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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올해 홈구장 데뷔전 못 할듯..코로나19로 토론토서 야구 못해
올 시즌을 앞두고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이적한 류현진(32)의 홈경기 데뷔전이 올해 열리기 어려울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낮아서다.토론토 선은 13일(한국시간) 이 소식을 전하며 "이는 메이저리그뿐만 아니라 토론토 팀이 속한 미국프로농구(NBA),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공통으로 직면한 문제다"라고 덧붙였다.메이저리그 30개 팀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유일하게 캐나다에 연고를 뒀다.토론토에서 프로 스포츠 경기를 무관중으로라도 개최하기 어려운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봉쇄 조처가 아직 풀리지 않았다. 이는
해외야구
CC 사바시아, 은퇴 7개월 만에 '몸짱'으로 변신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은퇴한 투수 C.C. 사바시아(39)는 오히려 '몸짱'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뉴욕 양키스에서 유니폼을 벗은 사바시아는 현역 시절 대표적인 뚱보 투수였다. 당시 그의 몸무게는 무려 300파운드(약 136㎏)였다.그런 그가 은퇴를 선언한 지 불과 7개월 만에 몸짱으로 변신했다.MLB.com은 13일(한국시간) 사바시아와 팟캐스트를 공동 진행하는 라이언 루코의 트위터를 통해 사바시아의 현재 모습을 소개했다. 루코는 "포토샵 한 것 아님" 이라는 문구로 사바시아의 모습에 진짜 라는 것을 알렸다.현역 시절에도 불룩했던 뱃살은 온데간데없고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바뀐 것을 한눈에 알 수 있
해외야구
[마니아 노트]한화는 그래도...SK는 왜 그래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가 깊은 잠속에 빠져 있다. 바로 옆 동네 키움 히어로즈가 4연승을 달리는 동안 SK는 4연패 나락으로 떨어져 kt 위즈와 동반 꼴찌이고 개막전에서 무려 11년만에 승리를 맛봤던 한화도 3게임 연속 역전패로 4연패를 하고 말았다. 한화는 개막 3연전에서 SK에 거둔 2승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반대로 SK는 한화에 거둔 1승이 지금까지 승리의 전부다.물론 이들 두 팀이 연패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데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들이 겹쳐 있지만 기록에서 그대로 드러난다.우선 마운드는 그런대로 버텨주고 있으나 타격이 바닥이다. 실점은 한화 27점(최소실점 3위), SK 35점(최소실점 6위)으로 게임당 실점이 4.5점~5.
국내야구
'풍운아' 강정호, 메이저리그 복귀 기회 왔다
[LA=장성훈 특파원] 마지막 기회인가.야구 ‘국제미아’가 될 위기에 처한 ’풍운아‘ 강정호에게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 복귀 기회가 주어질지 주목된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그동안 개막하지 못하던 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7월 초 개막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아직 자유계약 신분인 강정호에게 실낱같은 희망이 찾아왔다.올 시즌에 한해 메이저리그 로스터가 현 26명에서 50명으로 대폭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될 경우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뿐 아니라 마이너리그 일부 선수들도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된다. 로스터를 대폭 확대하는 것은 갑자기 경기를 해야 하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COVID-19
해외야구
"난 감독 체질" 맷 윌리엄스 KIA행 이유 밝혀
[LA=장성훈 특파원]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스 감독의 KBO 리그행 목적이 밝혀졌다.코치가 아닌 감독직을 수행하고 싶었기 때문이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와 샌프란시스코 등 베이 지역을 커버하고 있는 ‘더 머큐리 뉴스’는 12일 ‘맷 윌리엄스가 왜 한국 팀 감독을 하기 위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떠났나’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윌리엄스는 메이지리그에서는 더이상 감독을 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더 머큐리 뉴스’는 2014년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감독을 하면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뒤 2015년 팀을 플레이오프전에 진출시키지 못해 해고당한 윌리엄스는 이후 감독직에 대한 열망
국내야구
[프로야구 12일 경기 종합]키움 4연승 휘파람불며...단독 선두
'초보 사령탑'의 희비가 엇갈렸다.12일 프로야구는 손혁 감독의 키움이 3게임 연속 역전승으로 4연승을 달리며 단독선두로 올라섰고 개막 5연승의 신바람을 냈던 허문회 감독의 롯데는 두산의 화력앞에 뒷심 추격도 무위로 끝났다. 이 사이 NC는 9회말 나성범의 동점 홈런에 이어 연장 10회말 박석민이 연타석 홈런을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했고 LG는 로베르토 라모스의 홈런을 앞세워 SK를 4연패로 몰아넣고 5할 승률로 복귀했다. 한화는 KIA에 역전패, 4게임 연속 역전패로 4연패에 빠졌다. ■LG 트윈스 9-5 SK 와이번스(잠실)차우찬 2승, 라모스 시즌 3호 역전 홈런으로 승패 균형 이뤄SK, 선발 닉 킹엄 8실점 부진으로 4연패 빠지며 최하위
