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전역 후 첫 선발' LG 이영빈, 오지환 다음의 유격수 주전 노린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이영빈(22)이 전역 후 한 달여 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다.이영빈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 1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주전 1루수인 오스틴 딘이 무릎이 완벽히 회복되지 않아 이날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하면서 생긴 빈자리를 채운 것이다.이영빈은 지난달 15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제대하고 LG에 돌아왔다. 복귀 이래 8경기에 교체 출전해 5타수 3안타를 쳤다.염경엽 LG 감독은 "오늘 상대 투수(김윤하)가 그래도 영빈이가 싸울만한 투수"라면서 "(안타를 친) 어제에 이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면 그만큼 자신감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장기적으로 주전 유격수 오지
국내야구
"도대체 어떤 생명체냐?" "만화가 아니라 꿈' 오타니, MLB 최소 경기 40-40 기록을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장식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최소 경기 40-40을 달성했다.오타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 시즌 40번째 도루 및 40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40-40 클럽에 가입한 것이다.이로써 오타니는 올 시즌 개인 126경기(팀 129경기) 만에 40-40을 달성,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06년 알폰소 소리아노가 기록한 147경기(팀 148경기)였다.오타니는 이날 40도루를 먼저 달성했다. 전날까지 39개의 도루를 기록한 그는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다음 타자 무키 베츠의 타석 때 2루 도루
해외야구
'강민호·디아즈 홈런포' 삼성, 롯데에 짜릿한 역전승... 2위 수성
삼성 라이온즈가 2위 굳히기에 들어갈 조짐이다.삼성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강민호와 르윈 디아즈의 홈런포에 힘입어 5-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삼성은 이날 패한 3위 LG 트윈스와 승차를 2게임으로 벌리며 2위 수성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삼성이 홈런 두 방으로 전세를 뒤집은 경기였다.롯데는 1회초 중전안타를 친 황성빈이 견제 악송구에 이어 손호영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1-0을 만들었다.삼성은 4회말 강민호가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3점홈런을 터뜨려 3-1로 뒤집었다.가을야구 진출에 희망을 버리지 않은 8위 롯데는 6회초 고승민이 우월
국내야구
'6회 10점' NC, 장단 16안타 몰아치며 선두 KIA 대파
NC는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홈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몰아치며 선두 KIA 타이거즈를 17-4로 대파했다.KIA는 4회초 1사 후 좌전안타를 치고 나간 김도영이 2사 후 나성범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을 뽑았다.그러나 NC는 4회말 권희동과 김휘집이 연속 2루타를 날려 2-1로 역전한 뒤 대타 천재환이 2타점 좌전안타를 날려 4-1로 앞섰다.6회에는 타자일순하며 김성욱의 3점홈런 등으로 대거 10점을 뽑아 승부를 갈랐다.홈런 선두인 NC 맷 데이비슨은 7회말 시즌 37호인 투런홈런으로 날려 쐐기를 박았다.
국내야구
'송성문 쐐기포 5타점' 키움, LG에 9-3 완승
키움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송성문의 3점홈런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9-3으로 꺾었다.키움은 1회말 변상권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2회에는 2사 만루에서 송성문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3-0으로 앞섰다.LG는 6회초 오지환의 2루타로 1점을 만회한 뒤 박동원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려 3-3 동점을 만들었다.그러나 키움은 6회말 1사 1,3루에서 김혜성의 내야안타로 4-3으로 앞선 뒤 송성문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려 7-3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키움은 8회말에도 2점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
국내야구
'강백호 역전 그랜드슬램' kt, 11-6으로 SSG 제치고 단독 5위 등극
kt wiz가 지역 라이벌 SSG 랜더스를 제치고 가을야구 진출 경쟁에서 한 걸음 앞섰다.kt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방문경기에서 강백호의 결승 만루홈런에 힘입어 11-6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3연승을 달린 kt는 SSG를 1게임 차로 따돌리고 단독 5위가 됐다.공동 5위끼리 맞붙은 이날 경기에서 SSG는 1회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좌전안타로 선취점을 뽑았다.kt는 2회초 문상철이 좌월 솔로홈런을 날려 1-1을 만들었으나 SSG는 2회말 추신수의 적시타로 다시 2-1로 앞섰다.kt는 6회초 다시 문상철이 솔로홈런을 날렸으나 SSG는 공수 교대 후 박성한의 2루타로 1점을 보태 3-2로 리
국내야구
'장진혁 4안타 4타점' 한화, 두산에 7-4로 진땀승...선발 와이스 6이닝 호투
초반에 점수를 벌어 놨기에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한화이글스는 8월 23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진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장진혁이 4안타 4타점 맹활약과 선발 와이스의 6이닝 1실점 호투로 7-4 승리를 거뒀다.특히 1회초 4득점 빅이닝은 압권이었고 결정적일 때마다 득점의 발판이 된 황영묵의 과감한 베이스러닝은 백미였다.다만 7회말 김서현과 한승혁의 사사구 남발과 이도윤의 실책으로 인한 3실점은 개운하지 않았다.경기 초반은 한화의 페이스였다.1회초 황영묵의 안타와 페라자-노시환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채은성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냈고 장진혁의 스리런 홈런으로 4-0으
국내야구
'이대로 끝인가?' '마지막 불꽃 피워보지도 못하고' 슈어저, 재활 경기 전격 취소...은퇴의 길 가나?
