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홈런 난타전' NC vs 키움, 박민우 끝내기 투런포로 8-6 드라마 승리
키움 히어로즈와의 접전 끝에 짜릿한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를 거뒀다. NC는 2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8-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42승 5무 44패를 기록, 8위를 유지했다. 4연패에 빠진 키움은 28승 3무 66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NC 선발투수 신민혁은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5탈삼진 5실점으로 승패 없이 내려갔다. 타선에서는 박민우가 끝내기 홈런을 때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키움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 역시 6이닝 9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1사사구 4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선취점의 주인공은 NC였다. 1회말 김주원의 2루타, 최성원의 희생 번트로 만든 1사 3루에서 박민
국내야구
SSG, 한화에 9-3 대승...'18년 만에 맞대결' 김광현vs류현진, 1회 5실점으로 승부 결정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두 좌완 에이스가 18년 만에 맞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김광현이 이끈 SSG 랜더스였다. SSG는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45승 3무 46패를 기록, 7위를 유지했다. 단독 선두 한화는 57승 3무 35패를 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두 좌완 선발이 18년 만에 처음으로 맞붙은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 SSG 선발로 나선 김광현은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 시즌 6승(7패)을 따냈다. 김광현은 81개의 공을 던지면서 직구 26구, 슬라이더 27구, 커브 14구, 체인지업 14구를 구사했다. 직구 최고 구속
국내야구
'2-2→3-3→4-3' LG, 두산과 시소게임 끝에 6연승...김현수 결승타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접전 끝에 꺾고 6연승을 질주했다. LG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6연승을 달린 LG는 55승 2무 39패를 기록, 2위를 유지했다. 두산은 39승 4무 52패로 9위에 머물렀다. LG 선발투수 임찬규는 6이닝 8피안타 4탈삼진 2사사구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패 없이 물러났다. 타선에서는 김현수가 역전 2루타를 때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 선발투수 곽빈 역시 7이닝 4피안타 6탈삼진 2사사구 3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지만, 노디시전에 그쳤다. LG가 먼저 힘을 냈다. 2회초 오지환이 볼넷으로 나간 2사 1루에서 천성호가 우중간을 가르는
국내야구
'0-0에서 11-0까지' 삼성의 완벽한 막판 뒤집기...후라도 완봉승+김영웅 3타점
삼성 라이온즈가 KT위즈의 연승 행진을 끊어냈다. 삼성은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1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연패를 벗어난 삼성은 47승 1무 46패가 됐고, 5연승에 실패한 KT는 49승 3무 35패로 4위를 유지했다. 삼성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9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두며 시즌 9승(7패)째를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김영웅이 홈런 포함 멀티히트 및 3타점을 올렸고, 양도근도 3안타로 맹활약했다. KT 선발투수 소형준은 6이닝 4피안타 6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패 없이 물러났다.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갔다. 삼성은 소형준을 뚫어내지 못했
국내야구
'구단 통산 12번째 기록'...두산, 시즌 100만 관중 돌파...삼성·LG 이어 3번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구단 역사상 12번째로 한 시즌 100만 관중 돌파를 달성했다.두산은 26일 "2025시즌 홈경기 관중 100만 명을 넘어섰다"며 "25일까지 누적 관중이 98만625명이었는데,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LG 트윈스와의 홈경기 예매 티켓이 2만장 이상 판매됐다"고 발표했다.지난 24일 구단 창립 이래 총 누적 관중 3천만 명을 기록한 두산은 이틀 뒤인 26일 올 시즌 100만 관중 고지도 점령했다.올해 시즌 100만 관중을 달성한 팀으로는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에 이어 두산이 세 번째가 됐다.두산은 지난해 세운 구단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130만1768명) 갱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야구
