홈런 '펑펑'...타티스 주니어 이후 샌디에이고 최고 '작품'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미국프로야구 데뷔 해인 2016년 평범한 성적을 기록한 뒤 2017년 싱글A 미드웨스트 리그에서 18세의 나이로 22홈런 15도루 OPS .910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이어 2018년 더블A로 승격한 그는 텍사스 리그에서 88경기에 출전, 16홈런 16도루 OPS .862를 기록했다.그러자 베이스볼 아메리카(BA)는 타티스 주니어를 2019년 유망주 순위 2위에 선정했다.이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0세의 타티스 주니어를 트리플A에 보내지 않고 2019 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일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샌디에이고의 '도박'은 적중했다. 타티스 주니어는 2019시즌 84경기에서 0.317의 타율에 22개의 홈런을 치더니 초미니 60경기로 치러진
해외야구
고우석, 트리플A서 전 NC 베탄코트와 동료되나?...마이애미, 성적 부진 베탄코트 DFA, 연봉 때문에 트리플A행 받아들일 듯
고우석이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와 트리플A에서 한솥밥을 먹을 수도 있게 됐다.MLB닷컴의 크리스티나 데 니콜라는 21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포수 베탄코트를 앙도지명(DFA)했다고 전했다.마이애미는 오프시즌 동안 현금 거래를 통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로부터 베탄코트를 영입했다.베탄코트는 클리블랜드에 가기 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2년 동안 뛰고 있었는데, 당시 단장이었던 피터 벤딕스가 마이애미 단장직을 맡으면서 베탄코트를 데려갔다.그러나 베탄코트는 마이애미에서 부진했다. 올 시즌 38경기에 출전해 .159/.198/.268에 그쳤다. 베탄코트는 올해 마이애미에서 205만 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다. 몸값 때문에
해외야구
MLBTR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을 다저스로 트레이드하지 않을 것"..."베츠와 로하스로 시즌 치를 수밖에 없어"
LA 다저스는 지금 유격수가 절실히 필요하다. 무키 베츠가 손목 골절로 약 8주 결장하기 때문이다.다저스는 급한대로 미구엘 로하스를 투입했다. 베츠가 복귀할 때까지 로하스가 잘 버텨 주기만을 기대하고 있다.문제는 포스트시즌이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베츠가 2루수를 맡는 것이다.그렇게 되면 유격수가 필요한데, 영입할 만한 선수가 없다.그동안 언론들에 거론된 선수는 윌리 아다메스(밀워키 브루어스)와 보 비솃(토론토 블루제이스)이었다. 하지만 MLBTR은 21일(한국시간) 중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밀워키가 아다메스를 트레이드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했다. 또 토론토는 설사 가을야구 진출이 좌절된다 해도 계약 기간이 2025년까
해외야구
'동부는 싫어할텐데...' 리조 이탈하자 뉴욕 매체 "김하성이 양키스의 완벽한 옵션" 추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뉴욕 양키스의 트레이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양키스 내야수 앤서니 리조는 최근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하게 됐다.이에 뉴욕 매체 SI닷컴 인사이드 더 핀스트라이프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완벽한 옵션이 될 수 있다"고 했다.이 매체는 "양키스는 트레이드 마감일(8월 1일)을 앞두고 가장 활동적인 팀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양키스는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몇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그들은 내야에서 기대했던 만큼 많은 생산량을 얻지 못했고 이제 앤서니 리조는 장기간 결장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양키스는 내야에서 도움을 구할 가능성이 높으며 흥미로
해외야구
'이럴수가!' 이정후 대체자 라모스, 올스타 1차 투표서 외야수 '깜짝' 9위...뉴욕타임스 "SF 대표 올스타 리저브될 가능성 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대체 중견수 엘리엇 라모스가 1차 올스타 투표에서 외야수 부문 9위에 올랐다.뉴욕타임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라모스는 시카고 컵스의 코디 벨린저와 LA 다저스의 제이슨 헤이워드 중간에서 241,000표 이상을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 9위를 차지했다"며 이를 확인한 라모스가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5월 9일 빅리그에 콜업된 라모스는 0.310의 타율과 9홈런 32타점을 기록하며 이정후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고 있다.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라모스의 OPS+는 180이 넘는다. 그보다 OPS+가 더 높은 메이저리그 타자는 애런 저지, 후안 소토, 스티븐 콴, 데이비드 프라이, 마르셀 오주나다.뉴욕타임스는 "라모스
해외야구
'뷸러, 너 마저' 엉덩이 부상으로 15일짜리 IL행...다저스, 밀러 복귀와 낵 콜업으로 5인 로테이션 간신히 구축