국내야구
나성범 9회말 동점포, 박석민 10회 끝내기포 '쾅쾅'...NC, kt에 짜릿한 7-6 역전승
NC 다이노스가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를 거뒀다.NC는 1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kt 위즈와의 팀 간 1차전 홈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점수가 오갔다. KT는 선두타자 심우준이 안타를 친 뒤 김민혁의 땅볼로 1사 1루가 된 가운데 강백호의 안타와 유한준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로하스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상대 폭투와 황재균의 2타점 적시타로 3-0 리드를 잡았다.NC도 반격에 나섰다. 1회말 박민우의 볼넷에 이어 나성범과 알테어의 연속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노진혁의 2타점 적시타로 3-2를 만들며 간격을 좁혔다.2회말 NC가 분위기를 이었다. 김태군이 몸에 맞는 공으로 나간데
국내야구
두산, 20안타 몰아치며 롯데 연승행진 저지...알칸타라 첫 승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 6연승을 막아 섰다.두산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11-6으로 승리했다.두산은 팀 타율 1위답게 장단 20안타를 퍼부어 개막 5연승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롯데의 상승세를 잠재웠다. 두산의 4번 타자 김재환은 투런포를 포함해 4타수 4안타 4타점의 불꽃타로 두산 타선을 이끌었다.두산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5이닝 12피안타 4실점 했으나 타선의 화끈한 득점 지원 덕분에 힘겹게 시즌 첫 승(1패)을 안았다.롯데는 21년 만의 개막 6연승에 도전했으나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의 빈자리가 컸다. 샘슨을 대신해 임시 선발로 나선 장원삼
국내야구
프로야구 12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 (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12일)순 위구 단승 - 패 - 무승 률승 차연 속1키움6 - 1 - 00.857-4승2N C5 - 1 - 00.8330.51승2롯데5 - 1 - 00.8330.51패4두산4 - 2 - 00.6671.52승5L G3 - 3 - 00.5002.52승6KIA3 - 4 - 00.4293.02승7삼성2 - 5 - 00.2864.02패7한화2 - 5 - 00.2864.04패9S K1 - 5 - 00.1674.54패9k t1 - 5 - 00.1674.52패
국내야구
프로야구 12일 경기 전적 종합
▲ 고척전적(12일)삼성 100 000 001 - 2키움 010 001 10X - 3△ 승리투수 = 요키시(1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이블리(2패) △ 홈런 = 박동원 1호(2회1점·키움)▲ 대전전적(12일)KIA 000 000 011 - 2한화 000 001 000 - 1△ 승리투수 = 전상현(1승) △ 세이브투수 = 문경찬(1세이브) △ 패전투수 = 정우람(1패1세이브) △ 홈런 = 나지완 1호(8회1점·KIA)▲ 잠실전적(12일)S K 020 101 001 - 5L G 103 400 01X - 9△ 승리투수 = 차우찬(2승) △ 패전투수 = 킹엄(2패) △ 홈런 = 한동민 4호(2회2점·SK), 라모스 3호(3회2점·LG)▲ 부산전적(12일)두산 140 200 301 - 11롯데 002 021 001 - 6△ 승리투수 = 알칸타라(1
국내야구
1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삼성 뷰캐넌 vs 키움 최원태 (고척, 18시30분)KIA 이민우 vs 한화 장시환 (대전, 18시30분)두산 이영하 vs 롯데 서준원 (사직, 18시30분)kt 쿠에바스 vs NC 라이트 (창원, 18시30분)SK 핀토 vs LG 임찬규 (잠실, 18시30분)
국내야구
[프로야구 창원경기] NC 다이노스 7-6 kt wiz
국내야구
[프로야구 사직경기] 두산 베어스 11-6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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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안타 폭발한 LG, 9-5로 SK 꺾고 5할 승률 복귀...라모스 역전 투런포
LG 트윈스가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꺾고 5할 승률에 복귀했다.LG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홈 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 LG는 2연승을 기록했고 SK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LG 타선은 1회부터 상대 팀 에이스 닉 킹엄을 상대로 불을 뿜었다.이천웅과 김현수가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었고, 채은성의 유격수 땅볼 때 이천웅이 홈을 밟았다.LG는 2회 초 선발 투수 차우찬이 상대 팀 한동민에게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해 1-2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3회 말 로베르토 라모스의 역전 2점홈런 등으로 대거 3점을 기록하며 4-2로 경기를 다시 뒤집었다. 4회 초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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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LG 트윈스 9-5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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