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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키움 히어로즈에 돌 던질 수 있나?' 오클랜드 페이롤, 메츠보다 5배 적어...독립구단의 한계, 선수 팔아 운영 불가피
키움 히어로즈가 조상우를 신인 지명권과 현금 10억 원에 KIA 타이거즈에 팔았다. KIA는 장현식의 이탈로 조상우가 필요했고, 키움은 미래를 도모했다. '윈-윈' 트레이드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키움 팬들은 반발하고 있다. 팀 주축 선수들을 다 내보내고 어떻게 성적을 내겠냐는 것이다. 팬들의 분노에 일리가 있다. 올해 10위로 꼴찌를 한 키움이 선수 보강을 해도 시원찮은 마당에 '뺄셈'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에도 최하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게 이들의 지적이다.스포츠에서는 승리가 최고의 덕목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입장도 이해할 만하다. 하지만, 키움이 어떤 구단인지 알고 나면 생각이 다소 달라질 것이다. 키움은 독립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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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LG로 보낸 KIA, '신인 지명권+현금 10억원'에 키움 불펜 조상우 영입...필승조 강화 성공
2년 연속 대권을 노리는 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 트레이드를 통해 국가대표 출신 불펜 투수 조상우(30)를 영입했다.KIA 구단은 19일 조상우의 원소속팀 키움에 현금 10억원과 2026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라운드 지명권을 내주고 조상우를 데려왔다고 발표했다.조상우는 대전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3년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넥센(현 키움)에 입단했다.최고 시속 150㎞를 훌쩍 넘는 강속구가 주 무기이며, 꾸준히 리그 최정상급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입단 직후부터 강력한 직구를 앞세워 불펜 필승조로 활약했던 조상우는 2017년 잠시 선발로 전향했다가 곧바로 불펜으로 돌아갔다.2019년 20세이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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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새 외국인 투수 해치와 계약 포기…좌완 잭 로그 영입할 듯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지난 달 영입한 새 외국인 투수 토머스 해치와 계약을 포기했다.두산 관계자는 19일 "해치가 최근 미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고, 우리 구단의 기대 수준에 충족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며 "고심 끝에 상호 합의로 계약을 파기했다"고 밝혔다.두산은 2024시즌 주축 외국인 투수들의 줄부상으로 고전했다.브랜든 와델이 어깨 통증으로, 라울 알칸타라가 팔꿈치 부상으로, 단기 대체 선수 시라카와 게이쇼는 팔꿈치 통증으로 전력에서 차례로 이탈했다.이에 두산은 높은 수준의 몸 상태를 새 외국인 선수 영입 기준으로 삼았고, 해치의 신체 지표가 기대 수준을 밑돌자 과감하게 계약을 백지화했다.두산은 지난달 해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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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재단의 첫 번째 야구캠프, ‘CAMP RYU99 with 뉴케어’ 개최
재단법인 류현진재단(이하 류현진재단)은 오는 12월 21일(토) 서산 한화이글스 2군 훈련장에서 첫 번째 유소년 야구캠프 ‘CAMP RYU99 with 뉴케어’를 개최한다. ‘CAMP RYU99 with 뉴케어’는 중학교 진학을 앞둔 아이들이 야구선수라는 꿈을 키우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캠프에는 대전·충남 지역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 48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류현진재단 류현진 이사장을 비롯해 황재균(KT위즈), 김현수(LG트윈스), 채은성(한화이글스), 장민재(한화이글스), 양의지(두산베어스), 박건우(NC다이노스), 김진영(前 한화이글스), 장세홍(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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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산 제러드 영 연봉이...' 메이저리그 잔류시 115만 달러, 마이너 강등 땐 42만5천 달러, 메츠 메이저 40인 로스터 포함
뉴욕 메츠와 1년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진 전 두산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의 연봉이 밝혀졌다.AP는 18일(한국시간) "메츠가 내야수 영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영은 메이저리그에서 연봉 115만 달러, 마이너리그에서 연봉 42만5000달러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영은 메츠와 스플릿 계약을 했고,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포함돼 있다. 따라서, 현재 신분은 메이저리거다. 