2년 만에 복귀했던 워커 뷸러가 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LA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뷸러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오른쪽 엉덩이의 염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대신 랜든 낵을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어깨 회전근개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지 이틀 만에 또 주전 투수가 이탈했다. 야마모토 대체자는 부상에서 회복한 바비 밀러가 맡는다.이로써 다저스는 타일러 글래스나우, 개빈 스톤, 제임스 팩스턴, 밀러, 낵 5명으로 로테이션을 꾸려갈 수밖에 없게 됐다.뷸러의 IL행은 이미 예상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뷸러 모두 19일 경기 후 IL행을 고려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두 번째
해외야구
'참으로 기이한 김하성 타율' 결정적 이유는?...지난해 0.253 vs 올해 0.217, 다른 지표는 비슷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타율이 지난해보다 너무 낮다. 그런데 타율을 뺀 다른 지표는 비슷하다. 김하성은 76경기를 소화한 2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254타수 55안타로 0.217의 타율에 그치고 있다. 팀 평균 타율 0.257보다 4푼이나 낮다. 지난해 같은 기간 0.253(245타수 62안타)보다는 3푼6리가 낮다. 그러나 출루율 부문에서는 0.330으로지난해 0.342보다 약간 낮고, 장타율도 0.382로 지난해 0.392에 약간 못미친다. OPS 역시 0.712로 작년 0.733에 비해 그렇게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무안타 경기도 76개 중 32개로 지난해 31개와 거의 같다.타율이 낮아 전체적으로 타격 부진으로 비치고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왜 타율이 눈에 띄게
해외야구
'혼돈'의 마이애미, 고우석과 함께 데려온 유망주 시즌아웃...고우석 밀어낸 앤더슨 대체자 엠마누엘도 콜업 3일 만에 DFA
마이애미 말린스가 혼돈에 빠졌다. 선수 이동이 정신없이 잦아지고 있다.피시 온 퍼스트의 아이작 아조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유망주 딜런 헤드가 시즌아웃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퇴부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헤드는 3개월 후 야구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이너리그는 9월 중순이나 말 정규 시즌이 끝나기 때문에 사실상 시즌아웃됐다.올해 19세인 헤드는 루이스 아라에즈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보내고 고우석과 함께 트레이드된 선수다.트레이드 직후 3경기에 출전한 뒤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복귀 후 2경기에 출전했다.트레이드 전 샌디에이고 싱글A에서 104타석에 나서 .237/.317/.366을 기록했다. M
해외야구
'갈 곳이 있어서 좋네' 장유쳉도 고국 대만행...CPBL 푸방과 3년 6개월 234~267만 달러 계약 예정
대만 출신 내야수 장유쳉(28)이 10년 미국 야구생활을 접고 대만프로야구리그(CPBL)로 간다.장유쳉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24년 CPBL 드래프트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알렸다.장유쳉은 "외국에서 생활한 지 10년이 지났는데 고향이 너무 그립다. 그래서 2024 CPBL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탬파베이 구단이 내 결정을 이해하고 지지해 준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 나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재활을 하고 있으며 100% 건강해 곧 경기에 복귀할 것이다"라고 적었다.타이페이 타임스는 "푸봉 가디언스가 상위 지명권을 갖고 있다. 푸봉은 장유쳉과 한동안 접촉해왔다. 시즌 후반기에 푸봉 유니폼을 입을 것이다"라고 전했다.장유쳉
해외야구
"하성 킴이 아니라 하성 윈이라 외쳐라!" SD 팬들, 연패하자 김하성에게 '분풀이'..."부탁한다. 제발 좀 이겨다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연패했다.샌디에이고는 19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1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8회 1점, 9회 2점을 내주며 3-4로 역전패했다. 홈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싹쓸이승을 해 37승 35패로 기세를 올리며 원정 길에 오른 샌디에이고는 뉴욕 메츠에 스윕패를 당한 데 이어 필라델피아에게도 2연패했다. 20일 경기서도 패하면 2개 시리즈 연속 싹쓸이패를 당하게 된다. 승률은 37승 40패로 다시 5할 아래로 떨어졌다.이에 샌디에이고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이들은 구단 공식 SNS에 들어가 험한 댓글을 달며 울분을 터뜨렸다.이들의 공통된 의견은 "이겨달라"는 것이었다. 한 팬은 "우리는 지금까지
해외야구
오타니 20호 홈런 비거리? 베이브 루스(175m)보다 30m 짧아...스탯캐스트 도입 후 최장 홈런은 2019년 마자라의 154m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올 시즌 20호 홈런 비거리가 화제다.스탯캐스트에 따르면, 19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친 홈런 비거리는 145m였다. 올 시즌 최장 비거리다. 오타니는 지난해 150m짜리 홈런을 친 바 있다.그렇다면 MLB 역대 최장 홈런 기록은 무엇일까?폭스스포츠에 따르면, 베이브 루스가 1921년에 친 175m다. 당시 홈런 비거리는 방송사가 공식을 사용해 홈런 비거리를 추정했다.2015년 스탯캐스트 기술이 도입된 후 최장 홈런 기록은 2019년 노마 마자라가 친 154m다.오타니는 MLB 통산 191개의 홈런을 쳤다.앞으로 28개만 더 추가하면 추신수가 갖고 있는 아시아인 역대 최다 홈런 기록 218개를 깨
해외야구