맥스 슈어저(텍사스 레인저스)의 재활 경기 등판이 전격 취소됐다.댈러스 모닝 뉴스에 따르면 이 베테랑 우완 투수 슈어저는 24일(한국시간) 더블A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문제가 발생해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텍사스는 슈어저가 재활 경기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슈어저는 신경성 흉곽 출구 증후군으로 인한 어깨 및 팔 부위의 신경 문제로 보톡스 주사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6월 24일 복귀해 39.1이닝 동안 방어율 3.89로 2승 4패를 기록했지만, 9이닝당 탈삼진이 2011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슈어저는 7월 31일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단 4이닝만 버텼다. 구속 저하가 현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텍사스는
해외야구
'천군만마!' 다르빗슈가 돌아왔다...제한 명단에서 복귀 후 15일 부상자 명단 등재, 시즌 막판 '변수' 되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천군만마'를 얻게 됐다.샌디에이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우완 다르빗슈 유가 제한 명단에서 벗어나 이날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38세의 다르빗슈는 올 시즌을 강하게 시작했다. 그는 5월 말까지 11차례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했다. 그러나 왼쪽 사타구니 염좌로 인해 6월 1일부터 소급, 15일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6월 26일에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팔꿈치에 염증이 생겨 출전하지 못했다.이어 지난 7월 7일, 비공개 가족 문제로 인해 제한 명단에 올랐으며, 자세한 상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주, 다르빗슈는 한 고등학교에서
해외야구
김하성의 가치가 높은 이유...보가츠 '파트 타임이면 몰라도 경기 내내 유격수 보기 정말 힘들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어깨 부상으로 빠지자 일부 현지 매체는 2루수 잰더 보가츠가 김하성이 돌아올 때까지 유격수를 맡아야 한다고 했다.하지만 보가츠는 난색을 표명했다.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에 따르면 보가츠는 파트타임면 몰라도 경기 내내 유격수를 맡는 것은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그는 "나는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큰 선택을 했고 모두가 이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나는 팀을 위해 이 일(유격수에서 2루수로 이동)을 했다. 그리고 계속 왔다갔다 하는 것은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보가츠는 경력 대부분을 유격수로 보냈다. 샌디에이고로 이적할 때도 유격수를 고집했다. 따라서 다시 익숙한 옛 포지션으로 가는 것
해외야구
'질 수도 있지만, 이건 좀...' KIA, 두산에 6-30으로 참패하더니 9위 NC에 4-17로 '와르르'...라우어, 들쑥날쑥 투구 '불안'
야구 경기를 하다보면 대승을 거둘 때가 있고 말도 안 되는 참패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하지만 질 때 너무 자주 대패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 특히 선두를 달리는 팀이 그러면 팬들은 놀랄 수밖에 없다.KIA 타이거즈는 큰 이변이 없는 한 정규시즌 1위가 유력하다. 하지만 23일 KIA는 9위 NC 다이노스에 흠씬 두들겨 맞았다.KIA는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4-17로 대패했다.대체 외국인선수로 KIA에 합류한 에릭 라우어는 5이닝 5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다. 데뷔전에서 불안감을 안겨주었던 그는 두 번째 등판에서는 호투했다. 하지만 세 번째 등판에서 또 부진, 들쑥날쑥한 투구 내
국내야구
'웬만해선 포기 안 해!' 한화의 변신은 '무죄'...8월 승률 0.611(11승 7패), 가을야구보다 내년이 더 기대돼
