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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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불펜 투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를 롯데 자이언츠를 내주고 외야수 김민석, 추재현, 투수 최우인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두산과 롯데는 22일 트레이드 결과를 발표했다.이번에 팀을 옮기는 5명 중 1군에서 가장 익숙한 선수는 오른손 투수 정철원이다.2018년 두산에 입단한 정철원은 포병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돌아온 뒤인 2022년에 시속 150㎞를 넘나드는 빠른 공을 던지며 4승 3패 3세이브, 23홀드, 평균자책점 3.10을 올려 신인왕에 올랐다.하지만, 올해에는 2승 1패, 6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6.40으로 고전했다.1군 통산 성적은 161경기 출전 13승 10패, 22세이브, 35홀드, 평균자책점 4.05다.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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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트로피의 주인공이 26일 공개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을 연다"고 21일 전했다.신인상,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심판상, 수비상 주인공도 함께 발표한다.MVP는 2024시즌 정규시즌 종료 후 이뤄진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언론사 기자 및 각 지역 언론 담당 기자들의 사전 온라인 투표 결과로 결정된다.MVP 후보는 18명이다.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과 제임스 네일, 정해영,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구자욱, LG 트윈스 홍창기, 오스틴 딘, 두산 베어스 곽빈, 조수행, kt wiz 박영현, 멜 로하스 주니어, SSG 랜더스 기예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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