다만, 마이너리그로 강등될 경우 연봉이 달라지게 되는 계약이다.29세의 영은 제한된 메이저리그 경력 동안 삼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마이너리그와 한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2022년과 2023년 컵스에서 22경기에 출전해 69차례 타석에서 29%의 삼진율을 기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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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와 결별'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영입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등록명 로건)을 영입했다고 18일 발표했다.1997년생 로건은 키 191㎝, 몸무게 105㎏의 신체 조건을 갖췄으며 NC와는 계약금 14만 달러, 연봉 56만 달러, 옵션 3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3천만원) 조건에 합의했다.2015년 미국프로야구 보스턴 레드삭스에 8라운드 지명을 받은 로건은 이후 샌디에이고, 클리블랜드, 볼티모어, 애리조나에서 활약했다.메이저리그에서 45경기(선발 15경기)에 나와 124⅓이닝을 던져 5승 11패, 평균 자책점 5.79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191경기에 등판해 45승 35패, 평균 자책점 4.50의 성적을 냈다.임선남 NC 단장은 "로건은 수준 높은 변화구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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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보강’ LG, 과거 '삼성 왕조 주역'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 자유계약으로 영입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른손 투수 심창민(31)을 영입했다고 18일 발표했다.심창민은 2011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고, 2022시즌부터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다.KBO리그 통산 11시즌 성적은 485경기 491투구이닝 31승 29패, 80홀드, 51세이브, 평균자책점 4.22다.심창민은 NC 소속으로 올해는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9월에 방출됐다.LG 구단은 "과거 필승조 경험을 가진 선수로 테스트 결과 경쟁력 있는 구위와 향상한 제구력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심창민은 "LG가 저를 믿고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구단이 기대하는 부분을 알고 있다. 실력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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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우승 후보일 수밖에 없는 이유? 야구는 '투수놀음'이기 때문...10개 구단 중 로테이션 가장 안정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이 있다. 세계 어느 리그에서도 진리로 통한다. 제아무리 많은 강타자들을 많이 보유해도 투수가 실점을 많이 하면 이길 수 없다. 특히 선발 투수는 절대적이다. 타자는 경기에서 9분의 1의 비중을 차지하지만 선발 투수는 3분의 2 이상이다.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것도 탄탄한 투수진 때문이었다. KIA 타이거즈 역시 투수진 때문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KBO 리그에서 한 팀 외국인 선수 3명 중 2명이 투수인 이유다. 외국인 투수 2명이 사실상 1년 농사 성패 여부를 좌지우지하고 있다.그래서 구단들은 외국인 투수 영입에 온 힘을 쏟는다. 삼성 라이온즈는 한국시리즈에서 선발 투수 부재를 절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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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고졸 직행? 무조건 뜯어말리겠다" 고졸 미국 직행 한국, 일본 선수 MLB 성공률 5%, 자국 리그 거친 선수 안착률 69%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고졸 미국 직행에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류현진은 최근 이대호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 한국 선수들의 미국 프로야구 진출에 대해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미국 진출 시기에 대해서는 "무조건 한국프로야구에서 먼저 뛰고 가라"라고 말했다.그 이유에 대해 류현진은 몸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에 가 혼자 생활을 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 것이라며 주위에 그런 선수가 있으면 "무조건 뜯어 말릴 것 같다"고 했다. 포스팅까지 할 수 있는 실력이 될 때까지 KBO 리그에서 뛰라는 것이다. 류현진은 KBO리그 경험 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류현진의 말처럼 고졸 선수의 미국 프로야구 직행은 도박에 가깝다
국내야구
주전 2루수 김혜성 MLB 진출 임박...키움, 베테랑 내야수 오선진 영입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내야수 오선진(35)을 영입했다.키움 구단과 오선진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만나 연봉 4천만원에 2025시즌 계약을 체결했다.오선진은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된 뒤 2021년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옮겼다.이후 프리에이전트(FA) 계약으로 한화에 돌아갔고, 2023년 2차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다.올해 오선진은 1군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0(20타수 4안타)으로 많은 기회는 얻지 못했다.키움 구단은 "오선진은 내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선수로서 안정적인 수비력과 준수한 작전 수행 능력을 갖췄다"고 영입 배경을 소개했다.주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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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3명과 재계약한 구단 '전무'…두산은 3명 모두 새 얼굴