한화 이글스가 완전히 변했다.김경문 감독이 부임한 이후 최고의 분위기 속에서 야구를 즐기고 있다.한화는 8월 들어 '언비터블(무적)'이 되고 있다. 23일까지 18차례 치른 경기 중 11번을 이겼다. 승률이 0.611이다. 덕분에 5위 KT를 1경기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가을야구도 가능해진 것이다.한화는 23일 두산 베어스를 7-4로 물리쳤다.한화의 목표는 물론 가을야구다. 하지만 내년이 더 기대된다. 최근 한화는 예전과는 다른 경기 내용을 보이고 있다. 결코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을 보여주고 있다.김경문 감독이 부임한 후 선수들은 오직 경기에만 신경쓰고 있다. 집중력이 좋아졌다. 끈끈한 응집력으로 한화는 전과는 달리 쉽게 패배하지 않고
국내야구
'동상 세리머니!' 디아즈, 장쾌한 130m 결승 투런포 폭발 후 타석에서 안 움직여, 왜?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롯데 자이언츠전.3-3의 팽팽한 접전 속에 8회 말 삼성의 공격이 시작됐다. 이재현이 좌전 야타로 출루했다. 구자욱이 중견수 뜬 공으로 물러난 후 타석에 들어선 르윈 디아즈. 루벤 카데나스 대체 외국인 타자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디아즈는 롯데 두 번째 투수 박진을 상대로 우중간 펜스를 훌쩍 넘어 외야 스탠드 상단에 꽂히는 비거리 130m 대형 투런홈런을 터뜨렸다,디아즈는 타격 후 홈런을 직감한 듯 타석에서 꼼짝하지 않았다. '동상 세리머니'였다. 그리고는 가슴을 치며 자축한 후 베이스를 돌기 시작했다. 화끈한 홈 경기 서비스였다. 이 홈런은 결승
국내야구
'구원 투수는 퍼펙트 경기 없나?' 애틀랜타 마무리 이글레시아스, 7월 28일 이후 단 한 타자도 내보내지 않아...11이닝 연속 '퍼펙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무리 투수 레이젤 이글레시아스(34)가 3주 이상 완벽했다. 이글레시아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앞선 9회 등판, 세 타자를 간단하게 처리하고 시즌 28번째 세이브를 챙겼다.이로써 이글레시아스는 11이닝 연속 퍼펙트, 10차례 연속 완벽한 등판을 기록했다. 그는 AL/NL 역사상 최소 1이닝 이상 연속으로 10차례 이상 완벽하게 등판한세 번째 투수가 됐다. 또 이는 10년여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바비 젠크스가 2007년 화이트삭스에서 13연속 퍼펙트 출전을 달성했다. 우에하라 고지는 2013년 레드삭스에서 11연속 퍼펙트 출전을 달
해외야구
'이러다 최현일 추월?' '폭풍성장' 장현석, 갈수록 '위력투'...싱글A서 2경기 연속 무실점 '쾌투', 3번째 경기서 4이닝 '노히트'
LA다저스 유망주 장현석이 '폭풍성장하고 있다.다저스 산하 싱글A 란초쿠카몽가 퀘이크스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론마트필드에서 열린 레이크 엘시뇨 스톰(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동안 무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이달초 루키레벨인 애리조나 컴플렉스리그에서 싱글A로 승격한 장현석은 지난 9일 데뷔전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1.1이닝 동안 3실점했다.하지만 16일 두 번째 등판에서는 3이닝 1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7탈삼진이 인상적이었다. 이어 세 번째 등판에서는 4이닝을 노히트로 막은 것이다. 탈삼진은 3개밖에 안 되지만 경기 운영이
해외야구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이승엽 '쫓아낸' 두산 팬들, 김원형도 '나가라고?...라이벌 LG전 3경기 2득점에 분노 폭발, 5위도 장담 못해
국내야구
'2연패 뒤 곧바로 공동 선두' 신다인 4언더파 상승세...2주 연속 우승 정조준
골프
고우석도 안 통하면 누가? 참담한 한국 투수들의 현주소...그래도 계속 MLB 문 두드려야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반 경기 차 KT-삼성 선두 다툼' 가을야구 윤곽 속 LG 3위 굳히기...고우석까지 가세
국내야구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불모지 필리핀의 신예' 이알라 US오픈 3회전 진출…16강 재도전, 오사카도 역전 진출
일반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