'시즌아웃, 부상, 부진, 무직, 패싱' 시련의 한국인 메이저 및 마이너리거들...이정후, 김하성, 배지환, 최지만, 박효준, 고우석
2024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및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시련을 겪고 있다. 시즌아웃, 부상, 부진, 무직, 패싱에 울고 있다.올해 빅리그에 데뷔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7경기 만에 어깨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시즌아웃됐다. 올 시즌 후 FA가 되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낮은 타율(0.220)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19일(한국시간)에는 타격 부진에 따른 '강제 휴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최근 8경기 타율이 0.182에 불과하다.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22일 빅리그에 복귀했던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은 8경기에 출전한 후 4일 오른쪽 손목 염좌 진단을 받고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배지
해외야구
'롤러코스터' 피칭 고우석, 멤피스전서 1이닝 3피안타 1볼넷 1실점...최고 구속 151km, ERA 다시 3점대로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슈림프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롤러코스터' 피칭을 하고 있다.고우석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오토존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리플A)와의 원정 경기에서 9회에 등판, 1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고우석은 이날 총 21개의 공을 던졌다. 최고 구속은 93.9마일(151km)이었다.팀이 7-3으로 앞선 9회 말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은 첫 타자 재러드 영을 상대로 3-1 카운트에 몰렸지만 루킹삼진을 잡았다. 다음 타자 맷 코퍼니악에게 초구에 우익수 방면 2루타를 맞은 뒤 루켄 베이커에게는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며 위기를 자초했다.세자르 프
해외야구
'배려인가, 경고인가' 8경기 타율 0.182 김하성 '강제 휴식'...19일 필리스전 결장...5경기 타율 0.111 타티스 주니어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또 결장했다.김하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김하성의 결장은 휴식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김하성은 지난 14일 이동일에 쉬었다. 4경기를 한 주전 선수에게 휴식을 준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김하성은 지난 5월 23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도 선발 제외된 바 있다. 김하성이 제외된 것은 타격 부진 때문으로 보인다. 최근 8경기 타율이 0.182(22타수 4안타)에 불과하다. 김하성은 시즌 초부터 타격 부진으로 고전했다. 최근 다소 회복하는 듯했으나 3경기 연속 무안타에 허덕이며 다시 슬럼프에 빠졌다.75경기를 소화한 현재
해외야구
박효준은 진정 MLB 레벨이 아닌가? 오클랜드, DFA했던 네빈 다시 메이저 계약...하루에 2명 콜업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박효준에게 여전히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오클랜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에 있던 2명을 콜업했다.오클랜드는 타일러 네빈과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으며 콜업했다. 네빈은 5월 말 양도지명(DFA)된 후 신분이 트리플A로 이관된 바 있다. 네빈은 트리플A에서 14경기에 출전, 0296/0.365/0.667의 라인을 기록한 뒤 다시 빅리그에서 뛸 기회를 잡았다.오클랜드는 또 J.D. 데이비스를 양도지명하고 로렌스 버틀러를 콜업했다. 데이비스는 올 시즌 0.236의 타율에 4홈런에 그쳤다.버틀러는 트리플A에서 0.255의 타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박효준은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다.박효준은 6월 들어 맹타를 휘두르며 타율을 18일
해외야구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많이 본 뉴스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농구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국내야구
'뒷문 누가 잠그나' WBC 대표팀 불펜, 오사카에서 적신호 포착
국내야구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배구
'2009년 이후 17년의 갈증' 류지현호, 주축 부상 속 WBC 8강 벽 넘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에드먼 악몽 잊었나?...한국계 3인방, 이름값보다 컨디션이 우선이다
국내야구
'학폭' 안우진 국대 얘기 이제 그만! 박준현도 학폭 확정 시 선발 말아야...정우주, 김택연 등 미래 에이스들 차고 넘쳐
국내야구
FC서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서 고베와 재대결…김기동 감독 "목표 상향, 한 단계씩 간다"
국내축구
삼성화재 아히·김우진 부상 결장…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답답하다"
배구
'한신전이 답을 줬다' 류지현 감독이 그리는 WBC 최적 타선의 조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