2025시즌 KBO리그 외국인 선수 계약 현황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변화'다.2024시즌 KBO리그에서 뛴 선수 가운데 원소속팀과 재계약에 성공한 건 13명에 불과해 절반을 넘지 못했고, 외국인 선수 3명 전원과 재계약한 팀도 없다.16일 현재 KBO리그 10개 구단 가운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치지 못한 팀은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둘 뿐이다.올 시즌 통합 우승을 달성한 KIA는 부동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과 총액 180만달러에 계약하고, 나머지 두 자리는 새로운 선수로 채운다.이미 오른손 강속구 투수 애덤 올러와 100만달러에 계약한 가운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3년 연속 20홈런을 넘긴 거포 1루수 패트릭 위즈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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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포?' KIA 위즈덤 MLB 삼진율이 36.7%, 타율 0.209, 162경기당 홈런 31개...'모 아니면 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조이 갈로라는 타자가 있다. 그는 글자 그대로 '모 아니면 도' 유형의 타자다. 홈런 아니면 삼진이다. 2021년 무려 213개의 삼진을 당했다. 타율은 0.199였다. 그런데 홈런은 38개나 쳤다.그는 2020년부터 5년 연속 1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이 기간 98개의 아치를 그렸다. 메이저리그 10년 통산 208개 홈런을 쳤으나 타율은 0.194에 불과하다. 삼진율은 38%에 달한다. 162경기로 환산하면, 그의 홈런 수는 36개고 삼진은 223개가 된다. 타율과 삼진율이 높지만 그는 여전히 빅리그에서 뛰고 있다. 이유는 딱 하나. 홈런 때문이다. 일발 장타가 그의 빅리그 생존 기간을 늘리고 있는 것이다. KIA 타이거즈가 패트릭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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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버린 엔스, 디트로이트 구단과 계약..."다음 시즌 타이거스 조직에 합류해 기뻐"
디트리히 엔스가 미국에서 새 직장을 얻었다.엔스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입단했다고 알렸다.엔스는 디트로이트 구단 로고와 함께 올린 계정에서 "다음 시즌에 디트로이트 조직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 가족과 나는 이 기회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라고 썼다. 메이저리그 계약인지 마이너리그 계약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구단도 아직 그의 입단 내용을 발표하지 않았다.엔스는 2024시즌 LG 트윈스에서 167.2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했다.시즌 중간 교체 가능성이 대두됐으나 살아남고 케이시 케리가 방출됐다. 그러나 시즌 후 재계약에 실패했다.LG는 엔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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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보고 있나?' '전화위복!' 두산이 버린 제러드 영, 메츠와 메이저리그 계약
두산 베어스가 버린 내야수 제러드 영이 빅리그 계약을 했다.메츠는 17일(한국시간) 영과 1년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9세의 영은 제한된 메이저리그 경력 동안 삼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마이너리그와 한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22년과 2023년 컵스에서 22경기에 출전해 69차례 타석에서 29%의 삼진율을 기록하면서 .210/.290/.435 라인과 wRC+ 98을 남겼다. 올 7월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계약한 그는 38경기에서 10개의 홈런을 치는 등 .326/.420/.660 라인과 엄청난 172 wRC+를 기록했다. 재계약이 유려했으나 두산과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한국을 떠났다.그런데 미국에 가자마자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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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나우!' 삼성 '다저스'? 오프시즌 승자는 삼성...후라도, 최원태 영입+류지혁 잔류, '타도 KIA' 프로젝트 '완성'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행보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닮았다. 스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기 때문이다.올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에 패한 삼성은 패인을 선발 투수 부족으로 판단, 오프시즌에 KBO 리그에서 확실히 검증된 외국인 투수 후라도를 영입한 데 이어 FA 최원태를 영입, 로테이션을 강화했다.이로써 삼성은 후라도, 레예스, 원태인, 최태원으로 이어지는 막강 로테이션을 구축했다. 삼성의 후라도 및 최원태 영입은 포스트시즌, 특히 한국시리즈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코너 시볼드가 빠져 레예스와 원태인 2명으로 포스트시즌을 치른 삼성은 확실한 선발 요원이 필요했다. 5전 3선승제의 플레이오프까지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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