'1이닝 만에 허무하게' 류현진, 김광현과 첫 맞대결서 5실점...조기 강판
류현진이 김광현과의 첫 맞대결에서 무너지며 패전 위기에 놓였다.류현진은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실점을 기록했다.류현진은 32개의 공을 던지면서 직구 18구, 체인지업 6구, 커터 5구, 커브 3구를 구사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5km, 최저 구속은 141km가 나왔다.이대로 경기가 끝난다면 류현진은 시즌 5패(6승)를 당하게 된다.당초 이날 경기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두 좌완 선발이 처음으로 맞붙는 경기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류현진이 일찍 마운드를 떠나며 허무하게 맞대결이 종료됐다.한화 구단은 류현진의 몸 상태에 특별한
국내야구
'2007년 데뷔 첫 타점' LG 김현수, 18년 만에 1500타점 눈앞..."4개 남아"
LG 김현수가 KBO 리그 역대 3번째 1500타점까지 4개, 16시즌 연속 100안타까지는 5개를 남겨두고 있다. 김현수는 데뷔 두 번째 경기였던 2007년 4월 8일 시민 삼성 전에서 데뷔 첫 타점을 기록했다. 데뷔시즌을 32타점으로 시작해, 2009시즌에는 104타점으로 시즌 타점 부문 2위에 올랐으며, 2015시즌에는 121타점으로 개인 한 시즌 최다 타점을 만들어냈다. 김현수는 지난 시즌까지 KBO 리그 17시즌 동안 총 다섯 시즌에서 100타점 이상을 달성했으며, 현역 선수 중 다섯 시즌 이상 100타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김현수를 포함해 최형우(8시즌), 김재환, 나성범, 박병호(이상 5시즌)만 보유하고 있는 기록이다. 김현수가 이번 시즌도 36개 이상
국내야구
'로버츠가 옳았나?' 하도 뭐라해서 김혜성에 '멍석 깔아줬더니' 최근 7경기 타율이 1할...벌어놓은 3할 붕괴도 시간 문제
지난 5월 김혜성(다저스)이 콜업된 후 매체들은 거의 매일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온갖 이유를 들이대며 "김혜성을 기용하라"고 압박했다. 그때 마다 로버츠 감독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가며 그의 적극적 활용을 미뤘다.주전들의 부상이 잇따르자 로버츠 감독도 버티지 못했다. 김혜성에게 '멍석'을 깔아주기로 했다. 주전급 선발 출전 대우를 해준 것이다.하지만 정작 김혜성은 침묵했다. 최근 7켱기 타율이 1할(20타수 2안타)에 불과했다. 6연타석 삼진을 당하기도 했다. 타율은 0.303까지 떨어졌다. 3할 붕괴도 시간 문제다. 7월 타율은 0.176에 그치고 있다.26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김혜성은 1-0으로 앞선 2회초 2사 1루의 첫
해외야구
'텐트 가져와 꼬박 밤새워' 류현진vs김광현, 역사적 첫 대결에 야구팬들 열광...체감온도 40도에도 줄서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리는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이날 경기장 외곽 티켓 창구 앞에는 오전부터 긴 줄이 이어졌다.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의 역사적인 첫 선발 맞대결을 눈에 담으려는 팬들이 몰린 것이다.경기 티켓 온라인 판매분은 일찌감치 매진됐지만, 시야 방해석 등 일부 현장 판매분을 구매하기 위해 수많은 야구팬이 몰렸다.일부 팬은 전날부터 밤을 지새웠다.연합뉴스에 의하면 대전에 거주하는 30대 한화 팬은 "역사적인 경기를 보기 위해 어젯밤 10시 30분부터 기다렸다"며 "텐트를 가져와서 꼬박 밤을 새웠다"고 말했다.또한 "좀 더 좋은 자리에서 두 선수의 투구 내용을 보
국내야구
김경문 감독, 류현진-김광현 첫 맞대결에 "두 선수 부상 없이 오래 던졌으면 좋겠다"
"그 나이에 선발 로테이션에서 한 자리를 책임지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첫 선발 맞대결을 앞둔 한화 류현진(38)과 SSG 랜더스 김광현(37)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김 감독은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SSG와 홈 경기를 앞두고 "두 선수는 그동안 성실히 몸 관리했고, 그 결과 적지 않은 나이에 선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며 "두 선수 모두 부상 없이 오래오래 던졌으면 좋겠다"고 했다.이어 "오늘 경기에선 우리 팀 많은 선수가 류현진을 잘 도와서 승리를 가져다줬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류현진과 김광현은 이날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2006년
국내야구
'21번째 멀티 히트 폭발'...이정후, 3경기 만에 2안타 작렬..."밀어치기→잡아당기기" 완벽 구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3경기 만에 한 경기 2안타 이상을 기록하는 멀티 히트를 달성했다.이정후는 26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진행된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7번 중견수로 출전해 4차례 타석에서 2개의 안타를 뽑아냈다.이는 지난 21일 토론토전 이후 3경기 만의 멀티 히트이자 올 시즌 21번째 기록이다.초반 두 타석에서 잡아당기기로 범타를 만든 이정후는 세 번째 타석에서 밀어치기 타법으로 수비 사이를 정확히 노렸다.6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세 번째 타석에 선 이정후는 상대 우완 릴리버 우아스카르 브라소반이 던진 시속 160km 바깥쪽 싱커를 완벽하게 밀어쳤다. 시속 133km로 뻗어나간 타구는
해외야구
'IL과 함께 사라진 김하성 FA 대박의 꿈!' 모든 게 2024년으로 되돌아가...심각한 내구성 문제 드러내며 부상자 명단 등재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웃다가 울게 생겼다.보라스는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이적 후 출전한 3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치는 등 성공적인 복귀를 했을 때 희색이 만면했을 것이다. 비록 복귀 시점의 불투명성 때문에 대형 FA 계약 체결에는 실패했으나 김하성이 건강해진 만큼 FA 재수로 다시 대박을 노릴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건강할 때의 김하성 몸값은 1억 달러 이상이었다. 따라서 다시 FA 시장에 나올 경우 1억 달러는 기본이 될 전망이다. 특히 경쟁이 붙을 경우 몸값은 더 치솟는다. 윌리 아다메스의 몸값이 7년 1억8200만 달러였다. 게다가, 김하성은 2026시즌 유격수 부문 랭킹 1위의 FA가 될 가능성이 크다.탬파베이 역시 김하성을
해외야구
다저스 김혜성, 보스턴전서 4타석 모두 삼진...'6타석 연속 삼진 늪'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4차례나 삼진아웃을 당하는 부진을 보였다.김혜성은 26일 오후(현지시간)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펼쳐진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8번 2루수로 나서 4차례 타석에서 모두 삼진을 당하며 노히트에 그쳤다.첫 번째 타석인 2회에서 김혜성은 보스턴 우완 선발투수 바라얀 벨로가 던진 스위퍼를 놓치며 루킹 삼진을 당했다. 4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같은 투수의 체인지업에 배트를 댔으나 파울팁으로 처리되며 또다시 삼진아웃됐다.6회 2아웃 3루 찬스 상황에서는 좌완 릴리버 크리스 머피의 152km/h 속구를 헛스윙하며 기회를 놓쳤다. 마지막 9회 타석에서도 우완 마무리 호르헤 알
해외야구
'개인 최다 이닝 코앞' 롯데 감보아...내구성 논란에 "70이닝 더 던져도 끄떡없어"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왼손 투수 알렉 감보아(28)는 자신을 둘러싼 내구성 및 체력 문제에 관한 물음표를 깨끗하게 지우겠다고 다짐했다.감보아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앞으로 70이닝을 더 던지더라도 끄떡없다"며 "난 철저한 관리를 받고 있고 몸 상태도 좋다. 걱정할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감보아는 지난 5월 초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찰리 반즈를 대신해 대체 선수로 롯데에 입단했다.그는 한국 무대에서 승승장구했다.올 시즌 등판한 9경기 중 7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는 등 7승 2패 평균자책점 1.94의 특급 성적을 냈다.문제는 올 시즌 끝
국내야구
김하성 "마지막 상황이 되길" 바랐지만...도루 후 허리 부상으로 IL
김하성(29, 탬파베이 레이스)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단 10경기만 출전하고 다시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구단은 26일(한국시간) "허리 염좌 증상을 앓고 있는 김하성을 열흘짜리 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IL 등재 시점은 23일로 소급 적용됐다.김하성은 지난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4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시즌 4번째 도루에 성공했으나 이 과정에서 허리를 다쳐 교체됐다.경기 후 김하성은 "슬라이딩할 때 허리가 강하게 조이는 느낌이었다. 더 지켜봐야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김하성이 26일에는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사령
해외야구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많이 본 뉴스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KLPGA 4인방' LPGA BMW 챔피언십 톱10 점령...공동 2위 김민선 "직행 기회 놓치지 않겠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